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상품평처럼 아이가 디즈니에서 스파이디를 한번보고는 바로 빠져버렸습니다 ㅎㅎ 캐릭터들도 귀엽고 읽어주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5개시리즈 합본인데 가격도 너무 저렴하고 스파이터맨을 좋아하는 남아라면 강추입니다. 디즈니에서 만화영상으로도 보고 책으로도 보면서 이야기를 나눌수있어 더 좋습니다. 프리레벨이라 쉽고 짧은 이야기들입니다. 아이도 즐거워해서 추천하는 책입니다.
할로윈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사봤습니다. 크레용이라는 귀여운 캐릭터들이있어서 재미있고 또 내용은 쉽습니다. 다만 크레용들의 대화체가 필기체로 되어있어 ㅎㅎ 빨리 읽어주기가 조금 어려웠고 대화체가 많아 아이가 만화를 보듯이 보게되는거같습니다. 다른 크레용시리즈도 있는걸로 압니다. 아이가 좋아하고 재미있어해서 아기자기한걸 좋아하는 친구들이면 좋아할거같습니다. 추천합니다.
단권으로도 좋지만 셋트로도 추천하는 책입니다. 아이가 골고루 다 좋아해요. 자기가 좋아하는책은 특히 여러번 반복적으로 읽지만 I like to read셋트는 두루두루 다 좋아하더라고요. 혼자 읽기를 할수있는아이도 좋지만 그림책처럼보기에 영유아가 보기에도 짧고 쉽고 부모님이 읽어주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강추하는 시리즈입니다. A단계부터있어 처음 책을 읽어주는 아이에게도 정말 좋습니다
Sam Usher작가가 이미 유명작가이기도 하지만 이 작가님의 책은 정말 엄마가 더 좋아하는 책 같아요. 삽화도 따뜻한 느낌이고 내용도 비슷한 포맷에서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아직은 아이가 어려 읽어주기에 좀 긴 느낌이긴한데 아이도 잘 듣고있고 또 그림이 아주 상세해서 아직 그림을 보는 저희아이에겐 너무 좋은 책입니다. 잔잔한 이야기에 잠자리 독서로도 아주 좋습니다
I like to read는 우연히 단권을 접했다가 셋트로 모두 구입하고 있는책입니다. 리더스이지만 그림책같고 유명한 작가들이 많아요. 비스킷 작가의 책도 포함인 이 시리즈는 부담없이 읽을수 있습니다. 쉽고 삽화도 너무 올드하지않아서 아이가 좋아합니다. A단계부터 있는데 F-G라고해서 레벨이 확 오르는건 같지않아요. 한페이지당 세네줄인데 부담없습니다. 정말 추천하는 셋트입니다.
마인크래프트가 인기여서 사봤습니다. 저희아이가 읽기엔 어렵고 초등남자아이들이 읽기엔 너무 좋을거같아요. 우선 흥미가 생기고 화면도 그래픽이라 실물감이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책 표지만으로도 흥미를 끌어당기는 책으로 시작하기에 좋은거같아요. 거부없이 시작할수 있지만 레벨자체가 완전 쉬운단계는 아니다보니 책읽기가 어느정도되는 아이들이 혼자읽기에도 좋을거같아요. 추천합니다
한국어버전으로도 있는책입니다. 키*엠으로 기억하는데 아이가 이 작가님을 좋아해서 반가워서 사봤어요. 내용은 쉽고 재미있습니다. 이 작가님책을 여러권봤는데 대체로 비슷한 내용이었어요. 여러 등장인물들이 반복적으로 등장합니다. 다양하게 수입되면 좋겠다싶어 문의를 했었는데 아주 친절하고 상세하게 답변주셔서 후기를 빌어 감사하다고 쓰고싶네요 ㅎ 독일작가라 영문판이 아직은 많지않나봅니다 영유아에게 추천합니다
유명한 작가의 책인데 우선 표지만 보고 이런스타일의 이야기와 그림스타일을 아이가 좋아할까? 고민하느라 일단 한권만 산게 후회되는 책입니다. 무조건 셋트로 샀어야하는데....단권 구입후 좋아해서 또 다른거 사고 결국은 한번에 나머지 시리즈를 다 샀어요. 가격적인면에서 셋트가 좋네요. 아이에겐 어려운 내용일테고 분량도 꽤 되는데 그래도 읽어주면 잘 듣고있습니다. 뭔가 그림이 재미있나봐요. 추천합니다.
I like to Read 시리즈가 좋다고 계속 상품평을 쓰고 있네요. ㅎ 저는 그만큼 좋은거같습니다. 그림도 쉽고 딱 한줄 짧은 문장이 반복되어 영유아도 접할수 있는 리더스 같아요. 물론 읽기가 되는 아이들이 혼자 읽기에도 전혀 부담이 없을만큼 쉽고 좋은 책입니다. 11권으로 아이한테 읽어주는 데 책 고를 고민도 안해도 되서 너무 좋아요, 저는 뒷시리즈도 구입할 예정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아주 귀엽고 따뜻합니다. 저는 아이한테 읽어줄때 사계절이 모두 따뜻하고 뭔가 포근한 느낌을 받았어요. 아마도 그림체 때문이겠죠. 그림도 귀엽고 선명해서 아이가 보기에 좋습니다. 또 내용도 좋아서 여러번 읽어주며 노출하기게 좋은책인듯해요. 저희아이는 여름을 제일 많이 봤는데 이제 슬슬 가을이야기로 넘어가야할거같네요. 사계절을 아이도 이제 친숙한 내용이라 좋아하는거같습니다.
유명한 Tedd Arnold작가의 6종 세트입니다. 아이가 Parts를 읽고 그림을 너무 마음에 들어해서 사봤어요. 아직 Flyguy는 안읽어봐서 이 책을 먼저 보여주었는데 글밥이 많은것도 있고 아이가 읽을만한것도 있고해서 나중에 천천히 보여주려고 합니다. 우선 쉬운책은 역시나 그림이 재미있으니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스타일을 파악하면 책 고르기가 쉬운듯합니다.
제목은 좀 섬뜩(?)하지만 ㅎㅎ 표지 그림이 웃긴거같아서 한번 구입해봤습니다. 한줄 씩 있는 쉬운 그림책이고요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스토리도 마지막엔 약간의 반전이 있는데 아직 아이가 어려서 이걸 이해한건지는 물어보지않아 모르겠지만 마지막에 반응을 보면 재미있게 느끼는거같습니다. 이런책을 즐겁게 잘 접혀보면 다른 책들도 재미있다고 느끼게 될거같네요. 추천합니다.
I like to read시리지는 정말 추천합니다. 저는 D레벨은 한권씩 구입하게되어 그중에서도 무용관련일듯 해서 사봤는데요. 아이도 너무 좋아하고 내용도 쉽습니다. 어린연령일수록 이렇게 짧고 단순한 이야기가 좋은거같아요. 그동안 여러종류의 책을 읽어줬는데 요즘은 i like to read 덕분에 책 고를 고민없이 그냥 읽어줍니다. 아주 쉽기때문에 영어를 처음접하는 아이들에게도 좋을거같아요
할로윈, 마녀, 몬스터를 특히 좋아하는 아이라 바로 구입해봤습니다. 그림이 무섭지않고 위트있게 그려져있고 내용도 귀여운 꼬마마녀 이야기라 아이가 여러번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같은 주제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꼬마마녀가 인간세상이 궁금한데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지 아이도 저도 궁금해하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할로윈 주제로 좋은 책입니다. 추천해요
한국어책으로도 이 책이 있는것으로 압니다. 저희집에 있어서 아이도 읽었는데 가끔 이런 쌍둥이북을 만나면 반갑기도 하지만 한국어번역에 비해 영어원서는 너무 어렵거나 또는 한국어본은 아기자기 귀여운데 영어는 좀 무미건조했던 경험이 있었는데 이 책은 영어로도 아주 재미있습니다. 더군다가 아이가 어렵지않게 받아들이니 더더욱 추천하는 책입니다. 이 책도 여러 시리즈가 있는걸로 아는데 아이가 좋아해서 구입해볼 예정입니다.
딱 두 마디로 전체 이야기를 이끌어갑니다 ㅎ 그래서 영어책이 두려운 친구들, 영어책을 처음접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영어원서를 거부하는 친구들도 이렇게 두꺼운(?)책도 이렇게 쉽고 재미있을수 있다는걸 알게 해줄수 있습니다. 유아들도 그림과 함께 같이 즐길수있어서 좋습니다. 이 작가님의 다른책도 참 재미있고 좋아요. 재미있게 영어책을 접할수 있는 아주 좋은 시작이 될수 있는 책입니다.
많은 아이들이 좋아할 책인거같아요. 꼭! 영상을 함께 노출하시길 바랍니다 ㅎ 너무 신나요. 동요만 접해본 아이도 너무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색다른가봐요. 그리고 어른들도, 또 초등학생들도 같이 볼수있을만한 그림책입니다. 단어는 쉽지는 않아요. 다만 벨리댄스, 댄싱, 등등 춤관련 몇가지 단어와 아주 선명한 그림으로 읽어갈수 있습니다. 음원가 같이 노출하면 어렵지만 어렵지않게 즐길수 있을거같네요.
많은 종류의 리더스북이 있는데 다들 훌륭하지만 저는 I like to read 시리즈가 참 좋은거같습니다. 굉장히 쉽고 한페이지 한줄씩인데 아이가 아주 잘 봅니다. 다른 리더스보다 좀 최신느낌이고 저희아이는 한자리에서 여러권 읽어줘도 다 좋아했습니다. 단계별로 구분되어있는데 열심히 읽어준 뒤에 다음단계로 꼭 사려고 합니다. 처음 엄마표영어를 시작하신다거나 아주 쉬운 영어책을 찾고계신다면 이 책이 아주 좋은거같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실바니안 패밀리가 숨은그림찾기로 나온 책입니다. 실사판이라고 하나요 이런책을...사진처럼 나와있어 실바니안을 좋아하는 아이가 혼자서 펴놓고 잘 봅니다. 저희집에 있는 인형도 찾아와서 똑같다고 하고 이런책은 사실 영어실력보다는 카페에서 ㅎㅎ 보여주기 좋은거같네요. 아이에게 간단히 영어로 말걸기 좋은 종류의 책인거같습니다. 어린연령에서 실바니안 토끼를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인사이드아웃2가 개봉되면서 구입해봤습니다, 역시나 인기있는 애니매이션이라 인기가 많고 다수의 아이들이 좋아하는데 저희아이는 아직 어려서 이 영화를 못봤어요. 휘리릭 읽어주면서 보여줬는데 일단 캐릭터가 눈을 사로잡아서 그림은 잘보더라고요. 앞으로 애니매이션과 같이 노출시키면 더 즐겁게 볼수 있을거같아요. 한국어캐릭터로도 이름이 재미있고 영어로도 재미있는거같습니다, 영화를 본 초등학생이라면 방학에 즐겨볼만한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