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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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7
아기도 재미있게 보았는데 아기에게는 글밥이 좀 많아 호흡이 길었지만
내용만큼은 너무 재미있어서 엄마도 재미있게 본 책입니다.
저녁을 준비하던 여우집에 제발로 찾아온 돼지, 여우는 돼지를 요리해 먹을 생각으로 신이나는데, 돼지는 여우에게 제안을 하게 되는데
자기는 더 살쪄야 맛있을테니 맛있는 걸 먹여줘야 하고, 더러우니 씻겨달라고 하고, 이런 요구사항이 많아지자 여우는 넉다운하게 되고, 덕분에 돼지는 집으로 돌아옵니다. 돼지의 Lucky day였던 것이었지요. 정말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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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아기가 특별히 좋아하는 그림체는 아니었지만
슬로우미러클, 웬디북 북클럽을 통해 추천되는 도서라 꼭 읽혀보고 싶어 노출한 책입니다.
예민한 곰이 생쥐와 함께 잠을 자게 되는데, 곰은 생쥐의 소리에 잠에 잘 들지 못하다가 작은 소리에 무서움을 느껴 자기를 잠들지 못하게 한 생쥐에게 도움을 청한다.
결국 생쥐의 도움으로 아무것도 아닌것을 확인한 곰은 코를 골며 잠이드는 재밌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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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The snow man 책을 좋아해서 구입한 Whistle for Wille
휘파람이 너무 불고 싶었던 피터는 연습을 계속 해보지만 잘 되지 않습니다.
휘파람을 불면서 반려견을 부르는 소년을 보고 피터도 그렇게 하고 싶지만 생각처럼 되지 않았다. 아빠 흉내를 내며 휘파람을 불어보지만 그것 또한 되지 않았다.
연습을 거듭하여 피터는 엄마아빠에게 휘파람 부는 것을 보여주는데, 아이의 자랑스러운 모습이 그림에서도 그대로 나와서 넘 따뜻한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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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 the Late Bloomer
느린아이에 대한 이야기인데, 어떤 아이이든 부모님이 보시면 배울 것이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리오는 어떤 것도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할 수 없는게 많은 리오에 대해 아빠가 걱정을 하자
엄마는 그냥 늦는 것이라며 느긋하게 기다려줍니다.
오랜계절을 기다려도 안되던 어느날 리오는 읽을 수 있게 되고 쓸 수 있게 됩니다. 말도 하게 되는데, 첫 말이 i made it!입니다. 감동적이면서도 뭉클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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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노출 초기에 너무 좋은 직관적이고 단순한 책입니다.
이 책을 보면 다른 대사 없이 good news, bad news만 나와서 이 단어는 확실하게 익힐 수 있고, 그 단어에 딱 맞는 상황이라 의미를 이해하기도 좋습니다. 그렇지만 딱 이 단어만 나오기 때문에 엄마가 부가적인 설명을 해줄 수 있다면 더 도움이 될 것 같고, 같은 문장이 반복되는 걸 싫어하는 아기라면 고려해보시는게 좋을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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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Very Impatient Caterpillar Book
참을성 없는 애벌레에 대한 재미있는 스토리 시리즈입니다.
아기가 1권을 좋아하여 추가로 구입해줬는데 전권 모두 재미있게 보았네요.
자기싫은 애벌레 책을 아이가 제일 좋아했는데 참을성 없던 애벌레는 긴긴 시간을 힘들게 기다려 참을성 없는 나비가 됩니다 ㅎㅎ
쨍한 색감을 좋아하고 유머넘치는 책을 좋아한다면 너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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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ipede's 100 shoes
Tony Ross 작가의 책인데, 넘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첫 페이지에 숫자가 1부터 100까지 나와서 숫자 공부하는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았습니다.
아기지네가 발이아파하는 것을 보고 엄마가 아기지네를 데리고 신발가게로 가서 신발을 사는데, 아기지네가 신발을 100개 달라고 합니다. ㅎㅎ 신발100개라니
신발을 신고 벗고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고 그 과정이 너무 웃기고 재미있습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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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xed up fairy tales
닉샤렛 작가님의 기발함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네 개로 나눠진 페이지를 넘겨가며
재밌는 동화들의 이야기를 새로이 구성해 보거나
스토리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인데
믹스앤매치가 포인트인 책입니다.
케챱책(파란색)이랑 비슷한 느낌인데 아이가 구성하는 것에 따라
너무 재미있게도, 잘 짜인 스토리로도 만들 수 있어 좋은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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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y Impatient Caterpillar
색감이 쨍하고 재미있는 책입니다.
Ross Burach 작가의 책은 색감이 쨍하고 유머넘치는 책으로 유명한데,
그림책을 읽는 초기에 노출하기 좋을 것 같아요.
참을성이 없는 애벌레가 번데기에서 나비가되기까지의 과정을 잘 기다리지 못하는 귀엽고 웃긴 이야기입니다. 아기가 나비가 되는 과정을 익히는데도 도움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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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the Longest Dog
재미있는 책입니다.
유머있는 책은 많이 보았지만 정말 웃기고 아이들이 좋아할 소재에요.
루시란 강아지가 자기는 세상에서 제일 긴 강아지라고 합니다.
리무진보다 길고, 큰 고래보다도 길지만, 긴 강아지는 강아지집에서 살 수 없어서 불편하다고 합니다.
길을 가다가 다른 강아지를 만났는데 알고보니 그 강아지는 본인의 꼬리였습니다. 넘 웃겨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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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Toothbrush Is Missing
개가 칫솔을 잃어버렸는데 당나귀가 어떻게 생겼냐고 묻자,
칫솔이 어떻게 생겼다고 자세히 설명해 줍니다.
당나귀가 칫솔이 어딨는지 알겠다고 데려간 곳은 고양이가 있던 곳이었습니다.
스무고개하듯이 칫솔의 모양새에 대해 설명하고 그걸 찾아주는 당나귀의 귀엽고 유머러스한 이야기라 좋습니다. 아기들부터 보기 좋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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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의 잠자리독서책이라니! 넘 흔치않은 소재인 것 같아 구입해 보았는데,
효린파파님의 유튜브 표지보고도 너무 박장대소 했더랬죠^^
아기의 잠을 재우려는 엄마와, 잠을 못자게 방해하는 동물에 대한 내용인데, 모기가 나타나고, 도마뱀이 나타나고, 고양이, 회색쥐 온갖 동물들이 잠을 못자게 방해를 합니다. 이 방해를 이기고 아기를 재우는 모습, 엄마는 잠이 들고 아기만 깨는 따뜻하고 예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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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100층짜리집 책을 좋아해서 구입해본 책입니다.
버스운전사는 하루하루 같은 쳇바퀴 도는듯한 하루를 보내며 지겨워합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전에는 가본적이 없는 작은 길을 발견하게 되고 모험처럼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어디에 가는지 묻는 승객에게 어디든지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어디에 가는지 모르지만 기대에 가득찬 사람들로 가득한 공간이 됩니다.아이의 상상력을 길러주는데 넘 좋은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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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가 꼭 같이 봐야할 영어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림책 표지만 보고는 Bernard가 나쁜 일을 많이 해서 not now라고 하는 줄 알았는데 반전의 그림책이었습니다.
아이가 아빠를 불러도, 엄마를 불러도 항상 Not now Bernard라고 답하는 부모님
버날드가 뭔가를 하기도 전에 아니야~ 하는 상황이 나는 그런적이 없었나 하고 반성해 보게 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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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월 한참 영어 단어 어휘 늘고있는 아기에게
문장발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간단한 문장으로 구성되고,
조작북이라 재미요소가 가득한 메이지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북레벨 상관없이 글밥이 너무 많지 않은 경우면 다양하게 최대한 노출하고 있는데요. 이 책은 글밥도 적으면서 계속 놀거리(조작)이 있으니 아이가 마지막 페이지까지 보고 다른책을 계속 보고 싶어했어요. 잘 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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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북 효린파파 추천책으로 알고 구입했습니다.
케첩 좋아하는 아기라서 당연히 이 책도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직 3살아기라 좀 더 커야 이 내용들을 보고 웃을 것 같아요.
케첩과 콘프레이크를 섞으면 맛이 이상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려면 좀 더 커야 할 것 같거든요. 저희 아기는 케첩 섞으면 뭐든지 좋아하는 아기라...
그 포인트로 재밌게 보았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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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se를 너무 좋아해서 추가 구입해준 책입니다.
다른 여느 도형책들 보면 직관적이기는 하나 딱 도형만 그려져 있어서 재미요소가 생략된 것이 많은데, 그래서 재미없어하는 아이들이라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동그라미, 세모, 긴네모, 네모 재미있게 배울 수 있고 moose의 엉뚱함이 웃음짓게 하는 책이라 좋습니다. 아기 어릴 때부터 좋을 거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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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05
음원이 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그래도 너무 재미있는 책입니다.
알파벳 인지할 때 단어들과 음가 알기 좋은 책이고,
동물이름도 알 수 있습니다.
하드커버 밖에 없어서 이것으로 구입했는데 가격대는 조금 높은편인 것 같아요.
알파벳에 관심 가지는 3살 아기가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고,
moose 를 너무 좋아해서 잘 산 것 같아요. 만족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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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롱위드미와 함께 유명한 비지베어 조작북.
소근육 한참 발달하는 돌전후에 보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글밥 적고, 캐릭터가 귀여워서 아기들이 좋아합니다.
네이버에서 구입하려고 보면서 대륙 해적판들이 저렴하게 많이 파는 것 같은데
그래서 웬디북에서 사는 게 좋은 거 같아요.
웬디북 항상 믿을 수 있는 품질이고, 정품 확실해서 웬디북만 이용하는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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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밤에 자기전에 듣는 노부영 goodnight moon 너무 좋습니다.
엄마도 항상 잠이 들어요 ㅋㅋㅋㅋㅋㅋ
책보다 음원위주로 노출하긴 하였는데 너무 감미롭고 좋은 책입니다.
노부영 베이비에 수록된 책으로 알고 있는데, 아기 때부터 많이 들려주면 정서적으로 너무 좋을것 같은 음원입니다.
음원은 다른 노부영처럼 리딩, 챈트 있지는 않고 노래만 있습니다.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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