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밥 만드는 책
요리, 음식과 관련한 주제의 책은 실패가 없는 편이라 ar지수가 아기가 보는 여느 원서보다는 높은 수준의 책이었지만 구입하게 되었고 다행히 아기가 너무 좋아합니다. 비빔밥을 만드는 과정에서 반복되는 의성어, 의태어 라임이 귀엽고
그래서 글밥이 있더라도 어렵게 느껴지지 않는 책입니다.
요리하는 과정이 자세히 묘사되어 있어서 좋고 비빔밥 만드는 순서도 영어로 나옵니다 :)
너무 유명해서 구입하고 싶었지만 가격대가 있어서 오랫동안 위시리스트에 머물렀던 책입니다. 그런데 안샀으면 어쩔뻔 했을까요
아기가 너무 좋아합니다.
글밥은 생각보다 많은 편이지만 글밥은 어느 정도 생략해서 설명해 주고,
몬스터가 입체로 등장하여 꺄르르 웃는 아기를 보면서 여러 번 반복해서 노출해 주고 있는 책입니다. 색깔과 감정을 익히기 좋은 책이라 유용합니다.
너무 유명한 엘리펀트 앤 피기 책!
코꿀이라고 하는 책이죠 :)
너무 인기가 많아서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장수가 많고,
아기가 어려서 아직은 좀 공감하기 어려워 하는 내용도 있는데
5-6살언니오빠들한테는 무조건 사야하는 베스트셀러더라구요
저도 천천히 친하게 해줄 생각입니다.
코꿀이의 유머코드를 이해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라며 ㅋㅋㅋ
책 너무 맘에 듭니다 :)
스노우맨~
프뢰벨 테마동화에서 보고 구입한 책인데, 내용이 너무 따뜻하고
눈사람 그림도 너무 예쁩니다. 눈오는날 자기가 만든 눈사람이 성큼성큼 나에게 걸어와서 함께 놀고, 날아다니고, 파티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정말 창작의 세계는 너무 아름답고 예쁘다는 생각이 들어 저도 너무 맘에 들었던 책입니다.
음원은 노부영과 같은 노래를 생각했는데, 리딩해주는 음원입니다. 참고해 주세요 :)
이런거 코딱지북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 아기들이 딱 손에 잡기 쉬운 크기여서
장난감처럼 쉽게 갖고 놀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페파피그 영상 노출하기 전에 보여주기 좋을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은, 코딱지북이면 영유아부터 볼 수 있는 책인데 내용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인지 아무래도 글밥이 좀 많은 편이라고는 생각이 됩니다. 내용 자체보다 캐릭터에 친해지기에 좋은 책 같아요 :)
비룡소 사각사각에 나오는 아빠와 피자만들기 책의 원서네요!
집에 한국어 번역책이 있어 원서로 구입해본 책입니다.
나가서 놀기로한 약속이 취소되면서, 심심해 하는 아들을 위하여 아빠는 피자만들기를 제안하고, 몸놀이를 하며 실제 피자만드는 것과 같은 행동을 이어가는데 저희집도 아빠와 아기가 피자만들기를 몸으로 따라하며 놀이했더니 이책에 더욱 애착을 갖는듯 합니다.
이제 영어원서로 이런 책을 볼 수 있다니 너무 좋고 감사한 책입니다.
앞으로 한국계 작가분들이 이런 책들을 많이 만들어내주셨으면 하는 큰 바램입니다.
우리나라 설날의 문화, 음식에 대한 내용이 나오고 한복도 나와서 아기가 아주 즐겁게 볼 수 있는 요소가 있고, 절하는 방법도 순서대로 나와서 올해 설날에는 이 책으로 절하기를 마스터해볼 예정입니다. 가격대가 조금 있지만 또 설날을 위한 이런 원서는 이거 하나뿐이니 너무 만족합니다.
아기가 정말 좋아하는 책입니다.
이런 어린 아이들이라면 글밥, 연령에 상관없이 다 좋아하는 책일 것 같아요.
자고로 누르지 말라고 하면 꼭 누르고 싶어지는 아이들이죠 ㅋㅋ
이 책이 너무 좋고 아기도 잘봐서, 다른 시리즈들도 구입해서 노출해주고 있어요
판형이 조금씩 다른데, 이 메인책의 판형이 제일 맘에 들어요.
아기가 이 책보고 dont push the button 발화를 자연스럽게 하게되었습니다.
배변훈련 중인 아기라면 더 재밌게 볼 책입니다.
아기가 배변훈련 중인데 이 책을 보면서 핍이 놀다가 화장실에 가는 걸 잊어버리고, 쉬야 실수를 하게 되는 것을 보며 공감했습니다.
그리고 페파피그에서도 익숙한 puddle이 생겨 청소하고 실수는 언제든 할 수 있는 거야~ 하면서 위로하는 포지를 통해서도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책이고, 시리즈가 더 많이 출시되었으면 하는 마음의 책입니다.
애착인형이 있는 아기라면 모두 공감할만한 내용의 책입니다.
핍의 집에서 자기로한 포지가 모든 짐을 다 챙겨갔지만 자기 전 본인이 가장 아끼는 프로기를 놓고 간 것을 알게 됩니다. 핍은 위로하다가 본인에게도 매우 소중한 애착인형을 친구인 포지에게 양보해주어 행복하게 잠드는 내용인데,
아가의 양보하는 예쁜 마음, 친구와 함께 노는 내용이 나와서 참 예쁘고 좋은 소재였습니다.
아기가 씽씽이 배우기 전 함께 본 책입니다.
포지는 핍이 타는 씽씽이가 너무 쉽고 재밌어 보여
핍의 스쿠터를 빼앗아 혼자 타고 가다가 넘어지게 됩니다.
넘어져서 아파하는 포지를 위로하고 함께 다시 재밌게 노는 귀엽고 실제 상황에서 있을법한 내용인데 아기들이 다 좋아할만한 내용이에요.
went up went down 같은 일상에서 사용하기 좋은 반복적은 구문들이 나와서 좋았어요.
핍앤포지 시리즈 계속 꾸준히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핍앤포지 항상 둘이만 놀다가 새로운 친구가 와서 함께 노는 내용이었는데, 포지가 소외된 것 같아 아이도 속상해하였는데, 나중에 포지가 잭에게 본인의 동전을 나눠주어 함께 아이스크림을 나눠먹고 함께 맛있게 먹고 노는 모습을 보면서 딱 우리 아기들의 실제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참 좋았던 책입니다.
핍앤포지는 아묻따입니다 :)
크리스마스 시즌에 너무 아기와 함께 너무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같이 트리를 꾸미기로 하였던 핍과 포지,
핍이 장식용 쿠키들을 모두 먹어버렸지만, 속상해 하지 않고
쿠키를 다 먹어버려 배가 아픈 핍을 달래준 포지,
둘의 우정이 너무 재미있고 아기 눈으로도 많이 공감이 될 상황이어서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고 보았습니다. 아기와 트리장식하고 같이 본 책이라 더 좋았어요.
눈오는날 눈싸움을 하는 핍앤포지
눈오는날 함께 눈놀이를 하다가 토끼를 만들지 쥐를 만들지 싸우게 되는데 나중에는 서로 사과하며 달래는 내용입니다.
아기가 핍앤포지를 많이 보아서 Oh, dear..이라는 말을 평소에 안타까운 상황에서 많이 사용하네요 ㅋㅋㅋㅋㅋ 넘 귀엽고 재미있는 책입니다.
겨울에 아기와 함께 보면서 눈놀이 하면 좋을 책이라서 추천하고 3-4살 영어 노출 초기에 좋을듯해요.
Pip and Posy! 아기가 너무 좋아해요.
3살아기인데 추피와 베베코알라처럼 생활동화를 즐겨보는데,
원서에도 이런 생활동화가 있었다니 너무 좋네요!
추천받아 샀는데, 주변에 추천도 많이 했고, 기본 구성 외에 추가적인 책들도 웬디북에 있어서 추가적으로 구입했어요.
토끼와 쥐의 우정과 하루하루 재밌게 지내는 내용들이 담겨서 애착이가는 책입니다. 넘 좋아요!
아기가 이 책을 보자마자 오! Dry Bone!이라고 외쳤었어요 ㅎㅎ
노부영의 dry bone을 좋아하는 아기에게 사주었는데,
딸꾹질 의태어도 배울 수 있었고 딸꾹질이 hiccup이라는 것도 알게 된 정말 좋은 책입니다. 넘 우스꽝스러운 해골의 행동들이 아기가 꺄르르 웃게만드는 그런 책입니다. 넘 재밌게 봤고, 여러번 반복하였습니다. 1위인 이유가 있는책!
아기가 정말 좋아하는 where's halmoni?
제목부터 뭔가 재미있을 것 같고 궁금해서 계속 위시리스트에 있다가
가격대가 있어 고민했었는데 구입해서 후회없는 책입니다.
아기가 너무 좋아하고, 한 가지 내용이 아니라 여러 챕터로 구성되어 있어서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이고, 한국적인 것을 살려서 마치 한국 전래동화를 보는 느낌으로 원서를 볼 수 있으니 너무 좋은데 한국계 작가가 계속 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리, 음식과 관련한 주제의 책은 실패가 없는 편이라 ar지수가 아기가 보는 여느 원서보다는 높은 수준의 책이었지만 구입하게 되었고 다행히 아기가 너무 좋아합니다. 비빔밥을 만드는 과정에서 반복되는 의성어, 의태어 라임이 귀엽고
그래서 글밥이 있더라도 어렵게 느껴지지 않는 책입니다.
요리하는 과정이 자세히 묘사되어 있어서 좋고 비빔밥 만드는 순서도 영어로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