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으로 사봤습니다 만화형식이고 그래서 이런책이 그래픽노블? 인가요 ㅎ 정확친않지만 쉽고 재미있습니다. 아직 아이가 어려서 읽어주기엔 말풍선이라 제가 호흡이 가쁘지만 그래도 아이는 재미있어하는거같아요. 일단 그림이 귀엽고 재미있어서 그런거같네요. 이건 좀 뒀다가 혼자
읽기가 가능하면 읽으라고 해야할거같습니다. 읽기독립이된 친구면 너무 재미있게 읽을거같아요.
스파이디와 친구들 이야기입니다. 디즈니플러스에서 나오는 스파이디팀의 에피소드중 하나가 나와서 아이가 영상으로 보고 또 책으로 보니 아주 좋아합니다. 특히 책에 나온 단어들을 너무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었어요. 쉽고 짧은 문장이고 내용도 친숙하니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거같아요. 특히 남자아이들이 좋아할거같아요. 스파이더맨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적극 추천합니다.
Sam usher 작가님의 최신책으로 나와서 사봤어요. 아이가 다른 시리즈들도 잘봐서요. 품절풀리길 기다려서 바로 샀네요. 저는 전혀 다른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wind rain snow 등등 다른책과 포맷이 비슷합니다. 그래서 아이가 크게 어렵지않게 느끼고 부담없이 즐겁게 읽었던거같아요. 같이읽는 저도 좋아하는 책입니다. 이 작가님의 책을 좋아하는분이라면 적극 추천합니다.
이 책은 음원도 신나고 그림도 쨍해서 아이도 좋아합니다. 자주 노출해줬더니 닉샤렛 작가님의 책은 아이도 잘알아보는거같아요. 그런데 저는 닉샤렛 작가님책이 마냥 단순하고 쉽지는 않더라고요. 단어도 단순하지는않고요. 대신 음원과 같이 노출하면 아이가 신나게 받아들이는거같습니다. 큼직하고 선명한 삽화와 내용이 늘 눈을 사로잡습니다. 아이도 좋아하고 저도 좋아하는 책입니다. 즐거워요.
올 여름이 무더웠던만큼 여름에 자주읽었던 책입니다. 아직 저희아이한텐 긴스토리에 좀 어려울거같은데도 삽화가 너무 자세하고 섬세하다보니 그림을 보느라 잘 듣고있어요. 그래서 이 책의 시리즈가 다 좋습니다. 할아버지와 아이의 모험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일상속 이야기같기도하고 상상속 이야기 같기도 한것이 이 시리즈의 재미같아요. 늘 마지막은 다시 현실로 돌아옵니다.
아이가 할로윈 주제를 참 좋아합니다 그래서 강아지나, 비스킷 캐릭터를 크게 좋아하지않는다고 생각했는데 할로윈 책으로 보여주니 강아지가 귀엽다고 아주 좋아하네요. 할로윈 내용은 비슷비슷합니다. 그래서 자동으로 반복이 된거같아요 ㅎㅎ 크게 어렵지않게 읽어갈수있습니다. 비스킷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할로윈 관련도 추천합니다. 저희는 아이와 아주 재미있게 읽었어요.
유명한 책이죠. 아이랑 손으로 따라가면서 읽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단어를 정확히 알고하는거보다 그냥 느낌상? 눈치껏 해보는거같아요. 그러면서 점점 체득하는거같아요. 그래서 이런책으로 소통하면서 읽는것도 좋은거같아요. 처음 영어를 접하면 오히려 어려운거같고 좀 익숙해졌을때 재미있게 해보는게 좋을거같네요. 아이의 작은손이 책을 만지면서 참 귀엽습니다. 추천합니다.
Sam Usher작가의 책중에 제일 눈에 들어왔던 책입니다. 저한텐 책 표지가 너무 서정적이었어요ㅎ 그래서 구입했는데 내용은 할아버지와 손자의 모험이야기입니다. 이야기의 포맷은 전체 시리즈가 다 같더라고요. 일상의 이야기가 펼쳐지고 할아버지와 손자가 모험을 떠나고 마지막에 상상력이 더해진 반전. 그래서 잔잔하고 재미있게 읽을수있는 책입니다. 꼭 셋트로 구입하세요
I like to read시리즈는 제가 최근에 제일 즐겨읽고 좋아하는 리더스 시리즈입니다. 쉽고 간단하고 그림도 세련되었어요. 종류도 다양하고요. 각 레벨별로 샀는데 D시리즈는 단권으로 구입하고 있어요. 상어 싫어하는 아이 못본거같아요 ㅎ 평타는 치겠다싶어 샀는데 아이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쉬워서 정말 여러번 읽기좋고 부모님 부담이 없습니다. 추천합니다.
아이 취향이 아닌데도 스파이더맨은 좋아하더라고요. 그냥 마블의 스파이더맨은 안좋아하고 스파이디와 친구들을 좋아하더라고요. pre-1레벨이라 쉽고 간단해서 더 좋아합니다. 영상으로도 보고 책으로도 보니 습득이 빠른거같아요.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라 쉽게 읽고 영상에 나온 에피소드중 일부가 책으로 나오니 아이도 거부없이 받아들여서 좋습니다. 남자아이들은 더 좋아할거같네요
fancy nancy의 동생 jojo의 이야기입니다. fancy nancy는 아이가 좋아하긴하는데 좀 길고 어려워서 동생이야기를 사봤어요. 결과는 성공입니다 ㅎ 짧고 간단한 스토리라 아이가 좋아하고 여자아이가 나오니 취향에도 잘 맞나봐요. 저도 덕분에 즐겁게 읽어주고있습니다. 리더스이지만 그냥 읽어주기에도 좋아요. 여자아이라면 추천합니다. I can read 보다 단계가 낮아 수월합니다
Sam usher작가의 책을 지금 셋트로 판매하더라고요. 저는 단권을 사서 반응을 보고 사려고했는데 결국은 단권으로 다 사게되었어요. 그냥 처음부터 셋트로 살껄 제일 후회하는 책입니다 ㅎㅎ 그만큼 삽화가 세밀하고 내용도 재미있어요. 할아버지와 손자의 단순한 이야기지만 마지막엔 늘 상상력이 더해진 장면이 있습니다. 좋은 책이에요. 아이도 잘 듣고있더라고요. 추천합니다.
가을이 오면서 사봤어요. 노부영에 나오는 We are going on a bear hunt와 비슷한 포맷입니다. 저희 아이는 최근에 그 책을 먼저보고 이걸 봤는데 비슷해서 그런지 큰 거부없이 잘 읽고있어요. 아이와 계절, 날씨에 대해 자주 이야기하는데 이 책을 보면서 이제 곧 가을이야 하면서 이야기 나누었네요. 귀여운 꼬마 세명이 낙엽사냥을 떠납니다. 재미있어요.
한국어책으로 우리집에 유령이있어요 로 있는책이에요. 아이가 어렸을대부터 이 책을 정말 좋아했었는데 원서로는 반응이 어떨까해서 사봤어요. 보통 저희아이는 한국어로 먼저읽으면 영어로 읽는건 안좋아하는데 이 책은 영어로도 좋아합니다. 어릴때 다 한국어로 다 외운책인데 지금은 기억을 못하는거같아요 ㅎㅎ 그래도 이정도로 좋아하는게 다행이다싶어요. 영어로는 간단하고 책장넘기는 재미가 있는책입니다
수영, 발레, 축구, 카라데 등등 각종 수업 이야기입니다. 짧고 간단한데 클래스 준비물부터 기초동작까지 영어로 나오기에 유익한 내용입니다. 아이가 발레를 좋아해서 사봤는데 크게 흥미는 없었어요 ㅎ 실제사진이라 관심은 가졌는데 아무대로 내용이 스토리가 아니라 넌픽션류라 그런지 반응이 별로였던거같아요. 나중에 다시 보여주면 또 보는날이 오겠죠. 그래도 다양한 주제와 포즈도 배울수있어 좋아요
한국어책으로 아빠의 피자놀이라는 제목으로 책이 있습니다. 아이가 그 책을 즐겁게 읽어서 원서로 사보았는데 역시 한국어가 있다는걸 알고 이 책은 안보려하더라고요 ㅎㅎ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읽어주어야겠어요. 내용자체는 귀엽고 재밌습니다. 비가와서 밖에 나가서 못놀게된 아이를 위해 아빠가 놀아주는데 이책에서는 피자놀이지만 우리한텐 김밥놀이가 있죠 ㅎㅎ 재미있는 책입니다.
유명한 책이죠. 한국어도로 책이 있는걸로 알아요. 하지만 굳이 한국어판을 보지않아도 아이가 직관적으로 알수있는 책입니다. 이 시리즈를 몇권 사봤는데 아이가 다 좋아합니다. 저희아이는 평소에도 책보면서 깔깔웃고 그러진않더라고요 ㅎㅎ 그래도 그림체가 귀엽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즐겁게 읽고있습니다. 읽어주는 부모도 부담이 없어서 이 시리즈는 전체를 다 추천합니다. 좋은거같아요.
귀여운 여자아이 브라우니와 고양이 펄의 이야기입니다. 6권이 들어있고 한페이지에 두줄씩, 글씨폰트도 큽니다. 그래서 읽기엔 부담이 없는데 아이가 좋아합니다. 쉽고 재미있는 책 찾는다면 딱입니다. 특히 여자아이들이 좋아할거같네요. 간식, 쇼핑 등 친숙한 주제가 나와서 아이도 너무 좋아하고 읽기도 쉽고 정말 여러번 반복해서 읽고있습니다. 6권모두 좋아해서 추천합니다.
리틀크리터 캐릭터를 좋아할지 몰라서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주제인 할로윈으로 사봤어요. 좋아합니다. 플랩북이라 다 비슷비슷한 이야기에요. 플랩을 넘기면 하나씩 등장인물이 나옵니다. 아이랑 재미있게 볼수있어요. 유령, 할로윈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무난하게 읽을수있을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곧 할로윈이라 관련책들을 읽는데 좋아하는 주제다보니 책읽기가 더 즐거운거같습니다.
읽기가 가능하면 읽으라고 해야할거같습니다. 읽기독립이된 친구면 너무 재미있게 읽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