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너무너무 좋아요!
실사 책은 대부분 아가들이 좋아하는 책이지요.
저희아기도 실사책을 너무 좋아해서 웬디북의 실사책은 대부분 구입해서 모두 노출하는 편인데, 이 책은 특히 표정과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책이라 좋았고, 노부영이다보니 음원도 있어서 더 좋았어요.
아주 어릴 때부터 감정을 표현하기 시작하고, 영어를 알아가는 아이들에게 너무 좋을책입니다. 이건 정말 베스트에요!
노부영 베스트, 스테디를 대부분 많이 구입하시는 것 같은데
신간 중에도 좋은 책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그냥 노부영이면 아묻따일까요?
이 책 너무 좋고, 생각보다 가격은 좀 비싼데, 지금 할인을 하고 있네요!
여자아이들이라면 더 좋아할 아기자기한 친구와의 우정과 추억을 그린 책입니다.
Every goodbye leads to a hello라는 문장이 너무 인상적으로 남았어요.
노부영 베이비에 있는 책으로 도형을 통해서 동물을 연상할 수 있도록
기발하게 만들어진 그림책입니다.
직관적이면서도 단순하고, 쨍한 그림으로 마치 초점책처럼
아기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즐겁게 본 책입니다.
도형으로 동물을 연상하는 것을 생각하지 못했는데, 넘 재밌고 신박하고
한국에서 보지 못한 그림책이라 원서 영어노출 외에 다양하게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하는 그림책이라 맘에 더 들어요.
반복되는 라임과 뭔가 어렸을적부터 본듯한 익숙하면서도 친숙한 그림 때문에
저도 아기도 너무 좋아하는 책입니다.
아기가 이 책으로 문장발화가 많이 되었습니다.
Go away mr.wolf! 하다가 아빠가 왔을 때 너무 반가워하는 아기돼지들의 그림이 사랑스럽고 음원도 너무 즐겁습니다. 챕터가 두가지로 나눠져 있는데 두번째 악어편에는 음원이 없어 그부분이 조금 아쉽습니다 :)
그레이트북스 도레미곰에 한국어 번역본이 있어 번역본으로 먼저 친해진 곡입니다.
딸기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생쥐와, 그런 순수한 생쥐와 반띵해서 딸기를 먹어치우는 대상이 넘 재밌습니다.
한국어책으로 익숙해지고 나니 원서는 너무 재밌게 보았고 음원자체가 너무 좋아서 친해질 시간 같은 거 필요없이 바로 좋아한 책이에요.!!
음원이 정말 재밌고 발랄해서 여자아이들이 좋아할듯해요.
이것은 수능금지곡 ㅋㅋㅋㅋㅋㅋ
한 번 들으면 계속 라임에 빠져서 계속 계속 듣고 싶어지고
아기 등하원할 때 들으면 하루종일 집안일 하면서도 부르게 되는 마성의 책입니다. 아기도 그만큼 흥겨워하며 들으니, 이보다 더 좋은책이 있을까요?
판형 큰편이고 그림도 시원시원해서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이며, 동물이름, 울음소리를 익힐 수도 있는 알짜배기 책이에요.. 너무 좋아용!
노부영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이책 음원이 정말
가요 같아요 ㅋㅋ 넘 좋고 들으면서 엄마도 둠칫 두둠칫 하게 되는 유쾌하고 즐거운 음원입니다. 아기가 어릴 때 구입했는데, 책도 아기들이 좋아할만한 재미있는 모양이고, 러닝리소스 쿠키 등과 활용해서 보면 좀 더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아요 :)
노부영 마더구스 Hickory Dickory Dock 너무 유명한 책이죠.
시계 똑딱똑딱이 이렇게 소리가 난다니 같은 소리로도 표현방법이 다른 것이
각 언어간의 묘미가 아닐까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아기와 돌 전부터 재미있게 보았던 책이고, 지금도 꾸준히 좋아하고 따라부르는 책입니다. cd 미포함이어도 세이펜으로 다 읽어주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책 추천합니당 :)
알파벳 좋아하는 아기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구입한 책인데,
음원은 정말 좋고요,
단어는 3살 아기에겐 조금 난이도 있는 단어들도 있는 것 같아요.
a는 자고로 apple이라고 생각했는데 admire me가 나와서 오..
이거 난이도가 있나?했는데 파닉스 기본 느낌으로 a의 음가만 이해할 수 있어도 좋을듯 합니다. 좀 더 크면 단어들도 익숙해질 것 같고요
음원 좋아서 만족하는 책입니다.
음원이 비장하고 넘 좋은데, 책읽을 때는 어떻게 읽어줘야할까 고민되었던 책인데 아래 후기를 보니 유튜브 리딩해주시는 분 참고해서 좀 더 리듬감 있게 읽어줘봐야겠네요. 내용 너무 좋고 가족과 함께 모험하며 재미있게 하루를 보내는 아이의 이야기인데, 가족적이고 넘 좋습니다. 음원이 정말 좋아요!구웃
음원이 너무너무 좋습니다. 노부영 스테디에 포함된 책으로 알고 있는데,
음원은 정말 베스트급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기가 이책을 너무 좋아해서 아기와 롯데월드 풍선관람차 타러 다녀오기도 하였습니다. upupup! 외치는 아기와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고, 저도 외워서 수능금지곡처럼 참 많이도 불렀습니다. 집에 노부영책이 150권정도 있는데 그중에 베스트10에 드는 맘에드는 책이에요.
무조건 일찍부터 노출해 주세요 :)
아기가 아주 어릴적부터 노출한 책인데, 꾸준히 무서워하고
꾸준히 좋아하는 그런 책입니다. 아이와 go away big green monster!를 외치며 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고, 한국에는 없는 스타일의 단순하지만, 재미있는 책이고, 직관적이라서 엄마는 너무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저희는 돌전에 구입해서 2년 넘게 넘 잘보고 있는 책입니다.
아기도 엄마도 좋아하는 앤서니 브라운 책입니다.
봄에 앤서니 브라운전에 다녀오고 나서 한동안 앤서니 브라운 책을 너무 좋아해서 구입했었던 책인데, 이제 아기가 어느덧 자라 자기 감정을 표현할 때도 되어 함께 표정을 보며 감정 표현도 배워보고, 잔잔하면서도 교육적이고 예쁜 그림의 앤서니 브라운 책 :) 역시 유명한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특유의 따듯한 느낌이 너무 좋아요.
음원이 너무 좋은 Go away big green monster!
이 책을 보고 아기가 monster흉내를 하면서 며칠동안 같이 놀았습니다.
프뢰벨 테마동화에 한국어 번역본이 있지만 이건 뭔가 원서로 보았을 때
그 라임이 더 맛깔나게 사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음원이 참 좋고, 책도 재미있게 보아서 추천합니다. 노부영 베스트에 포함된 책으로 알고 있는데 역시나 입니다 :)
비룡소 책 보고 너무 내용과 그림이 예뻐서 구입했는데 음원도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흑인아이가 눈오는 날을 맞이 하는 것도 색다르 문화의 풍경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아이가 눈밭에 나와 뒹굴며 재밌게 노는데 우리나라의 눈오는 느낌과는 또 다른 풍경이 펼쳐져 재미있고 그림이 참 예뻤습니다. 비룡소 한국어 번역책을 재밌게 봐서 구입했는데 쌍둥이 책은 구입하는 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상상력을 무궁무진하게 길러주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페이지를 열 때마다 페이지가 작아졌다가, 다시 커지면서 그 전의 단어들을 반복하고 색깔도 익힐 수 있는 책인데, 내용도 쉽고, 다음 페이지가 궁금해서 자꾸 넘겨보고 싶어하는 아기랑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한국어 번역본도 있다고 하는데 같이 노출해보려고 합니다. 참 좋은 책이에요 :)
한국어책으로 먼저 본 책인데, 아기가 넘 좋아해서 구입한 책입니다.
하드커버 책이라 가격대는 좀 있지만, 그래도 내용이 너무 좋고
이것도 어딘가의 수상작으로 알고 있는데 그림과 내용이 좋고,
뭔가 현대사회를 반영한듯한 느낌도 들어서 마냥 가볍고 신나지만은 않은,
그렇지만 따뜻한 책입니다. 정전이 된 상황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가지며 추억을 쌓는 예쁜 내용의 책이에요.
넘 좋아하는 두권의 책입니다.
스노우의 서정적인 음원과 아름다운 눈오는 풍경을 그린 책,
뭔가 영국의 눈오는 어느날 같은 풍경들입니다. 칼데콧은 역시....
그림이 너무 좋습니다. 스노우맨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마지막에 사라지는 눈사람은 너무 마음이 아프지만, 아기는 또 다시 만들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ㅎ 아기와 공감할 수 있는 겨울의 책입니다 .
칼데콧 수상작으로 알고 있는데 역시 유명한데는 이유가 있는
완전히 엄마 취향저격 책입니다.(아기는 좀더 신나는 책을 좋아하는 것 같긴 합니다.) 눈은 예고없이 내린다는 내용인데, 도시에 눈이 조금씩 내리기 시작하는 그 풍경이 너무 예쁘고 무엇보다 음원이 너무 좋아요. 저희는 잠자리 독서로 많이 이용하고 음원도 자기전에 듣기 딱 좋은 것 같아서 올겨울 계속 잘 볼 것 같아요.
실사 책은 대부분 아가들이 좋아하는 책이지요.
저희아기도 실사책을 너무 좋아해서 웬디북의 실사책은 대부분 구입해서 모두 노출하는 편인데, 이 책은 특히 표정과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책이라 좋았고, 노부영이다보니 음원도 있어서 더 좋았어요.
아주 어릴 때부터 감정을 표현하기 시작하고, 영어를 알아가는 아이들에게 너무 좋을책입니다. 이건 정말 베스트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