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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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0.30
오랜만에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을 찾았습니다 ㅎ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었는데 이 책을 보더니 몇번을 반복해서 읽었어요. 그래서 바로 샀습니다. 이 책이 비슷한 시리즈가 하나 더 있더라고요. 두권을 같이 샀어요. 읽어주니 둘다 좋아하더라고요. 파닉스 규칙처럼 읽을수있는데 아이는 그냥 자연스러운 라임으로 느껴지나봐요, 그래서 더 좋은거같습니다. 즐겁고 유쾌한 책이라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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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0.30
글이 거의 없는 책이에요. 그림만 있다고해도 과장이 아닙니다 ㅎ 두줄정도 있었던거같아요 ㅎ 그것도 시간이라 숫자입니다. 영어를 기대한다기보단 그림을 봐야할거같아요. 그래서 처음엔 좀 당황했는데 아이는 그림을 찬찬히 보더라고요. 아직 글을 못읽으니 그림만 보는데 이 책은 그림을 찬찬히 봐서 그마나(?)다행이었습니다. ㅎ 책 읽고 요일 이야기를 하면서 마무리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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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0.30
논픽션이라 해야할까요 ㅎ 거의 이 나라, 주, 동네, 거리, 우리집 순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이야기라기보단 정보가 담겨있는 내용이에요. 대신 아이가 개념을 확장해가며 접할수있고 어린아이도 읽을수있어서 좋습니다. 이 책의 다른시리즈들도 있던데 그건 아직 좀 어려워서 우선 이 책부터 사봤어요. 잘산거같아요 추천합니다. 아이가 용어에도 익숙해지고 책 읽은후 우리동네, 도시, 나라까지 대화해볼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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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고양이 캐릭터를 좋아합니다. 일단 그림이 익살스럽고 중간에 스티커도 있어서 아이가 좋아할 만한 요소가 많은 책인거같아요. 글도 그렇게 길지않아 읽어주기에 좋습니다. 재미있어서 내용이 아이도 저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개, 고양이같은 캐릭터가 영어를 처음시작하는 아이들이 손쉽게 흥미를 붙일수있는 소재같아요. 부담없이 잘 읽을수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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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두 친구들의 이야기입니다. 서로 선물이 충분치 않은거같아 점점 일이 커지는데요. 아이가 이 두 캐릭터들을 좋아합니다. 대화체로 한페이지에 한문장정도라 부담은 없는데 이야기는 재미있는 그런 책입니다. 단권으로 샀다가 반응이 너무 좋아 다 사게되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할 요소가 많고 부모님은 읽어주기에 부담이 없어 좋아요. 추천합니다.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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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관련된, 경제에 관련된 책은 잘없는거 같아 사보았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토끼캐릭터가 등장하고 저축, 경제활동, 등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있습니다. 아직은 돈개념이 없고 잘모르는거같아 시간을 두고 자주 읽어줘야할거같아요. 아이가 이런내용을 영어로 접하기에 너무 좋은거같습니다. 영어로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면 그만큼 또 확장되는거같아 좋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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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급한 애벌레의 이야기인데요, 아직 저희아이가 읽기에는 글이 좀 많지만 그림이 익살스럽고 내용이 유쾌해서 아이가 끝까지 보고있습니다. 같은 시리즈가 많아서 연결해서 읽기좋고요 지금아이에겐 아직은 좀 어려운듯해서 나중에 다시 노출해줄 계획입니다. 하지만 책 자체는 재미있고 유머있는 책이라서 아이들이 좋아할거같네요. 셋트로 구입했는데 다 추천합니다.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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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을 좋아하는 아이인데 읽어주기 좋은책입니다. 아이캔리드가 프리단계보다는 글이 많지만 그래도 읽어주기 수월했고 아이도 잘 들었어요. 비스킷 캐릭터가 가지는 매력이 큰거같습니다. 아이캔 리드1 단계에서 더 많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아직은 1권있네요. 다음에 더 입고되면 사고싶네요. 비스킷 좋아하는 아이라면 추천합니다. 아쿠아리움에 가는 이야기라 더욱 친숙하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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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0.28
보드북입니다. 아이한테 알파벳을 좀 익숙하게 만들어주고자 사봤습니다. 그림도 유쾌하고 익살스럽게 되어있어 아이가 좋아합니다. 알파벳을 짚어주면서 읽어주는데 이런책은 아직 혼자읽지못하는데도 혼자 책을 펴서 알파벳을 읽을수 있어서 좋은거같습니다. 이런책이 아주어릴때부터 노출해주기 좋은책인거같네요. 이 책 한권으로 된건 아니지만 다양한 방식으로 노출하니 대문자는 저절로 습득하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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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급한 애벌레의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자체는 유쾌하고 전개도 휙휙 빠른데 저희 아이에게는 좀 어려웠던거같아요. 글이 많고 말풍선이 많아 읽어줄때도 조금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책 자체는 스토리가 재미있고 그림도 재미있습니다. 시리즈로 있기때문에 연결해서 읽기좋습니다. 애벌레의 표정이 아무래도 아이의 눈을 사로잡는거같네요. 유머 그림책을 찾는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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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씩 사모으다가 결국은 다 사게되었네요. 이런책은 처음부터 셋트구입이 좋을거같습니다. 쉬운그림책 추천에서 자주보던 책인데 왜 자주 보게되었는지 알겠더라고요. 아이도 잘 듣고있습니다. 한페이지당 한문장입니다. 귀여운 그림도 아이의 관심을 끄는데 한몫하는거같고요. 그리고 문장이 짧다보니 몇번 읽으면 바로바로 따라하게됩니다. 재미있는책이고 부담없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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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0.28
Where's Halmoni?를 정말정말 재미있게 읽어서 바로 다음 시리즈를 사봤습니다. 이번엔 사라진 남동생의 이야기에요. 이야기가 전래동화가 좀 섞여있어서 아직 전래동화를 잘 모르는 저희 아이가 이해하기는 좀 어려울려나 싶었는데 이 긴책(?)한권을 다 듣고있었습니다. 그만큼 이야기가 재미있었다는거같아요. 읽어주는 저도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다음은 사라진 누나 일까요 ㅎ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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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비스킷을 좋아해서 사봤어요. 다른어떤 캐릭터들 보다 비스킷은 기념일을 테마로 한 이야기가 많아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문화를 엿볼수 있는거같네요. 크리스마스 할로윈 이런기념일은 익숙하지만 마더스데이 파더스데이 지구의날 등등 비스킷에는 다있어요. 그중에서 5종이라 부담없이 읽어줄수 있습니다. 아이도 좋아하고 재밌게 읽었어요. 자연스럽게 여러 기념일들을 접하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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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0.28
좋아하는 작가의 책이 신간에 있어서 사봤습니다. Hooray for fish를 안좋아하는 아이가 있을까요ㅎ 비슷한 느낌입니다. 쨍하고 선명한 그림과 유쾌한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크게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는 아니고 보통의 관심을 가진 아이이지만 곤충들의 이야기에 푹 빠져서 잘 들었습니다. 익숙한 그림체 익숙한 필체도 아이가 집중하는데 도움이 되었던거같아요 저도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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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0.25
비스킷을 갑자기 엄청 좋아해서 관련시리즈를 사고있습니다. 비스킷은 특히 에피소드가 다양한데 할리데이관련이 많은거같아요. 생일, 땡스기빙, 학교가는날, 도서관가기, 크리스마스 등등 너무 친숙한 주제들이 많아서 좋아요. 이번엔 하누카 인데 저도 잘 몰라서 뭔가 하고 사봤습니다 ㅎ 아이도 여러 다양한 책을 보면서 이런 것들이 기억 한편에 점 처럼 남아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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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0.25
검피아저씨가 배타고 가는 이야기와 이번엔 차 타고 가는 이야기입니다. 같은 시리즈가 있어서 사봤어요. 배에 태웠던 아이와 동물들을 이번엔 차에 태웁니다. 개 태우고, 아이태우고, 고양이태우고, 소 태우고, 염소태우고...등등 그렇게 반복도는 포맷인데 아이가 특히 이런포맷을 좋아해서 이 책도 잘 봤습니다. 저는 읽어줄때 숨이 차던데 아이는 집중하더라고요. 그림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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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0.25
검피아저씨의 뱃놀이...였던가요. 한국어판으로 책이있습니다. 정확한 제목은 기억이 안나네요, 아이가 한국어판을 읽었을때 잘 읽어서 원서로도 사봤습니다. 스토리는 간단합니다. 아저씨가 배를타러 나가는데 염소도, 개도 , 고양이도, 소도 다 태워달라고합니다. 저희아이는 이런 이야기를 좋아하더라고요. 계속 반복되는 기억력게임같은 이야기인데 이런포맷을 좋아하는 아이인데 이 책을 봤을때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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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0.25
한국어판으로도 이 책이 있는걸로 알아요. 이 책을 열어보면 책속에 또 작은 책 페이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책을 보면서 읽어가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아이가 어릴때 그림만 보며 책이 신기해서 자꾸자꾸 페이지를 넘겼던 기억이 있네요. 그만큼 읽는 재미도 있고 또 책의 구조가 주는 재미도 있습니다. 종이를 넘겨가며 읽는 재미를 느낄수있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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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0.25
할로윈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사봤습니다. 워낙 어릴때부터 할로윈 테마를 좋아했어서 이런책은 거의 본거같네요. 제가 읽어줄때도 그단어가 그단어라서 아이도 거의 다 습득한거같습니다. 유령의 집 이야기이고 무서움보다는 아이가 재미있어합니다. 할로윈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추천합니다. 할로윈관련해서는 다 비슷한 내용이에요 그래도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라 이런책은 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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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플버니는 여러경로로 책추천에서 꼭 빠지지않고 등장했던 책이라 기대하며 사보았는데 아직은 저희아이에겐 좀 글이 많아서 읽어주지 못하고 있어요. 아직 시간이 좀 더 필요해보이네요 ㅎㅎ 그래도 책 자체는 추천이 많았던 만큼 재미있는거같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좋아하는데는 이유가 있죠. 3권이 셋트라 더 좋은데 어서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좋아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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