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권은 아직 읽지않았지만 1-16권까지 너무 재밌다고 해서 17권도 기대중입니다. 야구를 좋아하는 남자아이라 이책은 정말 취저일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헨리 헤클백 이야기는 초등 저학년아이 일상생활 이야기로 남자아이들이 특히 공감하며 볼 것 같아요. 저학년 추천합니다! 헤이디 헤클백은 여자아이들이 더 공감할 것 같아요^^
헨리 헤클백도 시리즈 셋트로 구입해서 읽다가 신간 나오길 기다렸는데 16.17권이 드디어 나와서 고민없이 구입했어요 오랜만에 봐서 그런 글씨체가 새삼 크게 느껴졌네요 챕터북 들어가기전에 준비단계로 읽기 너무 좋은 시리즈입니다. 내용도 재밌고 부담없이 읽기 좋아 초등 저학년 추천합니다.
Bear and mouse 시리즈 너무 재밌어요 집에 소장하고 있는 잠자리 이야기도 잠자리독서로 종종 읽는데
읽을때마다 너무 재밌어해서 도서관 내용도 구매했어요 역시나 너무 재밌다네요 집에 책이있으니 도서관에 안가려하는 곰을 생쥐가 데려가는데 마지막에 도서관에서 책을 여러권 빌리며 즐겁게 나오는 곰! 내용이 정말 재밌어요:)
이 작가님의 이전 책부터 사서 읽었는데 그림책 소장각이에요! 그래서 another squiggly story 책도 구매했어요 집에서 writing 하면서 도움되는 책이에요 아이들이 글쓰기에 부담을 느끼거나 어려워하는데 이책을 읽으며 부담을 덜기 딱 좋은 초등 저학년을 위한 책인것 같습니다!
아이가 13층. 26층 너무 재밌게 음원을 들으며 손에서 놓치 않아서 역시 우리집에서도 대박책이 되었어요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컬러판이 나와 컬러만 따로 또 구매하였는데 아이가 보기에 훨씬 더 즐기며 볼 수 있어 좋아요 셋트도 구매했지만 39층까지는 컬러로보네요 다른 컬러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유명한 로알드달 책 시리즈 세일할때 구매해두었어요 아이가 챕터북을 읽기 시작하면서 이제 아끼고 아껴두었던 재밌는 로알드달 책을 보여줘야겠다 생각하고 글밥이 작은 슌서대로 읽고있어요 내용도 너무 재밌고 이번 칼라판 셋트가 나와서 부담없어요 글자가 작아보기힘든데 아이는 괜찮다고 하네요 칼라판이 아이들한테 훨씬 좋은 것 같아요.
너무 귀여운 그림체로 귀여운 이야기입니다. 효린파파님 소개로 아주 예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작년쯤 구입해서 읽어보았던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이라면 특히 유아 초저 어린아이들이라면 더 좋아할 것 같은 이야기입니다. 귀여운 외뿔고래와 해파리의 우정 이야기인데 엉뚱하기도 해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역할극으로 같이 하기에도 어렵지않아 좋은 것 같아요!
논픽션을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에요 일단 표지부터가 시선강탈 아이들 관심을 사로잡기 충분히 재미있어요 표지만 봐도요^^ 2년전 쯤 셋트로 구입했는데 여전히 잘 읽는 논픽션입니다. 색감도 선명하고 안에도 잡지 매거진 처럼 되어있어 사진도 큼직 큼직해서 보기 좋아요.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라면 무조건 보면 좋아할 책입니다.
피자와 타코의 베스트 프렌드 이야기 너무 웃기고 재미있어요 작년에 셋트 구매해서 정말 마르고 닳도록 본 시리즈 입니다. 남자아이라면 무조건 웃기다고 좋아할 이야기입니다. 엉뚱하기도 하고 쿵짝이 잘 맞는 피자 타코가 아이들 생활이야기와 비슷해서 더 공감하면서 보는 것 같아요! 대화 만화형식이고 쉬워서 편하게 읽을 수 있어요 최근에 크리스마스 신간 나와서 구입했는데 역시 깔깔 웃으며 여러번 보고있어요!
이 책은 한글 번역책으로 도서관에서 먼저 보았습니다. 영어책 또한 문장이 간결하고 심플해서 어린아이부터 읽기 쉬운 책입니다. 또 그시기에는 아이들이 감정 조절을 잘 못하는 시기인 만큼 이 책에서는 화가 났을 때 어떻게 감정을 다루는지 방법이 제시 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심호흡을 하고 숫자를 세는 모습에 아이와 함께 해본 적이 있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핍앤 포지는 그림부터가 너무 귀엽고 칼라풀해서 아이 눈에도 확 띄나봐요 이 책 시리즈 다 구매해서 많이 읽었어요 내용도 일상생활에서 친구와의 소재를 다루고 있어서 아이가 더 집중해서 보았어요., 스쿠터 이 책은 아이가 한창 스쿠터 킥보드를 매일 타는 시기였는데 그래서 더 좋아했어요! 짧고 간결한 문장으로 이루어져있지만 스토리가 너무 재미있게 그려져 어른이 봐도 재미있네요 핍앤 포지 시리즈 정말 추천합니다!
아기 부엉이가 너무 귀여운 책이에요 엄마와 함께 꾸벅꾸벅 졸다가 떨어져요. 여러 동물들이 나와서 엄마를 찾아주겠다고 하죠. 그런데 다 엄마가 아니네요 그 장면 장면들이 너무 귀여워요 엄마를 표현하는 모습도 귀엽고 문장 자체가 심플해서 어린아이들부터 보기에 좋은 책이에요 이 작가님 책들 시리즈로 있는데 다 추천합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영어표현도 자연스럽게 익히기 좋은 쉬운 책입니다!
버거 보이는 이미 소장하고 있는 책인데 이번 시즌 북이네요! 어릴때부터 좋아했던 책 중에 하나에요 너무 재밌어서 여러번 가져오던 책이에요! 버거만 먹다가 갑자기 버거로 변하면서 재밌고 기발한 이야기들이 전개되요 나중에 햄버거 가게에서 컷팅 당하는 그 순간! 엄마가 도와주러 오죠 그 뒤로 햄버거는 안먹겠다 이제 베지만 먹겠다 하는데 과연 어떻게 됬을까요? 너무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우주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 일단 표지부터 아이의 관심끌기 성공인 책이었고 또 열어보니 아기가 태어났는데 평범하지 않고 아주 똑똑한 아이가 태어나 바로 유치원에가고 대학을 가고 의사가 되어 수술을 하기도 하는 재미있는 상황요소가 많아 너무 재미있게 여러번 읽은 책이네요. 여러가지 상황들속에서 아기가 우주에 가는 상황까지 놓이게 되는데, 아이가 어떻게 되었을까요. 마지막에 다시 평범한 아기로 돌아온 따뜻한 이야기로 상황설정들이 너무 재미있고 영어표현 또한 얻어가는 것이 많은 책입니다.
If you give 라는 구문으로 시작하는 시리즈 책입니다. 일단 여러 동물들이 주인공이라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보기 시작합니다. 만약에 아기 돼지에게 팬케이크를 준다면 돼지가 무엇을 원할 것이고 또 무엇을 원할 것이고 등등 자꾸 상황이 나열이 되기 시작하는데 재미있습니다. 중간중간 에피소들이 웃기고 영어 표현 또한 아주 심플하고 어렵지 않아 자연스럽게 표현 또한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마지막에 다시 반복이 되는 패턴을 가지고 있는데 아이와 잠자리 독서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재미있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