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도 효린파파님 방송으로 알게 된 책입니다. 저희는 시리즈 3개 다 구입해서 보았는데 다 재미있습니다. 일단 표지 자체가 흥미로와 아이가 관심을 갖기 시작합니다. 고양이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이기 때문에 잘 봅니다. 상호작용할 수 있는 책 중 하나입니다. 문장은 아주 간결하게 되어있어 가볍고 재미있게 부담 없이 영어를 노출 하기에 적절한 책입니다.
이 책은 도서관에서 번역본으로 먼저 접했던 책입니다. 쉿 소리를 아주 재미있게 연기하듯이 읽으며 감정이입을 하면서 보면 너무너무 재미있는 책입니다. 덤앤더머같은 스타일의 세 난장이가 새를 잡으려고 하는데 과연 잡을 수 있을까 하며 긴장감의 연속입니다. 아주 어린 아이부터도 보면 그림과 직관적으로 심플한 영어가 와닿아서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을 다 읽고 가볍게 연기를 해보는 것도 너무 즐거운 독후활동이었습니다.
아이가 6살 되었을때 이 책을 구매해서 읽혔습니다. 일단 When I was five 로 시작하는 문장이 반복되다보니 아이가 아주 자연스럽게 이러한 구문을 익힐 수 있었고 5살에 어떤 것들을 했었는지 상황들도 재미있게 읽어 나갔습니다. 영어 표현이 어렵지 않아 더 어린 친구들부터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독후활동으로 나만의 작은 책을 만들어 보면서 When I was five (숫자) 를 익힐 수 있는 아주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몇년 전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구매해서 읽게 된 책인데 너무 귀엽고 재미있어요 underwear 과 under where? 이런 라임이 상황과 아주 잘 어우러져 재미있게 묘사 되어 있는 책이에요. 장난꾸러기 같은 아기 곰과 아빠곰과의 상황 또한 아이가 감정 이입하며 아주 잘 읽었던 책입니다. 영어 표현도 짧고 간결하고 심플하지만 그림과 매칭되어 딱 머릿속에 들어오기 쉽게 되어있어서 아주 어린아이들부터 볼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가 배변훈련할때 매일 읽었던 책중 하나입니다. 기저귀를 떼기 위해 스스로 변기에 성공하기 위해 아주 재미있게 만들어진 책입니다. 영어 표현 자체가 간결하고 심플해서 아주 어린 아이도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책이고 뒤에 스티커도 들어있어서 연습하면서 하나씩 붙이는 재미도 있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만한 요소 가득한 책입니다. 표지부터 심상치 않죠 효린파파님 덕분에 알게 된 이 책은 저희집 대박책중에 하나입니다. 영어와 한국어가 반반 섞여있어 아이가 거부없이 너무 잘 읽고 혼자서도 여러번 묵독하는 책입니다. 호랑이 토끼 여우 등등 여러 동물들도 등장하고 설정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꼭 보세요!
레인보우를 좋아하는 아이가 있어 찾아보다 알게 된 책입니다. 일단 표지 부터가 아이의 관심을 확 사로 잡았답니다. 내용도, 여자 아이가 무지개를 잡고 싶어 찾으러 다니는 내용입니다. 과정이 아이눈높이에서 그려져 있어 아이가 집중해서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독후활동 하기에도 너무 좋은 책이네요!
이 책은 효린파파님 소개로 알게 된 너무 재밌는 책이에요. 일단 진저브래드맨은 알고 있던 중이라 아이가 진저브래드맨을 보며 너무 좋아했어요. 내용이 참 재밌습니다. 아이들이 진저브래드맨을 만들고 바깥놀이 시간에 나가 노는 동안 진저브래드맨은 아이들을 찾으러 다니다 뿌러져서 밴드도 붙이고 여러가지 사건이 생기면서 학교안에서의 생활이 들어가 더 재밌고 흥미 진진하게 보았습니다.
이 작가님 책도 너무 좋은 따뜻한 이야기 가득한 책들이 많아요 Our table 과 Be you 이 책 두권 효린파파님이 전에 추천해주셔서 알게 된 책입니다. our table 은 요즘 같은 시대에 점점 핸드폰에 빠져 가족과 함께 같이 모여 대화할 시간이 없어지면서 테이블 또한 점점 사라지는데 아이의 노력으로 다시 모두 같이 모이게 되는 따뜻하면서 되돌아 볼 수 있던 좋은 책입니다. Be you 또한 용기를 북돋아주는 책이라 아이에게 종종 읽히고 있습니다.
그래픽 노블 Norma and belly 시리즈 너무 재밌어요!
효린파파님이 예전에 추천해주셔서 보았는데 일단 두껍긴 하지만 두께에 비해 글밥은 엄청 작고 쉬운 영어로 되어 있어서 아이와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주고받으며 읽을 수도 있는 그래픽 노블입니다. 챕터북 진입 전에 이러한 재미요소 가득한 책을 많이 읽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다람쥐들이 너무 귀엽고 웃겨서 읽는 내내 힐링이 되는 재밌는 영어를 접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 너무 귀엽고 재미있죠! 일단 영어 자체도 쉬워서 잠자리독서에서 함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그림체도 귀엽고 형제간의 에피소드도 너무 재미있어요 저희는 원서로 보고 한글 번역서는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이렇게 쌍둥이 책이 있으면 너 무 좋은 것 같아요 영상도 있어서 아이가 좋아하면 영상까지 확장해서 본다면 영어에 푹 빠질 수 있는 너무 좋은 기회죠 아이가 좋아할 만한 에피소드 가득한 이 시리즈 정말 재밌습니다!
이 작가님 책 시리즈는 정말 대박입니다! 일단 그림체가 화려하고 이뻐요! 그리고 내용도 너무 재미있어서 저희집에서는 또 읽자고 자꾸 가져오는 책입니다. 특히 악어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드래곤이었던 책이 제일 재미있었어요! 날지 못하는 젖소가 하늘을 날게 된 책의 내용도 너무 재미있구요! 상상력이 기발해서 읽는 내내 재밌게 읽을 수 있답니다. 글밥이 조금 있는 편이지만 쉬워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잠자리 독서로 딱 좋은 시리즈입니다.
남자아이들이라면 꼭 봐야할 그리고 좋아할 책인것 같아요 실패 없을 책이에요 프레스스타트 책, 도그맨책 이런 류를 좋아한다면 이책도 좋아할것같아요 저희집에서 그랬듯이요~ 일단 로보트와 히어로 이야기이고 주인공은 엄청 작은 아기 생쥐지만 엄청 크고 파워풀한 로보트와 친구지요 시리즈여서 계속 읽어나가기 너무 좋구요 챕터북 넘어가기 전 읽어보기 좋은 책입니다!
남자아이를 키우는 집이면 익숙한 모습이지 않을까싶은 책이에요 저희집 자동차 좋아하는 6세때 이책을 읽고 아빠한테 바로 적용하네요! 주인공 Mitchell이 된 마냥 즐겁게 독후활동(?)하던 시절이 있어 저희집 아이 아빠는 이책을 좋아하지 않아했어요 한두번이면 좋은데 그게 아니었으니....^^ 그래도 열심히 아빠도 놀아주니 아이가 책에서 즐겁게 읽고 기분좋게 따라도 해봐서 이 책을 읽을때 즐거운 시간으로 기억이 될 것 같아요 한동안 안꺼냈는데.한번 꺼내서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아빠사자와 아기사자가 티격태격 하며 이발소에 머리를 자르러 가는 내용이 너무 재밌어요 염혜원 작가님 책을 미리 도서관에서 읽었었고 아이가 너무 재밌다며 좋아해서 저번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원서 그림책 구입해서 잘 보고있습니다. 실생활 소재여서 모든 문장들이 너무나 유용하고 아이도 여러번 반복해서 읽다보니 문장력들이 확 늘었어요^^ 아빠와 아기 사자를 서로 맡아 연기도해볼 수 있고 미용 헤어스타일 그림도 그려보며 독후활동을 할 수있는 책입니다.
효린파파님 북클럽 소개로 주문해서 읽게 된 책이에요 2년전이었던 것 같은데 여전히! 재밌어 합니다. 일단 글밥도 적당해서 단순하거나 지루하지않고 스토리도 재밌고 감동적입니다. 친구관계에 대해서도 배우고 생각해볼 수 있어요^^ 일단 꿀벌이 사람 사이즈만하다고 생각하는 소재가 아이가 너무 웃기다며 좋아해요 정말 그런 사이즈의 꿀벌을 만나면 어떨까 하며 상상하며 물어보네요 상상력 키워주는 책으로 정말 좋은 책이네요 아이가 여러번 가져와 읽고 킥킥 웃으면서 읽는 책이에요^^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라 무조건 보자마자 신나서 주문한 책입니다. 이번 웬디북클럽 책인데 내용도 재밌어요 논픽션 책은 다소 딱딱하고 재밌는 스토리가 아니라 스토리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이런 그림책의 재밌는 이야깃거리가 있는 논픽션 책이 딱이지 않을까 싶어요. 먹이사슬에 관해 재밌게 알아갈 수 있고 다른 논픽션 책에서 읽은 내용들이 그림으로 재미있게 풀어져서 즐겁게 읽은 책입니다. 그림들도 너무 귀여워요^^
사람들도 동물들도 혼자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 함께 살아가야한다는 것을 잘 알게 해준 책이에요 특히 유치가 빠지고 있는 이 시기에 이런 책을 보니 더 재밌게보았어요 악어도 이빨이 빠져서 베개 밑에 두는지 궁금해하는 아직은 귀여운 유치원 아이와 함께 이란 저런 이야기도 해보고 또 동물들에 대해 이야기도 해볼 수 있는 이야깃거리가 가득한 책입니다. 반 친구들과의 관계도 생각하고 이야기해볼 수 있는 책이라 여러번 읽어도 새로운 것 같아요 이번 웬디북클럽 책으로 구입해보았는데 두고두고 자주 읽을 것 같습니다 ^^
집이라는 소재로 쉴 곳이 있음에 감사하게 되는 책이네요 좁다고 불평하는 할머니에게 할아버지가 아주 현명하게 할머니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동물들이 한마리씩 들어설 때마다 발 디딜 곳 없이 더 좁아지는 집에 동물들이 없었을 당시를 떠올려보면 얼마나 편안하고 아늑했던 나의 집이었는지 다시 생각하고 깨달을 수 있는 교훈적인 내용이 담겨있어요 아이도 당연하게 생각할 수 있는 집과 여러가지 물건들에 대해 다시한번 감사하고 소중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여서 추천합니다^^
아니 어쩜 이런책이 있나요 그냥 너무 웃깁니다! 효린파파님 소개로 2년전 쯤 구입한 책이지만 여전히!!! 읽을때마다 배꼽 잡고 웃는 책이에요 저희집 남자아이가 너무좋아하네요 양과 터키의 티키타가가 너무 재밌고 덤앤더머 같은 느낌이에요 영어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이책은 무조건 좋아할 것 같습니다.내용이 너무 웃겨요 꼭 다들 보셨으면 하는 책이에요 ^^ 저희는 이 시리즈 다른 한권도 구매해서 잘 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