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정말 웃겨요! 처음에 숫자 세기용 책으로 구매했는데 내용이 이렇게 웃길 줄은 몰랐답니다 ㅋㅋ 하나씩 하나씩 소세지가 후라이팬에서 탈출 합니다 소재부터 너무 웃기지요 그런데 하나씩 탈출한 소세지는 믹서기에.갈리고 싱크대에.빠지고 별의.별 사건이 생깁니다 그 에피소드들이 너무 웃겨요 아이랑 깔깔 거리며 보고 또 읽고싶다고 하는 책이에요 아이는.마지막 남은 소세지 두개가 너무 웃기다며 따라해보고싶다고 역할을 정해줘서 연기도했네요 아이와 함께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도 소장해야 하는 책이죠 우리집에서도 늘 두고두고 가져오는 책 중 하나입니다. 처음에 아이도 악어인줄 알았다가 뒤에 나오는 반전에 아하 그래서 그랬구나 하면서 웃었네요! 시리즈가 있는데 시리즈 모두 구매하였어요 다 내용도 좋고 재밌고 문장도 어렵지않아 아이와 한페이지 한페이지 같이 읽고있어요 악어인줄 알았는데 악어가 아니었다는! 재밌는 그림책이에요^^
이 책은 안살수가없죠 표지와 타이틀을 보지마자 그냥 이건 구매각이었어요 역시나 남자 아이 너무 좋아해요 웃기다면서 즐겁게 봤어요 cd도 들어있어서 차안에서 이동중에 듣기도 하며 루가 급해서 다다다다 뛰어가는 소리도 너무 웃기다고 하네요 화장실 줄 기다리면서 다른사람들이 루한테 속셈을 알고있다 급한거아니다 우리도급하다 이러면서 말하는데 아이가 루 입장이 되어서 진짜 급한데 왜 아무도 안믿냐고 하네요 ㅎㅎ 집에서도 놀다가 화장실 가고싶을때 Bursting to the loo 말을 하네요 너무 재밌는 책이에요 ^^
일단 이책은 다른 책들과 다르게 병풍책처럼 길게 펼칠 수 있어 좋아요 아기때부터 동물 그림 보듯 거실에 펼쳐 놓고서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동물들의 먹이 사슬에.대한 책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요 일단 책의 틀에서 벗어나 쫙 펼쳐지는 병풍 책이라 관심을 보이고 또 잡아먹히고 먹히는 먹이사슬에 대해서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요 먹이사슬에 관한 영어 표현도 배울 수 있어서 더 좋네요 남자아이라 그런지 관심이 많아요 더 많은 책으로 단어를 확장시켜나가봐야겠어요 ^^
이책은 시리즈가 번역본까지도 도서관에 있더라구요. 도서관에서 빌려서 같이 읽혀보았습니다. 원서 그림책도 보면 문장이 짧고 간결하며 아이가 충분히 공감가는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어서 집중하며 잘 보고 좋아합니다. 같이 어질러진 장면을 보며 How messy! 하면서 같이.외쳐보기도 했어요 아이가 영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책중 하나네요 시리즈 다른 책들도 다 가볍고 재밌게.볼 수 있는 영어그림책이에요 ^^
이 책은 워낙 유명해서 알고있었어요 도서관에서 한글책도 있어서 같이 읽어주었어요 소피랑 동생이랑 싸울때도 아이가 엄청 공감해서 그런지 집중해서 잘 보더라구요 소피의 감정에.따라 색깔도 점점 변해가는 부분도 이야기 나누어 보았어요 . 소피 감정이 누그러지면서 어떻게 소피가 스스로 자신의 감정 조절을 하는지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이도 화가나거나 짜증이날때 소피처럼 바람을 쐬며 달리기를 하면 기분이 좋아질거라고해요 문장도 쉽고 아이에게 감정에 대해 알려주기 좋은 책입니다 ^^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여러번 읽고 있어요 3가지 소원을 비는데 바나나로 너무 웃기네요 코에 붙은 모습보고 아이가 깔깔 거리며 웃어요 아이랑도 3가지 소원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 수 있는 책이에요! 영어문장도 어렵지 않고 글밥도 많지 않아서 잠자리 독서로 가볍게 볼 수 있는 앤서니브라운 책입니다
이 책은 표지부터 대박 예감이 드는 책입니다.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보게 된 책인데 버튼이 색깔별로 다른 모양으로 나와서 기능도 다 달라요 그래서 이야깃거리도 많고 일단 너무 너무 재밌습니다. 영어는 덤으로 얻어가요 ^^ 이번엔 어떤 버튼일지 긴장감을 주면서 눌렀을 때, 엄마의 혼신의 연기가 필요합니다. 아이와 같이 하면 더 좋구요 책을 읽는건지 책을 펼치고 노는건지 구분이 안가게 이 책을 즐겼답니다. 몇일 동안 가져오는 책이에요 글밥도 적고 쉬워서 아이가 스스로 부담 없이 읽어내서 저희집 대박책으로 인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