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p on Top, Mouse!
글밥이 적어서 현재 5세(만3세) 아이가 즐겁게 보았습니다.
수개념, 크기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고, 단어도 쉬워서
아이가 스스로 읽기도 합니다.
내용도 재미요소가 있어서 쉽더라도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한 번 구입해봐야겠습니다.
영어노출 초기에 보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해요 :)
그림을 보고 이 사람 얼굴이 왜 그럴까?하는 내용이 나오며
아이의 궁금증을 유발합니다.
다음 페이지로 넘겨보면 맛있는 음식 냄새를 맡아서 그런걸 알 수 있게 되고,
아이는 그 다음페이지에 관심을 갖습니다.
유명한 작가님으로 알고 있는데, 직관적이면서 재미있는 내용이라 아이가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영어 노출 초기에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해요 :)
Who's Hiding?
까꿍책을 좋아하던 아기는 커서 이책을 좋아하게 됩니다.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구입하게 되었는데,
동물이름 인지하기에도 좋고, 숨은그림 찾는 것을 좋아하는 4-5살 정도의 아기라면 너무 재미있게 볼 것 같아요. 아기 취향에 딱맞는 책을 사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닌데 북클럽 하면서 효린파파님 따라 가니 대박책도 많이 생기고 좋네요 추천합니다.
Flooded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느낀 원숭이는 다른 친구들에게 해결을 하자고 하지만 작은 원숭이의 말은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다.
물이 자기 키보다 높이 차올라도 해결할 생각이 없고 각자 일을 보거나 물속에서 지낼 용품을 구하기 바쁜데, 동물들의 재난 이겨내기 같은 책이라 재미있으면서도 긴박감 넘치는 느낌의 책이라 아이가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추천하는 책이에요
이 책은 한국어번역본으로 먼저 친해진 책인데 마침 웬디북클럽 추천책이라 구입해 보게 되었어요.
성역할에 대한 내용도 나오고, 병원가기 싫은 아이를 위한 책도 있고 다양한 소재를 다뤄서 좋았습니다.
이 시리즈는 시몽이라는 토끼가 주인공으로 등장해서 유아들이 공감할만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통해 아이들이 다양하게 생각해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추천해요
이 책은 웬디북클럽 추천책으로 노출하게 되었는데,
그림이 없는 그림책이라니 신기한 마음으로 보여주게 되었어요.
고정관념을 타파하는 재미있는 내용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아이도 낯설어 하다가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 즐겁게 보았고,
상호작용하기에도 좋은 책이라 마음에 듭니다. 새로운 느낌의 그림책 원서 노출하고 싶으시다면 이 책추천합니다. 좋아요 :) !!
아이가 앤서니브라운 작가의 책을 너무 좋아해서 전시도 다녀오고 책도 수준에 따라 지속적으로 다양하게 노출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북레벨 지수는 3.0정도인데, 구성이 너무 재미있고 참여형으로 책을 볼 수 있어 아이가 지루할 틈없이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그리고 단어 어휘도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편 같아요 다른 앤서니브라운 작가의 책도 보아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알라딘을 너무 좋아해서 이 책을 사주었는데 영화의 주인공 캐릭터를 바탕으로 만든 책이라 그런지, 아이가 너무 몰입해서 보았고 가격대는 좀 있었지만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후회없이 알차게 잘 보고 있는 책이에요.
지니가 정말 윌스미스랑 똑같이 표현되었어요.
글밥은 아이 영어수준보다 조금 높은 편인데 그래도 워낙 좋아하는 캐릭터라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추천합니다.
백희나 작가의 알사탕 책을 좋아하는 아이와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한글책 보다 영어책의 수준은 아직 낮은 편이라 이해하기 어려운 어휘나 표현도 있었지만, 그림이 재미있고 한글책으로 이미 내용을 알고 있는 책들이라 쉽게 받아들인 것 같습니다.
백희나 작가님의 책은 통통 튀기도 하고 흔한 소재가 아닌데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내용이 많아서 사는 것마다 너무 만족스럽고 원서도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비룡소사각사각 내맘이야 책을 좋아하여 같은 작가님의 책인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고, 아이와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4살 아이가 공감하면서 보기 좋은 소재이고, 글밥도 많지 않고 상황도 그림만을오 잘 이해할 수 있는 정도의 내용이라서 재미있게 볼만한 책이었어요.
다른 시리즈도 같이 구입해서 봐야겠습니다. 일상 영어표현도 많이 배울 수 있는 유용한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fly guy아이가 좋아해서 전권 구입해서 노출해준 책입니다.
스콜라스틱 책은 교육적이기도 하면서 그림체가 통통 튀고 색감도 예뻐서 아이가 좋아하는듯 합니다. fly guy의 재미있는 에피소드, 북레벨도 높지 않아서 챕터북을 시작하는 연령에서 재미있게 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서관에 가면 인기가 많아 대여가 힘들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너무 재미있습니다.
Getting Smart about Your Private Parts
유아성교육과 관련한 책입니다.
아이가 남자와 여자의 차이에 대해 이해하게 되고, 성교육동화도 보게 되면서 관심을 많이 갖게 되었던 차에 이 책이 보여서 구입하게 되었고, 정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성교육은 자연스럽게 일상에서 솔직하고 간단하게 설명해 주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듭니다. 교육적이어서 좋았습니다.
I Really Want the Cake
부엌너머로 참을 수 없는 냄새가 나서 보니 케이크가 있었어요.
케이키를 너무 먹고 싶었지만 엄마가 케이크를 절대 먹어서는 안된다는 쪽지를 적어둔 것을 발견하고 엄마 말을 따르고자 하지만,
참다 참다 케이크를 한조각만 빼고 다 먹어버립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 다시 케이크를 만들어보려고 하지만 잘 만들지 못하는
귀여운 아기의 스토리에요.
It's Okay To Be Different
아이와 보기에 너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토드파 작가님의 책을 좋아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조금은 무거울 수 있는 주제인 장애나 입양 그러한 문제에 대하여
긍정적인 방향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괜찮다~ 라는 내용이 나와서
너무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생각이 들고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아이와 함께 보며 저도 많은 걸 느꼈어요.
Moonbear시리즈
너무나도 유명한 문베어시리즈이죠, 한국에서는 달곰이라는 번역본으로 나온 책으로, 1984년에 첫 출시된 책이지만 지금보아도 정말 트렌디한 예쁜 그림체이고, 왜 사랑받는지 충분히 이해가 가는 유명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기가 비룡소사각사각 책을 좋아해서 이 시리즈의 번역본을 재미있게 보아 영어원서로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잘 봤고 만족스러워요.
Eva Eland
감정그림책이라고 해서 관심갖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체도 잔잔하고 자극적이지 않아 따뜻한 느낌이 들고,
감정적으로 아이를 만져주는듯한 내용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글밥은 좀 많은 편이지만 슬픔과 행복 등을 책을 통해 느껴볼 수 있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엄마도 보여주면서 힐링이 되어 두고두고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은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The Rabbit Listened
세돌아기가 전부 이해하기에는 깊이있는 내용이지만,
엄마는 보면서 너무 감동한 따뜻한 교훈이 있는 그림책이에요.
친구가 힘들어할 땐 가만히 곁에서 들어주라고 아이와 이야기하며 기분이 좋아진 책입니다.
한국어 책으로는 가만히 들어주었어 라는 번역본이 있는데 이거랑 연계해서 보여줘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커서 다른 사람을 위로할 수 있을 때까지 꾸준히 보고 싶어요.
The Good Egg Presents: The Great Eggscape!
멋진 달걀의 탈출기에 대한 내용으로 너무 재미있고,
소재가 아기에게도 친숙해서 재미있게 본 책입니다.
달걀들의 달걀판 탈출놀이에 대한 내용인데,
손님들이 오기전 주말이 되면 계란들은 탈출놀이를 하며 마트의 이곳저곳을 누빕니다. 거기서 발생하는 재미있고 귀여운 아기들이 공감할만한 내용의 예쁜 그림책입니다.
Moonbear 시리즈 모두 넘 유명한 책이죠.
이 책은 1984년에 최초 발행되었다고 하니, 저보다 더 일찍 탄생한 책인데
지금 보아도 전혀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는 특유의 그림체가 너무 마음에 듭니다.
그만큼 그림이 귀엽고 내용이 유머와 재치, 천진난만함이 있어 아이가 좋아할만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달곰이로 번역되어 나온 프랭크 아시의 문베어 책,
추천합니다 :)
집에서 살 때마다 대박이나는 Todd parr 작가님의 그림책입니다.
보자마자 토드파 작가님의 책이라는 걸 알 수 있을 정도로
그림체가 특성있고, 색깔도 쨍해서 아기들이라면 대부분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세트로 구입해서 노출하니 아이가 더 좋아했습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아이가 가족에 대한 사랑이나, 다른 사람들과의 다름(특성)들을 자연스럽게 이해해갈 수 있었다고 생각해서 추천합니다.
글밥이 적어서 현재 5세(만3세) 아이가 즐겁게 보았습니다.
수개념, 크기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고, 단어도 쉬워서
아이가 스스로 읽기도 합니다.
내용도 재미요소가 있어서 쉽더라도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한 번 구입해봐야겠습니다.
영어노출 초기에 보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