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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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7
어느순간 아이가 월,화,수,목,금,토,일. 일주일에 관심을 가지더라고요. 그래서 구입해봤습니다. 일주일을 영어로 접하기 좋고 쉽고 얇은 책이라 부담이 없습니다. 고양이 쿠키의 일주일이 요일별로 나오는데 아이가 고양이를 좋아하고 또 말썽부리는 내용도 좋아해서 아주 즐겁게 읽었습니다. 금방읽어서 반복해서 읽기도, 짧게 다른책읽기전에 읽기도 좋아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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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7
책 표지는 많이 봤는데 읽어보지 않았다가 최근에 봤습니다. 아이랑 읽기엔 아직 좀 긴듯한 내용이지만 표지에서 그림이 일단 아이의 궁금증을 유발하는데 성공한듯 싶어요. 그리고 그림을 보면서 전체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니 끝까지 다 읽을수있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서 다른책도 있는걸 찾았네요. 그 책도 재미있을거같아요 강아지 좋아하는 아이면 왜 harry가 까맣게 변했는지 궁금해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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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을 좋아하는 아이라 검색해서 사봤습니다. 비스킷을 많이 읽다보니 비스킷 짖는소리는 아이도 읽을수있던데 아직 파닉스를 배우지않아서 이 책을 혼자서 읽을수는 없지만 그래도 몇단어를 읽더라고요. 읽기연습에 좋은거같습니다. 작고 얇은책이라 부담도 없고 또 비슷한단어끼리 분류되어있어 반복적으로 읽으면 금방 읽을수있을거같아요. 비스킷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추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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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7
야구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선물했습니다. 영어에도 흥미를 좀 가졌으면 해서요 ㅎㅎ 아무래도 영어보다는 야구를 좋아하지만 좋아하는 야구라면 영어책이라도 한번 더 책을 볼수있지않을까요? 야구 카운팅북이다보니 다른책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스토리가 있는 건 아니지만 그림을 보면서 쉽게 볼수있습니다. 남자아이들이 좋아할만 책인거같아요. 야구를 좋아한다면 더더욱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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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7
유명한 책이고 책표지가 정말 익숙한데 최근에서야 사봤습니다. 항상 베스트 목록에 있었던 책같아요. 그림책 추천에서도 빠지지않고 등장했는데 이번에 구입해서 읽으며 왜 그런지 알게되었습니다. 일단 아이가 좋아하네요 ㅎ 그걸로 끝인거같아요. 왜 주인공은 종이봉투를 뒤집어 쓰고 다녔을까요? 아이도 궁금하고 저도 궁금해했어요. 단지 장난꾸러기인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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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7
creepy underwear를 먼저읽고 사봤어요, 아직 아이가 읽기엔 조금 어렵고 길지만 토끼그림과 표정이 정말 흥미진진하기때문에 끝까지 보더라고요. 좀 더 크면 더 재미있게 읽을수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어른이 봐도 재미있게 읽을수있어요. 한국어판으로도 시리즈가 나와있고 creepy crayons도 있어서 더 재미있게 읽을수있을거같네요.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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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7
백희나 작가님의 알사탕을 아이가 좋아해서 영어버전으로 사봤습니다. 영어로 읽으니 더욱 한국어책의 재미가 느껴지는데 영어로도 재미있었습니다. 아이도 한국어책으로 먼저 읽고 이야기를 다 알고 보니 크게 거부없이 잘봤습니다. 어른이 읽기에도 재미있는 그림책이에요. 백희나작가님뿐만 아니라 많은 한국작가의 번역책들이 나오면 좋겠네요. 알사탕을 좋아하는아이라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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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7
강력추천하는 책입니다. 다른아이들이 깔깔 웃는 책도 크게 반응하지않는 아이인데 이 책을 참 좋아했어요. 물론 다른아이들에겐 또 평범한 책일수도 있겠습니다. 아이가 고양이를 좋아하고 말썽쟁이를 좋아하는데 딱 이 고양이가 그렇습니다. 말썽부려서 쫓겨나는 너무 친숙한 소재라 아이가 정말 좋아하면서 반복해서 읽었습니다. 큰스토리라인없이도 재미있는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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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7
한국어책 더크게 더크게 가 있습니다. 아이가 예전에 도서관에서 빌려 읽을때 영어로 읽었는데 그때도 좋아했는데 한국어책을 읽고 난 뒤로 더 재미있어해서 결국 구입했습니다. 시리즈로 있는 책에서 사과를 먹던 마빈이 이번에는 더 커지고 싶어서 모든걸 몽땅 먹어치웁니다. 풀도 나무도 먹다못해 온 지구를 다 삼켜버리는데요 결국 마빈은 어떻게 되는지....아이들이 딱 좋아할만한 내용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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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7
몬스터를 좋아하는 아이라 고민없이 골라봤습니다. 스토리가 있는 책은 아니고 숨은 그림찾기에 가까운 책입니다. 그래도 내용이 없는것이 아니고 한줄씩 들어있는데 관련그림이 바로 나와있어서 단어와 친숙해지는데 좋은거같아요. 아이는 즐겁게 읽고 저랑 숨은그림찾기하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 책 시리즈로 있던데 모두다 구입했어요. 몬스터 좋아하는 아이라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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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쨍한 그림과 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내용의 소재입니다. 그래서 아이와 즐겁게 읽었어요. 그림만 보아도 뜻을 알수 있는 내용이고 젤리에 손가락을 넣지마! 라는게 아이가 익숙하게 느끼는 상황이라 더 즐겁게 읽었습니다.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유쾌하게 접근할 수있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이런책들로 시작해서 영어책읽기가 즐겁다는 경험을 쌓아가는게 중요한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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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5
눈이 잘 내리지않는 지역인데 올 겨울엔 몇번 눈이 왔습니다. 겨울이되면서 눈 관련 책을 사봤는데 눈내리는 날과 잘 어울리는 책입니다. 아이의 관심을 끄는 화려한 색채는 없지만 눈내리는 분위기는 정말 잘 느껴지는 책이에요. 노부영책이라 음원도 함께 들을수있어서 좋습니다. 겨울이 지나가는 봄에 상품평을 쓰지만 계절과 관계없이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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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5
존 클라세 작가님의 책이라 구매했는데 지금까지는 얇은 그림책이었는데 이책은 양장 이고 100페이지정도입니다. 우연히 한글책으로 먼저 접하고 아이한테 영어로도 있다는데 사볼까? 했더니 사달라하더라고요. 그만큼 그림의 매력이 있는가봅니다. 오틸라가 숲속에서 나와서 어느 집에 도착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이 야기를 쓰게된 작가의 글도 뒷부분에 있으니꼭 읽어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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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5
제목 그래도 레오는 늦게 피는 아이입니다. 아니 호랑이입니다. 다른호랑이들과 좀 다른 레오. 우리 모두가 알듯이 자신만의 속도로 자신만의 시간에 활짝 피어납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이런저런 비교를 하게되는데요, 이 책을 읽어주면서 아이에게 자신만의 속도에 대해 이야기해주면서 나 자신에게도 다시한번 되새기게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엄마가 더 좋아하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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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5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의 책은 다 유명하고 또 재미있는거같습니다. 그림을 잘 살펴보는 재미도 있고요. 아이가 잠들기 싫어합니다. 자꾸 자꾸 찾아오는 손님들도 있고요. 똑똑 누구세요. 했더니 여러 손님들이 문앞에 있습니다. 마지막엔 아빠가 등장하는데요. 책을 다 읽고 그림을 유심히보던 저희 아이는 마지막에 비밀을 알아차리더라고요. 저는 읽어주는데 집중했는데 아이들은 그림을 보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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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5
버나드는 코를 엄청 곱니다. 코골이는 동물원에서 버나드를 쫓겨나게 만드는데요. 과연 버나드에게 어떤일이 생기는걸까요...? 이 책은 코고는 아빠때문에 사봤습니다 ㅎ 아이도 읽지마자 아빠도 코곤다고 하더라고요 ㅎ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제목 몇번 읽으면 내용이 다 이해되고 또 코고는 표현도 바로 익힐수있는거같아요. 코코는 흉내내며 읽으면 더욱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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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5
구루팔로? 였던가요. 같은 작가님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림체가 같죠 ㅎ 반으로 갈려진 이 책은 용수철스프링으로 되어있어서 연습장처럼 넘길수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각페이지마다 등장하는 동물들의 몸과 다리가 뒤섞일수있어요. 그래서 사자의 몸에 오리의 발이 올수있는것이 웃음 포인트입니다. 아이들은 이런책을 좋아하는거같아요. 영어를 읽는것보단 혼자 넘겨보기를 더 좋아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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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5
표지의 박쥐그림에 이끌려서 사봤습니다. 내용은 쉽고 간단하며 직관적입니다. 선명한 색상들과 쨍한 그림으로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기에도 좋은거같아요. 저희아이 시선은 확실히 사로잡더군요. 내용도 어렵지않아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동물, 과일이 나오면 크게 어렵지않게 읽을수있는거같아요. 아이에게 친숙한 소재로 영어책을 읽어가기에 좋은 책인거같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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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5
사자가 되는 방법이 있을까요? 우리모두 사자 수업을 들어보면 어떨까요? ㅎ 사자가 되는 방법을 사자한테 직접 배워봅니다. 기발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아이에겐 좀 어려운 단어도 나오지만 그림으로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갈수있습니다. 무섭고 힘이센 사자만 되라는 법은 없는거같아요. 마음따뜻하고 누군가를 도울수있는 사자가 되는것도 좋네요. 예쁜그림과 재미있는 내용으로 즐겁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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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5
쉽고 직관적이지만 귀여운 이야기를 찾는다면 저는 이 책을 추천합니다. 책에서는 아기여우를 찾습니다. 어디에있지? 앞 뒤 옆 등 우리가 배운 전치사들이 다 나오네요 ㅎ 그림으로 자연스럽게 익힐수있을거같아요 대체 아기는 어디에 있었을까요? 아주 어린아이들도 읽을수 있을 내용입니다. 처음 영어책을 접하거나 막 읽기를 시작했다면 읽기에 좋은 책인거같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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