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캐릭터인 Pinkalicious인데 아이가 핑크, 공주에 관심이 많을때 DVD로 한번 보여줬습니다. 예전에 미국방송에서 방영했던 내용이라 순한 내용이 대부분이고 아이가 좋아했습니다. 아이가 스티커가 있으면 좋겠다했는데 마침 재입고 되었네요. 바로 구매했습니다. 스티커북이 그렇듯 다른내용은 없고 배경만 있어서 아이가 마음껏 꾸미면 되는거에요. 좋아하는 캐릭터를 만나서 좋습니다.
아이가 집에서 한국어판으로 여왕님의 모자. 이 책을 재미있게 봐서 한번 셋트로 사봤습니다. 일단 빽빽한 표지에서 아이가 흥미를 느끼는것 같고요. 요즘엔 이렇게 그림이 섬세한 책들을 좋아하더라고요. 그림 구경하는 재미도 있나 봅니다. 각 책마다 에피스드가 펼쳐지는데 아이와 재미있게 읽을수있는거같아요. 여왕님의 모자는 특히 영국의 특색이 잘 드러나서 좋았습니다.
우연히 보게된 프린세스인블랙을 아이가 한권들 다 듣고있어서 뒷편 이야기도 구매했습니다. CD가 같이있어서 정말 좋네요. 음원을 구하고 하는 것들이 저는 좀 힘들던데 CD가 있어 좋습니다. 이렇게 긴 호흡을 아이가 들을수있을까? 했는데 아직 음원만으로 듣는건 힘들지만 책을 같이 보면서는 간간히 그림이 나와서 잘보는거같아요. 좀 더 크면 더 잘볼거같습니다. 추천합니다.
ort의 친숙한 캐릭터들의 힘을 믿고 사봤습니다 ㅎ 병원에 가기 학교가기 등등 친숙한 소재여서 구입했어요. 아직은 아이가 보는 ort 단계보다는 좀 어려운듯 하지만 이미 아는 캐릭터가 등장한다는점, 소재가 그리 어렵지않다는 점에서 같이 읽어보고있어요.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하는 비프, 칩, 키퍼입니다 ㅎㅎ 기존책보다는 판형이 커서 색다른 느낌이네요. 추천합니다.
어디선가 슈렉을 봤나봐요. 아이가. 그래서 같이 슈렉에 대해 찾아보다가 이 책들을 발견했어요. 셋트에 이미 유명한 책들이 있어서 셋트로 구매했어요. 우리가 아는 그 슈렉의 원조인거같네요 ㅎㅎ 그리고 한국어 번역본인책들도 있어서 아이가 이미 한국어판으로 읽은 책도 있습니다. 아직 아이가 읽기엔 좀 길고 어려운듯 한데 이렇게 오래되고 유명한책은 아이를 사로잡는 힘이 있는거같아요.
우선 그림이 아이눈을 사로잡아서 결국은 시리즈를 다 구매했어요. 몬스터를 좋아하는 아이다 보니 책장넘기는데는 무조건 성공이고요ㅎ 이번엔 몬스터들이 학교에 갑니다. 친숙한 소재에 알록달록한 몬스터들 구경하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내용을 읽으면서 지나가기도 하지만 숨은그림찾기도 하고 몬스터 눈이 몇개인지 손이 몇개인지 서로 대화하면서 읽기에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제목만 보고 일단 사봤습니다. 다른책에서 등장한 apologise를 아이가 한번 더 이해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ㅎㅎ 말그래도 사과는 법인데요 일러스트가 귀엽습니다. 등장인물 그림과 표정이 이야기를 따라가는데 더욱 재미를 주는 책이에요. 저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사과하는 방법.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은 소재이고 친구관계가 점점 시작되는만큼 읽어보기 좋은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