"bri***"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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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가 선명하고 몽키의 익살스러운 그림이 눈길을 잡아끄는 책이네요. 세 권의 책 모두 우스꽝스러운 원숭이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져요. 한 번씩 읽어주니 재미있는지 4살 6살 아이들이 반복해서 읽었어요. 책의 문장들도 쉽고 반복이되는 부분이 있어서 영어를 시작하는 단계에서도 좋고 글 읽기를 도전하는 아이에게는 자신감을 줄수 있는 책이라 좋네요. 지수 1.3인거 참고하세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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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2
저희 아이는 아직 알록달록한 그림이 있는책을 편애하는 나이라 그런지 적극적으로 읽고 싶어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읽어주니 옆으로 쪼르르 와서 듣더라구요. 문장이 어렵지도 않고 짧은 이야기로 이어지다가 순환이 되는 이야기 구성이 독특합니다. 저는 정말 재밌고 좋았어요. 아이도 재미있게 듣더니만 재밌지? 물어보니 ‘난 그래도 검은책(색이 없는 책)은 싫어’ 하네요. 재미는 있대요ㅎㅎ 언젠가 혼자서 책을 뽑아들고 읽어주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소장 추천하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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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이라서 Henry and mudge를 들이면서 함께 들이고 먼저 읽혔어요. 아이가 뽀송한 토끼의 등장에 정말 즐거워하네요. 사실 스노우볼의 에피소드랄건 딱히 없는데 존재만으로도 좋은가봐요. 여자아이가 딱 좋아할만한 소재로 소소하고 따뜻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주인공인 애니는 아빠랑 둘이 살아요. 보통과는 조금 다른 가족의 형태를 보여주는것도 다양성의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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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 그림이 마음에 들어 한동안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있었어요. 선명하고 직관적인 그림들이 영어를 시작하는 동생에게도 잘 맞을것같아서 구입했는데 역시 첫째는 열권을 내리 읽었네요. 책 제목처럼 learn to read 하면서 아이에게 자신감을 더해주는 책이네요. 보통 박스에 들어있는 파닉스 책들은 크기가 작은데 이 책은 크기가 좀 커서 보기도 편하다는 점도 장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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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쏙 들어오는 챕터북 크기인데 매 페이지가 적당히 그림과 섞여있어 읽기도 좋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요. 괜찮은것 같이서 조카에게도 선물하려고 두 번째 구매하게 되었네요. 스콜라스틱북스는 큐알코드로 리딩 음원을 즐을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좋은데 이 책은 그 버전이 아니라 좀 아쉬워요. 대안으로 유튜브에 많은 리딩 영상이 있으니 그걸로 함께 활용해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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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도 우리집에 있는 빠방맨들이 좋아할게 분명해 주문했어요. 예상대로 엄청 좋아하는데 영어를 처음 접하는 단계에서는 문장 구조의 이해가 조금 어렵겠다 싶네요. 그래서 의성어 위주로 재미있게 읽어주고 흥미를 느끼게 하려합니다. 그러다가 결국 쌍둥이 책인 우리는 탈것 친구들을 들이게 되었네요. 한국어 책에 비해 가볍고 가격도 저렴하니 안들일 이유가 없는 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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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윌렘스 작가님이 함께 작업하신 책이었네요. 작가님 이름으로 믿고 구매하는 책! 들판의 잔디들이 자라나면서 자신을 정의하는 단어를 찾는 책으로 growing이라는 표현은 확실히 배우게 된답니다. 그리고 다양한 형용사의 최상급 표현이 함께 나옵니다. 다양한 풀들의 모양을 보며 읽는 재미가 있는 책이예요. 책은 하드커버로 되어있어요. 다양한 읽기를 도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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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단계가 아니라 1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내용의 축약이 심해서 겨울 왕국을 보지 않은 저희 아이 같은 경우 이게 뭔소리지 싶은 얼굴로 별 흥미를 보이지 않아요. 문장은 스토리를 설명하기보다 상황을 설명하고 있어 영상을 보지 않으면 이해하게 어려워요. 씨디까지 포함되어 았어 구매했구만 좀 아쉽네요. 나중에 영상을 보고 나면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 좋을거예요. 영상의 내용을 알고 영어를 읽을줄 아는 언니들이 초급 리딩 연습으로 읽으면 봏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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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 사는 햄스터 두 마리 맥스 그리고 모의 이야기입니다. 글밥도 많지않고 단순한 문장이 반복되니 읽기 연습으로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집에 돌아가고 난 뒤의 교실, 사람들 눈을 피해 동물들이 우리를 나와 움직인다는 설정에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봐주네요. 책 뒷부분에 햄스터들이 했던 아트 앤 크래프트를 해볼수 있게 설명해주어서 아이가 같이 해보고 싶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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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콘 시리즈는 손에 들어오는 앙증맞은 크기도 딱 좋고 이야기도 아이가 정말 좋아해서 재미있게 여러번 읽어주는 책이예요. 조금 아쉬운건 스콜라스틱사의 에이콘 시리즈가 음성 큐알이 지원되는 버전이 있는데 이 제품은 아니예요. 에이컨 시리즈는 실패가 없으니 씨디와 음성큐알이 함께 있는 버전으로 구매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이동시에 차에서 듣기에는 큐알만큼 편한게 없거든요. 책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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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설명의 그림이 재미있어보여 구매했어요. 오랫동안 장바구니에 담아뒀던 책들이기도 하구요. 두 형제의 우당탕탕 이야기가 대화체 형식으로 되어있는데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지만 다시 들고오지는 않네요. 책이 하드커버로 되어 있는데다가 겉 싸개까지 있어서 두 권치고는 비싸게 느껴집니다. 가벼운 표지에 저렴하고 또 재미있는 영어책들이 워낙 많으니 상대적으로 비교가 되서 더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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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기발한 책이예요. Without the A, B, C... 형식으로 매 페이지마다 the beast is the best, the bride goes for a ride 이렇게 그림과 문장이 이어져요. 긴 문장이 아니라서 사이트워드 익혀가는 아이와 함께 나눠읽기 하니 좋네요. 단어들도 어려운편이 아니예요. 장바구니에 담이두고 고민했는데 만족스러운 구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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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북의 미리보기로 봤을때 글밥과 폰트 크기, 문장 수준이 적당하면 후기가 없어도 구매해봐요. 빵터지는 유머는 없지만 잔잔한 이야기 시리즈물로 괜찮아요. 돼지 포플턴이 이사한 동네에서 새로운 친구들그을 사귀며 겪는 이야기입니다. 스콜라스틱북스임에도 불구하고 음원이 나오는 큐알코드가 없는건 아쉬워요. 전체 시리즈가 6권인것같은데 웬디북에서는 다섯권 시리즈만 판매하는것도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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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6살 아이에게는 숨은그림 찾기 수준이 좀 싱거운듯 합니다만 그림 찾기보다 사이트워드디 생각하고 글씨를 읽히는데 조금 더 집중해서 책을 함께 읽어보려고 하고있어요. Can you find~ 와 같은 구문이 반복되니 자신감있게 읽을수 있을것같구요, 이제 영어를 시작하려는 둘째 동생에게는 단어를 익히고 영어를 친숙하게 하는데 활용할 생각입니다. 아이들이 즐겨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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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식 유머가 가끔씩 싱겁고 아재개그 느낌 날때가 많은데 이 까마귀책은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어요. 유머 코드가 한국인에게 좀 맞는달까. 그래서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것 같아요. 까마귀에 대한 작가의 심도있는 사전 조사와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인해 아이와 책을 단숨에 읽었어요. 그리고 까마귀라는 새를 좀 더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주변에서 새를 보면 다른 마음이 들것같아요. 만화책 형식이라 조금 걱정했는데 정말 좋아서 추천하고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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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 and posy 시리즈를 정말 사랑하고 후속 이야기가 더 있으면 좋겠다 바랐는데 새로운 책이 나와 바로 구매했어요. 요즘은 큰 대형 서점에 가도 핍앤포지 시리즈 번역본이 보이던데 정말 두루 사랑받으면 좋겠다 싶은 멋진 이야기 책이아 반가웠습니다요. 한글로는 ‘행복한 생일케이크’ 책도 나왔던데 웬디북에 관련 원서가 없어서 아쉬워요. 언젠가 수입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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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를 너무나 사랑하고 매이지 노래를 매일같이 따라하는 아이가 있어서 이미 집에 메이지 탈것 보드북을 비롯해 메이지 책이 많이 있지만 추가로 구매해 보았어요. 플랩 조작 부분은 예상대로 엄청 좋아하고요, 문장 다 읽기 전부터 아이들 서로 열으려고 난리예요. 세 권 모두 where is~ 구문을 반복하기 때문에 새로운 단어를 익히며 학습하는데 좋을것같습니다. 책 커버는 많이 하드한 편이 아니라 조금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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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책! 정말로 재미있어요. 그림과 소재를 좀 가리는 아이라 드래곤을 좋아해줄까 걱정했는데 다섯권을 후루룩 함께 읽었어요. 외롭고 어딘가 짠한 캐릭터, 엉뚱하고 웃기기까지 해요. 픽쳐북처럼 그림에도 많은 정보가 들어있고 글밥도 적은편은 아니라 여섯살 아이에게 딱 좋은것같아요. A friend for dragon은 아이가 유치원에서 영상으로 보았다고 얘기해주더라고요.친근하게 느끼며 더 좋아하는데 함께 보여주셔도 좋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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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고 싶어서 오래 장바구니에 담아두었던 책인데 권수에 비해 가격이 비싼것같아 오래 망설였어요. 받아보니 그림체가 정말 예쁘고 내 책장에 넣어두고 보고플만한 책이네요. 싫다고 얘기도 잘 못하고 기꺼이 거위들의 엄마가 되어준 브루스의 이야기, 계절을 돌고 돌아 다양한 이야기가 다섯 권의 책에 그려져있어요. 문장 구성이나 단어들이 딱 미국스러운 책이고요 저희 아이는 무척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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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사랑스러운 폭스테일즈예요. 재미도 있는 책인데 아직까지 후기가 없다니 놀랍네요. 이 책을 사고 나니 에이콘 시리즈를 다 사고 싶어지네요. 한꺼번에 다 살걸 후회가 됩니다. 책 사이즈는 앙증맞고 모두 앱으로 들을수 있는 스콜라스틱의 큐알코드까지 있어서 들고다니며 듣기에 매우 용이해보입니다. 두 여우 형제의 이야기인데 아이들이 공감할수 있는 내용들이라 그런지 아이도 매우 좋아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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