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와 토끼의 티키타카 너무 재미있습니다. 아이가 다른책을 읽기 싫어하는데 이런책은 알아서 읽어주네요. 효린파파님의 추천으로 구입했는데 후회없는 책입니다.
책 안에 3가지 이야기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똑똑한것 같은 토끼가 하마한테 항상 넘어가는 장면이 아주 웃깁니다. 가끔식 머리식힐겸 읽어주기에 아주 좋습니다.
잔디에서 벌어지는 재미난일을 아주 코믹하게 풀어낸 웃긴 책입니다.
7세때는 읽어줘도 이해를 못하더니 8세가 된 지금은 아주 좋아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레 growing표현을 알게되고 비교, 최상급 표현도 자연스럽게 스며들어가네요. 책을 읽으면서 문법도 자연스레 알게되는것 같아 너무 좋은책입니다.
효린파파쌤의 추천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강아지보고 see the cat이라고 하닌 처음부터 빵빵터지는 책입니다. 내용도 웃기고 아이와 상호작용하기에도 좋은책같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읽어줬는데 리더스를 읽고 있는 지금은 아이가 직접 읽어줍니다. 두꺼운책을 본인이 스스로 읽으니 나름 성취감이 좋은것 같아요.
처음에는 아이가 관심을 안가지더니 시간이 흐른후 지금 더 좋아합니다.
간단한 문장으로 전치사를 자연스럽게 공부할 수도 있고 다양한 식물들이 나와서 자연관찰을 하게 되는 것같아요.
up, down, around를 자연스레 알아가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나오는 곤충그림들이 웃겨서 아이가 더 좋아하는 듯 합니다.
정말 이 책을 우리아이가 이렇게 사랑할줄은 몰랐어요. 효파님이 정말 재미있다고 추천해주실때만해도 긴가민가했는데. 이책을 아이가 스스로 읽는 경지에 올랐어요. 물로 제가 읽어주는것을 외워서 하는것 같아요. 정말 저는 그 순간을 잊을수 없네요. 예전 한글책도 글자읽기전 재미있는책은 혼자서 외워서 읽는것 몇권있었는데 영어도 그런것 같더라구요. 정말 어떤 재미있는책을 만나느냐에 따라 아이가 영어책에 접근하는게 달라지는구나 느끼게해준 책이예요. 요즘은 지루한 책읽다가 가끔은 이렇게 빵빵터지는 책 읽어주면 아이도 다시 텐션이 올라가는 것 같아요. 아직 안사신분들은 빨리사세요^^
북클럽 추천으로 알게된 책이예요. 짧은 만화식이여서 아이도 급호감이네요. 대화체로 된 문장은 저도 읽어 주기가 재미있어요. 연기를 하면서 읽어주는 것이 포인트인것 같아요. acorn 시리즈중 헤지호그랑 이 범블비를 가장 좋아해요. 범블비중에선 dont worry bee happy를 제일 좋아하구요. 지금은 제가 읽어주지만 언젠가 혼자서 술술 읽는날이 올것같아요.^^
북클럽 추천 도서로 읽게되었어요. 선생님이 괴물이라니... 아이가 소재에 관심을 많이 가지네요. 영어수준이 높지않은 아이에게는 어려울수 있지만 내용자체가 재미있어서 간단한 설명과 함께 읽었습니다. 엄마의 연기력을 총동원하여 몬스터 흉내내며 읽었더니 아이가 많이 좋아합니다. 읽고나서도 유치원 선생님 얘기하면서 이야기를 풀어나갔어요. 역시 북클럽 추천도서들은 믿고 볼만합니다. 어려워서 계속 꺼내올까 걱정을 했지만 간간히 들이밀어주니 잘들어줍니다. 역시 엄마의 불타는 연기력을 빠뜨릴수는 없지요^^
북클럽 추천을 받아 보게되었어요. 가족의 애완동물이 되고싶어하는 스파이더라니. 웃긴상상이네요. 정말 코믹합니다. 스파이더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끝내 애완동물이되지요. 마지막에 반전이 있습니다. 이 장면에선 저희애랑 같이 깔깔 거리며 웃었네요. 저희애는 책이 왜 거꾸러 되어있냐면서 더 관심을 가지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거미가 정원에 거미줄을 친 장면에서 너무 예쁘다면서 어떻게 이렇게 반짝일 수 있지 하면서 너무 좋아합니다. 보고난 후 거미 키우고 싶다고 ㅎㅎ 애완용 거미있다고 소개시켜줬죠. 타란툴라라고 ㅎㅎ 기겁을 하더군요 ^^;
아빠엄마가 집을 비운사이에 친구들을 초대하고 친구들은 모두 팝콘을 가져오게되지요. 팝콘을 튀기는데 온집을 가득채우게 됩니다. 정말 즐거운상상이지요. 이 팝콘들을 없애는 방법은 다같이 먹는것뿐~ 간결한 문장. 영어를 이제막시작한 저희아이도 부담없이 읽었습니다. 팝콘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더욱더 쉽게 들이밀기 좋아요. 작가님의 다른책들도 구매하고싶어지네요.
플라이가이는 정말 최고의 책입니다. 파리가 주인공이라니. 너무 귀엽기까지 합니다. 이 책을 본 저희아이는 우리도 파리 키우고 싶다고 합니다. 저도 맞장구 쳤습니다. 이런 스마트한 파리라면 언제든지 키울수 있다면서요. 처음에 낱권을 살까 싶었는데 그냥 세트로 구매했습니다. CD까지 있는걸로요. 전부 재미있네요. CD는 언제든 흘려듣기, 집중듣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내용을 아는지 들으면서도 재미있어하네요. 고민하시는 분이라면 CD도 같이 구매하세요. CD에서 나오는 목소리, 배경음악 소리도 좋습니다. 이 글을 쓰면서도 귓가에 맴도는 것 같습니다. 소장각입니다!
북클럽의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구매하게 되었어요. 고양이, 새, 다람쥐 들에게 퍼펙트한 날이었죠. 그런데 곰이 나타나더니 이 완벽한 것을 다빼앗아가버리네요. 곰에게 완벽한 날이 되어버렸지요. 누군가에게 완벽한 날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 아닐수도 있다는 깊은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아이는 아직 거기까지 알지는 못한것같아요. 단지 곰이 고양이, 새, 다람쥐의 것을 다 먹어버렸다고 속상해하네요. ㅠㅠ 한 번 읽고는 속상한지 다시 읽고 싶지않다고하네요. 다음날 슬쩍 드리밀어주니 재미나게 읽습니다. 정말 다행이죠. a perfect day for~ 문장이 반복적으로 나와서 아이가 같이 따라하며 잘 읽고 있습니다.
북클럽의 추천을 받아서 이 책을 구매하게되었어요. 매운김치를 싫어하는 유미의 이야기가 저희아이를 보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저희애가 관심을 가지고 읽더라구요. 마지막에 김치전을 먹는 모습을 보면서 저희집도 다음날 김치전을 밥상에 올려야했지요. 김치전 먹을때마다 이책 이야기를 합니다. 작가님이 우리의 정서를 잘 풀어내신것같아요. 섬세하구요. 밥상에 올려진 갖가지 반찬을 읽어주며 더 가깝게 느껴지는 책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자주 읽어돌라고합니다. 처음 읽어준날은 몇 번을 읽어줬는지 모른답니다. ㅎㅎ
영어책을 부담없이 들이밀기에 가장 적합한 것 같아요. 반복되는 문장에 아이가 금방 외워버릴정도예요. 저는 아이랑 같이 읽으면서 서로의 취향을 파악해가며 또는 장난해가며 yes or no라고 대답을 이끌어내기 좋았어요. 아이랑 읽으면 깔깔대며 읽어가고 저랑 교감을 나누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베스트엔 정말 이유가 있어요^^ 단계 높은 책을 읽을 때 가끔 이런거 끼워넣으면 영어책에 부담없는 것 같아요. 고민하시는 분이 있다면 그냥 장바구니에 넣으시기 바래요~
영어책을 이렇게 좋아할줄이야~ 저희애의 최애책입니다. 영어책을 읽으면 약간의 거부감이 있는데 이책은 아주 좋아합니다. 마지막에 여우는 어디갔을까? 라는 질문에 아이는 금방알아내네요. ㅎㅎ 중간중간에 나오는 한글에 아이들이 더 쉽게 접근하는것같아요. 한글을 본인이 읽겠다며... 나중에 영어도 본인이 직접읽는 날이 오겠지요. 책의 앞,뒷표지에 그려진부분도 같이 읽으니 관심을 더 가지게 됩니다. 책의 구석구석 하나도 놓치기 아까운책입니다. 그림도 굉장히 퀄리티있고(개인적으로 너무 좋네요) 작가님의 섬세함이 구석구석 묻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