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기가 가지고 있는 토끼 애착인형(젤리캣)도 어린이집에 갈 때마다 같은 걸 들고 오는 아기가 있어 공감하면서 본 책입니다.
애착인형을 너무 좋아해서 유치원에 가지고 왔는데 나중에 하원하면서 애착인형이 바뀌게 되고, 새벽에 아빠와 같이 가서 만나 애착인형을 다시 교환하면서 두 친구가 친구가 되는 실제로 있을법한 귀여운 스토리의 책입니다. 재밌게 봤고 좋아했어요!
이건 뭔가 같이 보았던 엄마도 많이 짠하고 트릭시가 많이 컸구나!
생각했던 책인데, 할아버지 댁에 가는 비행기에서 knuffle Bunny를 놓고 내리게 되고, 할아버지 댁에 간 동안도 너플버니를 계속 생각하는 트릭시!
나중에 다시 비행기에 탔을 때 기적적으로 너플버니를 찾을 수 있었지만
너플버니를 너무 좋아하는 아기가 있어, 기꺼이 양보하는 가슴 뭉클한 내용입니다.
프뢰벨 영아테마동화의 꼬므토끼를 좋아하는 아기를 위해 구입하려다
세트로 들인 책인데 꼬므토끼로 볼 때보다 좀 더 수준이 느껴지는 책이었지만,
애착인형이 있는 아기라면 모두 공감할만한 내용이라 좋았고,
아기도 큰 판형으로 된 이책을 좋아해서 곧잘 보는 책입니다.
아기 애착인형과 헤어지는 내용의 책도 있다는데 크면 같이 보면 좋을듯 합니다. 만족스럽고 웬디북이 가장 저렴했어요!
일요일을 기대하는 유미인데,
아침부터 제일 좋아하는 옷이 마르지 않아 입지 못하고,
코리안타운에 가서 도서관에서는 빌리고 싶은 책이 이미 대출되어 못 빌리고,
좋아하는 빵도 솔드아웃되서 못먹게 되어 즐겁지 않은 토요일이라 생각했던 차에
할머니 댁에 가서 김밥도 만들고, 대신 빌려온 책도 즐겁게 읽으며 주말을 보내는 내용인데, 외국의 풍경이지만 한국문화가 서려있어서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No kimchi for me 아기가 너무 재미있게 보는 책 입니다.
유미는 김치가 매워서 좋아하지 않는데, 김치를 먹지 못하는 유미를 보고
준이랑 윤이오빠는 아기라면서 노는 것에 끼워주지 않습니다.
유미는 잘 먹을 수 있다며 도전해 보지만 쉽지 않은데,
할머니가 김치부침개를 만들어주자 맵지만 잘 먹게 되는 그런 재미있는 내용인데,
원서인데도 아기가 공감할 포인트가 많고 할머니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32개월 아기도 좋아하는 책입니다.
아기가 아빠가 태권도를 알려줘서 어설프게나마 따라하고,
지나가는 태권도차만 봐도 태권도 가고 싶다고 하는 아기인데
이 책 딱 제격인것 같아 구입했고, 하루에도 여러번 반복해 보는 책입니다.
유미가 용기가 없어서 격파를 하지 못하고 그만둘 생각까지 하다가,
나중에 할머니의 컴퓨터 공부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걸 보고 도전해서 노란띠를 따게되는 귀엽고 교훈이 있는 내용이에요
세권 모두 구입해서 소장하고 있는데 아기가 제일 좋아하는 책은
No kimchi for me 입니다.
아직 어려서 김치를 먹지 못하는 아기임에도 불구하고,
넘 재밌게 보고, 그림도 재미있어요.
그리고 시리즈같이 같은 인물이 등장해서
아기가 유미, 준, 윤오빠라고 부르기도 하며 친숙한 책인데
앞으로 한국계 작가님들이 이런 책 많이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신나는 노래의 Old macdonald had farm 입니다.
아이가 따라부르기 좋아하고, 동물들 이름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좋습니다재미있게 보기 좋은 책이고, 싱어롱위드미 시리즈에서 아기가 가장 좋아하는 책입니다.
마더구스는 노부영, 투판즈 픽토리 등 많은 회사에서 출시하고 있지만,
아기 때 보기에 가장 노출하기 좋은책은 싱어롱위드미라고 생각합니다.
twinkle, twinkle, little star 저희 아기가 잘 따라부르는 노래라
책으로도 구입했는데 조작북이라 아기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
마더구스 노래 들으면서 조작하니 음원노출에도 너무 좋습니다.
영유아시기의 영어노출은 재미요소가 빠지면 흥미를 갖기 어렵기 때문에 이런 조작북으로 시작하면 큰 노력없이도 아기가 자연스럽게 영어를 좋아하고 즐기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프뢰벨 씽크인잉글리쉬 스텝에서 너무 좋아해서
이 책 추가로 들여서 보여줬어요
30개월 넘은 지금 아가가 혼자서 이 노래 전곡을 완창합니다.
영어 처음 시작할 때 마더구스는 우리나라 전래동요처럼 뭔지도 모르고
따라부르다가 인지가 되고나면 그 의미를 알아가고 영어를 재미있어 하는 것 같아요. 어렸을적에 많이 듣는 것이 가장 좋더라구요! 첫 영어 시작에 추천합니다.
아기가 No David를 좋아해서 구입했어요.
이 책은 글밥 없이 그림으로도 많은 것이 설명되어서 넘 좋은데,
또 글밥이 없다보니 엄마가 이런저런 설명을 영어로 해줘야 해서
엄마가 말을 많이 하게 되는 책이기도 한 것 같아요.
david가 작가의 어릴적 자신을 david로 생각하고 낸 책이라는데 ㅋㅋㅋㅋ
참 재미있고, 아기들은 웃기고 공감가는듯 합니다.
새로운 세상을 향해 도전하는 게의 이야기 그림책입니다.
뭔가 어린이집을 가거나, 유치원에 가거나
새로운 환경을 접하게 되는 아가들과 함께 읽으면서 공감하면 좋을 책일듯합니다.
우물안 개구리와 같았던 게는 큰 게와 함께 모험을 떠나는데,
바다에 가고 싶지만 파도가 커서 망설임과 두려움을 갖게 되지만
막상 바다에 들어가니 즐거운일이 가득합니다.
아기가 새로운 것에 도전할 때 이책으로 함께 마음을 튼튼하게 해주고 싶어요.
Five Litttle Monkeys 책 때문일까요?
원서에서 몽키가 나오면 실패가 없는듯 합니다.
아기 원숭이들이 망고를 먹고 싶어서 엄마가 가지말라고 한 망고나무근처에 갔다가 호랑이한테 잡아먹힐뻔 하고 엄마에게 혼이나지만, 결국 바나나 나무에 가고 싶어 하는 몽키들.
뭔가 하지말라면 더 하는 우리 아가들 같아서 넘 재밌고 공감가는 그림책이었습니다. 아기가 좋아합니다.
조지는 해리가 외출하면서 해리가 없는 동아 착하게 집을 지키고 있기로 하였는데, 해리가 외출하자마자 집을 더럽히고, 해리의 케이크를 다 먹어버리고 말썽을 피웁니다.
해리가 돌아와서 혼내자 본인이 좋아하는 오리인형을 주면서 슬픈 표정을 짓는데
아기가 생각나서 웃음짓게 되는 그런 책입니다.
아마 아기들도 공감하면서 재미있게 보는 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글밥은 좀 있는 편이에요.
Goodnight Everyone 잠자리 독서로 활용하고 있는 책입니다.
글씨체가 조금 보기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아직은 아기가 리딩하는 단계가 아니라서 제가 읽어주면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이 크리스호튼 작가의 그림책은 색감이 신비롭고 예뻐요.
좀 어두운듯한 그림체이나, 내용이 너무 재밌고 유쾌한 반전의 책 매력이 있습니다. 아기가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아기가 한글 번역본 이 책을 보고 제가 말할 때
"쉿~ 나도 다 생각이 있다고" 얘기하는게 너무 귀엽고 재미있어서
영어책도 구입해 봤는데 역시 시리즈 중에 이 책을 가장 좋아합니다.
새를 잡으려고 하지만 엉뚱하고 바보같은 3명은 계속 새를 놓치게 되고,
나중엔 새에게 쫓기며 도망가게 되는 상황에 이르지만 계속 포기하지 않고
다시 스퀴럴을 발견하는 친구들... ㅋㅋㅋ 재미있는 책입니다!
이건 한글책으론 집에 없는 책이라 많이 궁금했던 책인데,
아기 올빼미가 졸다가 나무에서 떨어져 엄마를 잃어버리게 되는데,
엄마를 찾아준다는 친구가 나타나서 엄마의 특징을 얘기하는데
자꾸 다른 동물들을 데려옵니다. 마지막에 결국 엄마를 찾게 되는데,
엄마를 잃어버렸을 때 아기도 같이 걱정하고, 엄마를 찾았을 때 아기도 기뻐하는 모습에 애착책으로 활용하기 너무 좋을듯 합니다.
비룡소 사각사각을 보고 아기가 너무 좋아해서
영어 원서와 연결해주면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아 구입했는데
Chris Haughton 작가님의 책을 보면, 제가 보기엔 그림이 약간 투박한 느낌인데
아기들이 너무 좋아하는 것보면 인기있는 이유가 있는듯 합니다.
저희집에서는 다 계획이 있다고~ 하는 Shh책이 정말 인기가 많았어요
전권 다 재미있게 보았고 웬디북이 가장 저렴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보기 좋은 책입니다.
이번 시즌에 크리스마스 캐롤 들으면서 이 책을 들었는데
예쁜 그림과 음원까지 너무 좋았습니다.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크리스마스 때 아기와 캐롤들으면서 볼만한 책을 찾으신다면 이 책 너무 좋아요!
싱어롱위드미는 정말 아묻따 전권 모두 강추입니다.
영어 첫 시작에 넘 추천하는 책이에요.
sing along with me 저희 아기 돌전부터 구입해서 본 책인데
음원도 제공되고 가성비 이런책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기 때부터 마더구스 책을 많이 들어서 지금은 자연스럽게 단어, 짧은 문장 발화도 많이 되는 아기인데, 아기의 영어에 대한 관심 갖는데 지대한 영향을 준것이 싱어롱위드미라고 생각해요.
음원들 다 너무 좋고, 나중에 슈심송 등과 활용하기에도 좋아요.
애착인형을 너무 좋아해서 유치원에 가지고 왔는데 나중에 하원하면서 애착인형이 바뀌게 되고, 새벽에 아빠와 같이 가서 만나 애착인형을 다시 교환하면서 두 친구가 친구가 되는 실제로 있을법한 귀여운 스토리의 책입니다. 재밌게 봤고 좋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