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el Scheffler's Flip Flap Series
어릴 때부터 플랩북을 너무 좋아했던 여자아이를 위해 구입한 책입니다.
글밥이 조금 많은편이지만,
단어들이나 내용이 어렵지 않고, 친숙한 동물들이 나와
동물에 대한 특성을 이해하는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영유 다니는 아이들이 집에서 꾸준히 보면 도움이 될 것 같고,
여러모로 만족하는 책입니다.
Unstoppable Us, Volume 2: Why the World Isn't Fair
멈출수 없는 우리2 세상은 왜 공평하지 않을까
렉사일 880의 책이다.
사피엔스의 저자인 유발하라리 교수가 어린이를 위해 쓴 책이라 구입해 보게 되었는데, 매우 심오하지만 어떻게 과거에서부터 흘러와 지금의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책으로 초등 고학년 정도가 보면 좋을것 같은 책이다!
Who Would Win?: Blue Whale vs. Mosquito
대왕고래와 모기의 대결을 다룬 책입니다.
대왕고래는 현존하는 동물 중 가장 큰 동물이고
모스키토는 살점에 구멍을 뚫어 피를 빨아먹는 곤충으로 이 둘에 대한 내용을 다룬 논픽션 책으로, 과학, 자연관찰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너무 재미있게 볼만한 책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보는 것이 좋을거 같아 구입했는데 잘 봤어요.
Real Pigeons 피죤시리즈,
비둘기들과 여러가지 사건에 대한 내용으로 여자아이든 남자아이든 모두 좋아할만한 책 내용과 그림입니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며 저의 영어실력도 한단계 올라가는 느낌이 드는데
이 책을 보면서 그런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새들마다 각기 다른 특징에 대해서 나오며 재미있는 전개에 집중해서 볼 수 있을만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Flowers for Things I Don’t Know How to Say
뭔가 제목도 내용도 따뜻하고 예술적이라 인상깊은 책입니다.
한국책으로는 잘 없는 느낌의 책이라 아이에게 구입하여 보여주니
너무 예쁘다고 좋아했던 책입니다.
예술작품, 미술관에서의 그림 한 편을 보는 것과 같은 책이라
예쁜 책 좋아하는 분들께 너무너무 추천합니다. 웬디북 좋아용 :)
피카부책
아이가 어릴 때 너무 좋아한 책입니다.
그때는 구입하기 어려워서 직구해서 보여주곤 했는데
웬디북에 입점하였네요!
비지베어나 싱어롱위드미를 보기 이전이라도
3-4개월의 어린나이부터 놀이처럼 볼 수 있는 책으로,
직관적이고 쨍한 색감이 아기가 좋아할만합니다.
일상생활과 관련된 주제들이라 아이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주제여서
꼭 보여주시길 추천합니다.
My Art Book of Adventure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아트북시리즈입니다.
쨍한 책표지색부터 아이의 시선을 끕니다.
인생은 태어나면서부터 시작되는 큰 모험이라는 안내가 나오고, 마지막에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것도 모험이라고 표현된 이 책이 뭔가 모르게 따뜻하게 다가와 문장적으로 쉬워 아이에게도 좋지만, 어른에게도 쉼을 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되어 추천합니다.
The One and Only Ruby
뉴베리 수상작인 The One and Only Ivan과 후속작 The One and Only Bob에 이은 책입니다. 2023년에 출판된 따끈따끈한 신작으로, 아이에게 조금 도전적인 글밥이긴 하지만 워낙 유명한 작가의 책이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인간과 동물, 자연과 인간, 그리고 사랑과 우정에 대해서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Mega Mole Girl Digs Deep!
신간이 꾸준히 나오고 있어 꾸준히 구입하고 있는 Press Start
아이가 게임같이 즐길 수 있어 부담이 없고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어렵지 않고 그림체도 재미있어서
아이가 자주 꺼내옵니다.
얼리챕터북을 진입하는 시기에 보면 넘 좋아할것 같습니다.
영유 다니는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웬디북이 젤 저렴해요!
2점대 영어원서로 추천할만한 쉬운 영어책입니다.
만화같은 느낌도 나오고, 회화체로도 쓸 수 있는 문장이 많아서
유용한 것 같습니다.
아이가 리딩지수가 올라갈 수록 읽는데 부담이 없는 재미있는 내용의
책들을 찾는데, 적당히 글밥이 많지도 않고 그림이나 내용도 재미있어
어린아이들이 보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합니다. 2.0~2.4정도라고 합니다 ^^
게임좋아하는 아이라면 추천하는 책입니다.
얼리챕터북을 진입하면서 아이의 흥미에 맞을만한 책을 찾고 있었는데
너무 좋은 것 같아 구입하였고,
영교에서도 추천하는 책이라서 구입했습니다.
재밌는 소재이고, 그림체가 게임을 하고 있는 느낌이라 아이들이
부담없이 재밌게 볼 수 있을만하며 내용도 어렵지 않고 재밌습니다.
얼리챕터북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좋아요.
The Odd One Out
틀린 그림 찾기 책처럼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놀이북입니다.
놀이책으로 어휘도 익힐 수 있으니 아이도 재미있게 접한 책입니다.
확실히 원서는 한국의 책들보다 기발하고 재미있는 소재가 많은듯 합니다.
남자아이 여자아이 성별에 관련 없이 좋아할만한 소재이고, 가격도 웬디북에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영어에 흥미를 높여주고 싶으시다면 추천합니다.
I Really, Really Need a Poo
캐릭터가 너무 귀엽습니다. 아이가 동물을 좋아해서 노출해준 책인데,
똥얘기는 아이들에게 불패의 소재이기도 하고, 아이가 귀여운 동물을 보면 재밌게 공감했던 책이라 추천합니다. 글밥도 적당해서 아이와 부담없이 보기 좋고
내용이 귀엽고 재미있어서 좋았습니다. 웬디북에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추천합니다.
Gabby's Dollhouse
아이가 좋아하는 개비의 돌하우스 입니다.
아이가 영상을 너무 좋아해서 연장선으로 책도 많이 보여주고자 구입했는데 책도 너무 재미있게 보아서 개비 영상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구매해주시면 너무 잘 볼 것 같습니다.
딱 여아들이라면 모두 좋아할 책이라고 생각이 들고,
아이가 좋아하는 영상, 캐릭터가 있으면 노출이 수월한 것 같습니다.
밀드레드는 다른 양들과는 달리 특별해지기를 원했어요.
달라보이는 것만으론 충분하지 않아 그들 모두는 나를 따라할거야 라고 생각했어요. 늑대를 만난 양은 놀라면서 많은 어려움에 닥치기도 하였지만, 그때 밀드레드는 양떼의 일부가 되는 것이 멋진 것처럼 보였고, 혼자였지만 너무 멋졌다는 이야기인데 재밌게 보기 좋은 책입니다. 추천해요.
여아라면 실패없을 시리즈라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공주를 좋아해서 디즈니프린세스 책들을 정말 많이 보유하고 있는데 이 책도 취향일것 같아 구입해주니 역시 너무 좋아합니다.
웬디북에서 저렴하게 구입했고, 26종이라서 다독하기 좋은 책입니다. 공주 좋아하는 여아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Isadora Moon and the New Girl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사도라 문 책입니다.
3-4점대 챕터북으로 귀엽고 매력적인 일러스트에 그림의 비중이 큰편이고
글자 크기도 큼직한 편이라서 리더스, 그림책에서 챕터북으로 넘어오는 시기에 추천합니다.
영어원서로 읽을 때 글 호흡이 짧다면 이 책은 한국어버전도 있어서 한국어버전으로 먼저 읽고 영어책 읽는 것도 좋을듯 해요!
Pip and Posy's big book of words
아이가 핍앤포지를 너무 좋아해서 웬디북에서 판매하는 핍앤포지 책을 모두 보유하고 있는데요, 새로운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바로 판매 업데이트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책 재미있고, 아이가 어휘 익히는데도 도움이 될듯합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했고 재미있게 보아서 만족합니다. 핍앤포지 좋아하는 아이라면 추천합니다.
The Story Orchestra: The Planets
오케스트라 책이 좋아서 먼저 구입하고 우주 책도 추가로 구입했는데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논픽션 좋아하는 아이인데 이 책은 오케스트라까지 더해져 아이가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글밥은 많은편이나, 어렵게 읽히지 않는 것 같아요.
웬디북에서 가장 저렴하게 구입했고 만족합니다. 사운드북 좋아하는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The Story Orchestra: Peter and the Wolf
아이가 어스본 사운드북 등을 너무 좋아했어서 구입해보았습니다.
글밥이 많은 편이라 엄마랑 책 보면서 사운드를 틀어보며 효과적으로 오케스트라에 대해 이해해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악기를 배우고 있어 본인이 배우는 악기 외에 다양한 악기 소리도 들어보고 흥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
어릴 때부터 플랩북을 너무 좋아했던 여자아이를 위해 구입한 책입니다.
글밥이 조금 많은편이지만,
단어들이나 내용이 어렵지 않고, 친숙한 동물들이 나와
동물에 대한 특성을 이해하는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영유 다니는 아이들이 집에서 꾸준히 보면 도움이 될 것 같고,
여러모로 만족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