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비4"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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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1
도서관에서 빌려 보았는데 아이가 갖고 싶다고 해서 사 준 책입니다. 건물을 헐어야 하는데 간판에 비둘기가 알을 낳고 살고 있었답니다.고민 끝에 그 간판을 없애지 않고 새로 짓는 건물의 간판으로 써서 인간과 새가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찾은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에게 생명사랑 아름다운 마음을 선물할 수 있는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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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알고 있는 동화 내용을 살짝 비틀어 놓고 환타지까지 가미하여 정말 재미있어요. 눈만 뜨면 읽고 앉은 자리서 일어날 줄을 몰라요. 그만 읽으라고 말려야 할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랍니다. 음원도 있어으면 하더군요.구판은 음원이 같이 있다고 합니다.
이야기 구조는 해리포터와 비슷하되요. 주인공이 자신의 능력을 모르다가 시련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알게 되고 사랑하는 대상을 만나고 해피엔딩이고 . 얼마나 재미있는지 다른 이야기와 구조를 비교해 가며 읽네요. 사셔도 후회 안 하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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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지식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을 수 있는 책입니다.
쉬운 책같지만 과학 용어며 과학적 원리가 나와 그렇게 쉽지는 않은 책 같아요. 프레즐 선생님의 상상력으로 재미있는 모험을 떠나다 보면 과학적 지식까지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가 즐겁게 듣기를 할 수 있는 책입니다. 번역된 한글책도 아이들게게 인기가 많은 책인데 원서 역시 즐겁게 들으며 과학 영역까지 영어로 넓힐 수 있는 책이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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