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창작책 감성의 Lion Needs a Haircut!
아이가 이 책 다른 시리즈를 보고 너무 재밌게 봐서 역시 한국인에겐 한국감성 책인가 해서 추가로 구입해서 이 책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여아인데, 아마 남아들도 좋아할만한 소재의 책 같아요 ㅎㅎ
특유의 아이들이 공감할 만한 포인트가 많아서 좋았고, 하드커버라 좋았어요
Our Girl
아이가 이 아이와 똑같은 머리스타일이라 단순한 생각으로 구입했는데
아이가 예상 외로 너무 좋아했고
유명한 책이라서 ㅋㅋㅋ 역시 좋았습니다.
글밥 많지 않고, 리더스 읽는 아이들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5세인데 지루하지 않게 재밌게 보았습니다.
작가님도 유명하신 분이라 그림체가 역시 따뜻하고 예쁘고 ㅎㅎ
웬디북이 젤 저렴했어요!
What's in the Witch's Kitchen?
다섯 살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보았어요
할로윈 이벤트때 구입한 것인데 이런류의 플랩북이 많아 구입할까 고민하다가 샀는데
비슷한 것중에 새로운? 아이가 마녀를 너무 좋아해서 재밌게 보았고
어휘 익히기에도 딱 좋았던 거 같아요 ㅎㅎㅎㅎ
영어 노출 초반에 아이들의 흥미를 돋굴 책으로 아주 추천해요 웬디북 최고 ㅎㅎ
pete the cat
웬디북 행사할 때 구입한 책인데 어린 아이가 보기에 좋은 책이고
색깔 숫자 등 다양한 것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책이라 강추합니다.
영어노출 초반부터 보기에도 좋고 스스로 읽을 수 있을 때 보아도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아서 추천합니다. 웬디북에서 가장 저렴하게 구입하였고, 너무 만족해서 다른 시리즈들도 구입해보려고 합니다. 강추에요!
Disney Aladdin Live Action Early Reader
아이가 디즈니 프린세스 너무 좋아하고 알라딘 알리오빠도 좋아해서 항상 얘기하기에 영화도 보고 이 책도 사주었어요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월드오브리딩에 이런 실사 영화 리더스들이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웬디북에서 제일 저렴하게 구입했고, 리딩 초반의 아이들이 보기 딱 좋습니다 추천해요!!
Jan Thomas
유명한 책이라 구입해서 봤는데 아이가 참 재미있어 했고,
3-4살 어린나이부터 봐도 그림이 큼직큼직 글밥도 많지 않아서
지루하지 않게 끝까지 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웬디북에서 가장 저렴하게 구입하였고, 여러회독 하면서 외우기도 하였네요 ㅎㅎ
남자아이 여자아이 모두 좋아할 거 같고, 리딩 초기에 보거나 엄마가 읽어주셔도 좋을 책이에요 ㅎㅎ
Where are my books?
5살 여아가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보면서 어휘도 익히고 재미도 있어 여러번 보며
외울정도로 잘 읽었어요 ㅎㅎㅎ
위치 장소 및 전치사에 대해서도 익힐 수가 있고,
표지 자체도 정말 궁금하다 만드는 책이어서
영어를 별로 안좋아하는 아이들이라도 재미있게 볼 수 있고,
영어노출 초기에 보기도 적합한 책이라 강추합니다!! ㅎㅎ
Beauty and the Beast
여아가 디즈니프린세스 중에 제일 좋아해서 너무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미녀와 야수 영화를 본 아이라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거 같고,
리딩의 수준이 높지 않더라도 어휘나 읽기에 부담이 없어서
보기 좋은 거 같아요
월드오브리딩 막 유명한 리더스 브랜드는 아닌듯한데 그래도 사는 것마다 아이들이 좋아해서 좋은 인상입니다.
irst Experiences with Biff, Chip & Kipper
아이라 Oxford Reading Tree책을 너무 좋아해서
이 책도 구입하게 되었는데 4-6살 너무 재밌게 볼만한 소재이고,
자세한 설명과 어휘도 나와서 영어 익히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오알티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아묻따 구입 추천드립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리더스 중에 인기가 많아서 구입했는데,
여아라 그런지 막 재미있게 보진 않았어요 이것보다 froggy를 더 좋아했던 거 같아요
그래도 워낙 유명한 책이니 읽히고 가는데
음원이 있으면 더 좋았을 거 같아서, 아직 구입 전이시라면 cd 음원이 있는 책을 추천드려봅니다. 남자아이들의 취향에 더 맞을 거 같아요 ㅎㅎㅎㅎ
Piranhas Don’t Eat Bananas
과일을 좋아하는 피라냐, 친구들의 눈에는 그런 피라냐가 이상하게 보입니다.
헤엄치고 있는 어린아이의 발과 무릎, 탐스러운 엉덩이가 눈앞에 있어도 좋아하는 것은 과일!
상상을 뛰어넘는 재미있는 발상을 일으키는 책이라
아이도 너무 재미있게 보았고 저도 재미있었습니다.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책이고 어휘도 쉬워요!
In the Haunted House
여아인데 무서운 귀신, 고스트, 도깨비 소재의 책을 좋아합니다.
얼마전 할로윈데이 때 딱 아이의 취향일 것 같아 구입했는데
몇 번이고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무서운 거 자극적이고 짜릿한 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강추인 책입니다.
할로윈 때도 보기 좋구요. 그리고 어휘도 많이 어렵지 않고, 마녀 얘기도 나와서 여아 취향입니다.
Fancy Nancy's Fantastic Phonics
아이가 한참 파닉스 익힐 때 구입한 책입니다.
파닉스와 사이트워드를 익힐 때 효과적인 책이며,
리더스북처럼 읽을 수 있고, 여아라면 팬시낸시의 귀엽고 핑크핑크한 매력으로
자연스럽게 좋아할만한 소재와 주인공입니다.
영유다니는 5-6세 아이들이 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웬디북이 젤 저렴했어요.
When Sophie Gets Angry-Really Really Angry
영어독서지도사 자격증 공부 시 유명한 정정혜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책이라 구입해뒀는데, 아이가 골라와서 읽었습니다.
주인공인 소피라는 여자친구가 화나는 감정표현을 글과 그림으로 잘 표현한 책입니다.
엄마가 읽어주다가 아이가 보기도 좋은 책이고 아이가 공감할만한 내용들이 많아 또 찾을 책 같습니다.
The Odd Egg
에밀리 그라벳 작가의 책으로, 그리너웨이 메달을 수상한 유명한 책이고
우리 말로 오리아빠로 번역된 책인데, 아이도 어려운 부분없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짧은 문장과 표현, 재미있는 그림으로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고, 영어책 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만한 책입니다.
아이가 다독하는 스타일이라 구입했는데 만족스럽습니다. 추천해요
아이가 좋아하는 까꿍책이라 구입했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보기 좋은 책이고 QR코드로 음원도 들을 수 있어서
가성비 너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세트를 모두 사서 보았는데 호불호 없이 모든 책을 좋아했습니다.
영어를 첫 노출하는 돌전 아이부터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놀이책입니다.
영어는 미리 노출하면 좀 더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Milo's Hat Trick
너무 귀엽고 재밌을 거 같은 책이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마일로는 형편없는 마술사로 온갖 마술을 다 망치곤 했습니다.
어느날 마술을 도와주기로한 곰과 마일로는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마술모자를 잃어버리게 되는 우여곡절 끝에 특별한 모자공연을 한 재미있는 책입니다. 아이가 몰입해서 재미있게 보았고,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궁금해집니다.
The Bad Mood and the Stick
화난 소녀와막대기.. 이건 무슨 내용일까
호기심이 생겨 구입한 책입니다.
먹고 싶은 아이스크림을 먹지 못한 소녀는 잔뜩 화가 나 있고, 남동생에게 나쁜 행동을 하자, 엄마가 소녀에게 화가 났고, 화는 엄마가 가져가게 된다.
화는 전염병처럼 옮겨다니는 내용을 재미있게 그렸으며,
우리의 일상이기도 해서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Tooth Fairy in Training
그림체가 예뻐서 구입한 책인데, 아이가 너무 좋아한 책입니다.
toothe fairy 훈련을 하며 한단계 더 성장을 준비하는 아이!
요정, 예쁜거 좋아하는 딸아이가 푹 빠져 한동안 너무 홀릭이었던 책으로
Tooth Fairy를 알게 되는 계기가 되어서 더 재미있었던 책입니다.
6-7살 여아에게 추천합니다. 좋아요 :)
Terupt 선생님과 말썽꾸러기 아이들 7명이 그려내는 에피소드로 끈끈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시리즈로 아이가 너무 좋아했습니다.
피터라는 아이는 문제아였는데 Terupt 선생님을 통해 변화해 가고 성장해 나가는 시리즈로 이 책이 마지막 시리즈인데, 너무 재미있게 보아서 완결이 아쉬운 책입니다.
여아라면 좀 더 재미있게 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합니다 :)
한국 창작책 감성의 Lion Needs a Haircut!
아이가 이 책 다른 시리즈를 보고 너무 재밌게 봐서 역시 한국인에겐 한국감성 책인가 해서 추가로 구입해서 이 책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여아인데, 아마 남아들도 좋아할만한 소재의 책 같아요 ㅎㅎ
특유의 아이들이 공감할 만한 포인트가 많아서 좋았고, 하드커버라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