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p and Posy 시리즈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같고
갈수록 인기많은 책인 거 같아요.
해외보다 신간 도입이 늦은 것 같아 아쉬웠는데 이번에 핍앤 포지가 많이 늘어난 것 같아 좋네요.
이건 좀 애니메이션 보는 것 같은 그림체이긴 하지만,
이것도 아이가 즐겁게 재밌게 보았습니다. 핍앤포지 생활동화 좋아하는 아기라면 재미있게 볼만한 쉽고도 흥미로운 책이에요
Where's Peppa's Magical Unicorn?
아기가 좋아하는 페파피그 책입니다.
유니콘도 좋아하던터라 반가워하며 재밌게 보았던 책입니다.
페파피그 글밥이 많은 편인데 이 책은 플랩북이라 아이의 흥미를 돋우기도 하고,
글밥이 적어서 아이가 부담없이 보기에 좋아요.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어서 즐거운 영어육아네요 ㅋㅋ 페파피그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 추천합니다.
A Stack of Alpacas
알파카 마카는 조카들을 돌보고 있는데 조카들은 엄청난 말썽꾸러기들입니다.
마카 삼촌은 이 다루기 힘든 개구쟁이 3인조를 길들이는 재미있는 내용입니다.
일러스트가 너무 귀엽고, 알파카의 코믹한 표정, 선명한 색감이 넘 맘에 들었고,
말썽꾸러기 조카들의 노는 내용들이 너무 재미있어요!
라임 특성을 잘 살리고 유용한 표현도 많이 나와서 좋아요
Rachel Bright & Jim Field 작가님의 책
코알라 책입니다.
자신의 나무에만 매달려있는 케빈, 친구들이 내려오라고 해도 싫다고만 합니다.
딱따구리의 습격으로 어쩔 수 없이 땅으로 내려오게된 케빈,
안정도 중요하고 지금의 것을 그대로 하는 것이 편하지만
어쩔 수 없이 변화를 받아들이고, 막상 변화하면 닫혔던 마음이 열린다는 것을 배워갈 수 있는 책이에요
This is (Not) Enough
아기들 영어노출 초기에 보기 좋은 책으로 글밥도 많지 않고
내용도 직관적이고 매우 쉽습니다.
단순하고 귀여운 그림이라서 아기가 잘 봅니다.
아니야 시리즈의 한국어번역본도 보았는데 영어가 읽기 좀 더 자연스러운 느낌입니다.선물 주는 날, 친한친구에게 선물을 주려고 고르는 이야기, 뭔가 특별한 것을 해주고 싶은 마음이라 이걸로는 충분치 않다고 이야기 하며 손수 만들어준 선물이 진짜 충분한 선물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는 귀여운 이야기입니다.
First Day Critter Jitters
처음 학교가는 날을 그린 책
어린이집을 처음 가는 새학기에 사주었는데 아기가 재밌어 했어요.
새학기, 새로운 출발에서 설렘보다는 걱정, 부담감이 있어 불안한 아이들
갖가지 걱정들이 존재합니다. 귀엽고, 하찮은 이유들인데 우리 아기들은 너무 좋아했어요 ㅎㅎ
학교에 가서 서로를 알아가고 자신을 알아가고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려서 좋은 내용입니다.
닉샤렛의 animal pants
cd도 있어서 음원을 기대했는데, 해외에서 발간된 책은 음원은 없는 것 같아요
원서도 노부영처럼 K-원서여야 음원이 있는 건가 봅니다. ㅎㅎㅎ
이책은 닉샤렛의 PANTS 를 좋아해서 추가로 구입해준 책인데 아기가 팬티를 underwear 또는 pants 모두 사용할 수 있다는 걸 인지하게 해준 책입니다. 동물좋아하는 아기라면 너무 추천이요!
ABC
이 작가님의 숫자책도 너무 잘 봤는데 이책도 너무 좋네요.
작가 특유의 따뜻한 그림체가 인상적이고, 그래서 그런지 잠자리독서로 노출하기에도 좋습니다. 아기가 알파벳 한참 관심갖던 시기에 이 책보고 넘 좋아하면서 알파벳을 모두 떼었네요. 역시 아이의 관심사에 따라 새로운 책을 제공하고, 계속 팔로우업 해주는 것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이 책 좋아서 너무 추천합니다.
You Are (Not) Small
아이가 파닉스를 읽고 리더스를 읽을 시점이라
간단하게 읽을만한 아이가 아는 단어(읽을 수 있는 단어)의 책을 찾고 있었는데
이책이 딱 좋았던 것 같습니다.
너는 나보다 작아, 내가 더 커 하며 투닥투닥하는 친구들의 시리즈인데
다양한 형용사를 익힐 수 있어서 좋은 것 같고, 그림체가 재미있어서 사길 잘 한것 같아요 좋아요!
Lizzy and the Cloud
따뜻한 그림체의 책이라 구입해 보았는데, 감동넘치는 책이었어요.
매주 토요일 리지는 부모님과 산책을 가는데 리지는 공원에 가서 구름 파는 아저씨에게로 갑니다.
바람이 불때마다 구름은 위 아래로 부드럽게 움직였고, 다양한 모양이 있었죠
하지만 리지가 원한건 평범한 구름 모양이었고, 리지는 구름에게 마일로라는 이름을 지어주는 좋은 내용이에요.
Make Way for Butterfly 이전 시리즈를 보았는데 재미있어서
신간이 나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참을성 없는 애벌레에 대한 이야기인데
성격 급한 나비씨는 VIP(Very Important Pollinator)가 될 수 있을지
궁금함이 생기는 책이었어요.
그림체가 귀엽고 재미있고 유머러스해서 아기들이 재미있게 볼만합니다. 원서는 그림체가 책마다 다양해서 너무 좋네요
The Underwear Book
쨍한 색감이 매력적인 책입니다.
팬티를 어떻게 입을지는 매우 중요한데, 팬티를 입을 때 해야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이야기 하는데 유머러스해서 재미있습니다.
하마가 팬티를 입어보게 하면 안된다는 페이지에서는 아기가 너무 재밌게 웃었어요. 배변훈련할 때 보면 자연스럽게 친숙해지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 재미와 도움을 다 가지고 가는 책 같습니다.
북클럽 추천책인데 그림이 너무 예뻐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숫자, 알파벳 인지하기에 너무 좋은책이고 그림도 너무 좋아서 만족스럽습니다.
영어노출 초기에 보기도 좋을만한 책인데, 예뻐서 사다보니 숫자책 알파벳책이 엄청 많이 늘어나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웬디북 덕분에 다양한 영어책 접하고 아이가 영어책을 한국어책처럼 갈수록 익숙해해서 감사한 웬디북입니다. 감사해요
HATS HATS HATS
아이가 이 작가의 다른 시리즈를 좋아해서 구입하게 됐는데
실사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너무 재미있게 볼 거 같고, 시리즈 전체 모두 좋아요
실제 사진으로 각 나라의 모자, 문화풍습 등을 모두 그리고 있으니, 한 책만으로도 어휘는 물론 다른 문화, 환경 등을 접할 수 있으니 너무 좋다는 생각이고, 사진 작가님도 세계 다양한 나라를 다니며 사진으로 그림책 엮어 내시는게 넘 감사하네요
핍앤포지
아이가 핍앤포지 너무 좋아해서 웬디북 핍앤포지 시리즈, 숨은그림찾기 책 모두 사줬는데 이 책이 또 있었네요!
근데 이책은 좀더 애니메이션 느낌이 나는 삽화네요.
아직 핍앤포지 영상은 노출하지 않았는데, 아이가 재미있게 볼 거 같아 기대하고 있습니다. 글밥이 좀 많은편이지만 핍앤포지로 글밥 계속 늘려가고 싶은데, 해외에 비해 우리나라로 수입되는 시리즈가 한정적인거 같아 웬디북에 더 많은 수입 부탁드리고 싶어요 :)
Angelina Ballerina
발레를 너무 좋아하는 아기가 리더스 읽을 시기가 되어 고민하다가
효린파파님께 문의드린적이 있었는데 이 책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읽기 초기의 아이들이 보기 좋고 저는 영상이 있는줄은 몰랐는데 영상도 있다고 하니 연계해서 보기 너무 좋네요. 그림책시리즈로 유명한 것 같고 여자아기들이라면 모두 좋아할만한 취향저격책이라 추천합니다.
Danny and the Dinosaur
공룡 좋아하는 아이라면 무조건 들이셔도 될만한 책이네요
AR 2점대라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문장 글밥 자체가 많지 않고, 일상적인 내용이라 아이가 어렵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학교를 왜가는지 궁금한 공룡이 학교 가기를 좋아하는 대니를 보기위해 학교로 찾아가서 여러가지를 배우는 과정을 그린 책이에요 :)
Pizza and Taco 재미있는 얼리챕터북입니다.
만화 형식의 코믹북이고 내용이 엉뚱해서 아이가 좋아하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글밥이 많지 않은 편이고 반복되는 문장이 많습니다. 친근한 음식캐릭터이고 페이지 그림도 쨍해서 아이가 너무 즐겁게 보았어요.
독후활동 하기도 좋고, 다독하기에 좋은듯 합니다. 책 보면서 아이가 생각이 넓혀져가는게 보여서 원서 너무 추천해요
Leslie Patricelli 작가의 시리즈
너무너무 유명하죠.
사실 돌, 두돌전 이 세트 하나만 사도 왠만한 건 다 다루는 좋은 책같아요
저의 경우는 늦게 원서에 입문하면서 늦게 사주었는데도 너무 아기가 잘 보았습니다.
영어노출 초기에 강추하고, 영어 아니더라도 그림만으로도 아이가 빠져드는 마법같은 책이에요. 보드북이라 튼튼하고, 가격도 좋은 구성이라 추천해요
갈수록 인기많은 책인 거 같아요.
해외보다 신간 도입이 늦은 것 같아 아쉬웠는데 이번에 핍앤 포지가 많이 늘어난 것 같아 좋네요.
이건 좀 애니메이션 보는 것 같은 그림체이긴 하지만,
이것도 아이가 즐겁게 재밌게 보았습니다. 핍앤포지 생활동화 좋아하는 아기라면 재미있게 볼만한 쉽고도 흥미로운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