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것에 눈이 한번 더 가는 것은 사람의 본능 같아요. 그래서 길가에 꽃도 한번 더 보게 되고 예쁜 사람들에게 저절로 눈이 딸라 가게 되는데요. 주인공은 궂은 일을 도맡아 해서 언니들처럼 예쁜 얼굴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남을 배려하는 아름다운 마음과 현명한 지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어요. 다른 사람들은 주인공에서 얼굴이 못생기고 옷차림이 초라해서 멋진 남자와 결혼을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이야기 하지만 화려한 겉모습보다 단단하고 지혜로운 내면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남자의 가족들의 의해 행복한 결말로 이야기가 마무리 돼요. 외모 지상 주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요즘 친구들에게 또 다른 아름다움을 알려 줄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귀여운 손주들에게 즐거운 노래에 맞춰 탭 댄스를 추고 마술을 보여주는 할아버지의 모습을 보면서 과거의 할아버지를 상상하고 공유하며 사랑을 느끼는 감동적인 이야기 예요. 그림 속 할아버지 모습에서 탭 댄스의 흥겨움이 잘 살려 있어 보는 이에게 어깨 춤이 절로 나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책도 크고 글이 제법 있어서 그런지 친구들이 읽기까지 경계심(?)이 생기지만 막상 읽으면 너무 재미있다고 다른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책 이예요. 난쟁이와 거래를 하면서 아이를 지키기 까지 이야기를 흥미 진지 하게 몰입해서 읽을 수 있고 약속의 중요성을 한 번 더 일깨워주는 교훈이 담겨 있어요.
주인공 소녀는 월동 준비를 서서히 시작하는 동물들을 하나 하나 관찰합니다. 여우 부터 계절에 따라 이동하는 철새까지... 그림을 그려가면서 가을이 깊어지는 것을 몸소 느낍니다. 나무에 달려 있던 사과가 사라지고 찬바람이 부는 그 순간 눈이 오면서 겨울이 찾아오며 이야기도 끝나는 대요... 매 문장의 끝에 주문처럼 나오는 문구 Winter is Coming 으로 가을이 지나가고 있음을 알게 되고, 숲 속의 가을을 보내는 동물 친구들의 관찰 일기 또한 흥미를 이끌어 줍니다. 그림 또한 쓸쓸한 가을 분위기가 오히려 따뜻하게 느껴 질 정도로 예쁘게 표현 되어 내용과 다르게 춥지 않았어요.
기후변화와 자연환경의 변화로 물이 점점 없어지는 요즘, 친구들이 꼭 읽어 보았으면 좋을 것 같은 도서 중 하나 입니다. 그림 표현이 워낙 인상적 이여서 책을 읽는 내낸 눈을 뗄 수 없었어요. 물의 소중함을 글과 그림으로 깨닫게 해줘서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책 같아요.
다른 시리즈를 너무 재미있게 읽은 친구들이 추천하여 구매 했어요. 다른 친구들처럼 똑똑해지고 싶고 뭐든 잘 하고 싶은 이야기 속 주인공 쿠키이지만 생각처럼 잘 되지 않아 속상합니다. 그 모습을 지켜본 선생님께서 숙제를 내주시고 쿠키는 숙제를 통해 누구든지 각자 다른 방법으로 똑똑해 질 수 있고 모두가 일상생활에서 항상 배우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 이야기로 그림이 예쁘고 공감 되는 이야기가 있어 그런지 아이들이 많이 찾는 도서 중 하나 입니다.
이제 막 원서를 접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책 이예요. 각 책의 내용이 다르지만 버튼이라는 공통점으로 이야기가 이루어져요.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 사람의 심리를 재미있게 표현 하듯 해요. 버튼을 누르지 말라고 하지만 나도 모르게 손으로 누르고 있고 눈으로 찾고 있네요. Five Little Monsters ~ 책은 친구들에게 아무래도 Five Little Monkeys~에 익숙하지 그 노래를 부르면서 책을 읽는 모습에 저절로 웃음이 나왔어요.
전학 온 친구 Maya를 겉모습으로 판단하고 따뜻하게 대하지 못했던
친구들에게 선생님께서 작은 조약 돌이 만들어내는 큰 물결을 보여 주면서
작은 친절함이 세상에 멀리 퍼져나갈 수 있음을 일깨워 줍니다.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다시 Maya에게 다가가려고 하지만 이미 Maya는 다시 전학을 가버려 친구들은 마음 아파 합니다.
때로는 타이밍이 엇갈려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그로 인해 속상한 마음을 책으로 느낄 수 있는 것 같아 여운이 남는 이야기 입니다.
헨리와 머지 시리즈의 연장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라서 그런지 친구들이 좋아해요
글밥도 적절하게 있고 중간 중간 나오는 헨리와 머지 덕분에 아이들이 재미 있게 읽어요 미국 문화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고 애니와 스노우볼 관점에서 이야기도 볼 수 있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도서예요
태풍으로 인해 소중한 터전을 잃은 것 만큼 슬픈 일은 없습니다.
대자연은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기도 하지만 때로는 아픔을 주기도 해요
소년도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공간을 태풍으로 인해 망가져 버립니다.
혼자의 힘으로는 다시 예전처럼 돌리기 어렵지만
이웃들의 도움으로 자신이 좋아했던 모습으로 만들어가는 이야기 입니다.
아직은 사회성을 잘 모르는 친구들에게 살짝 이라도 일깨워 줄 수 있는 이야기 입니다.
Trollbella 공주의 생일 파티를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하고 성대하게 열지만 공주는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지만 한 작은 친구로 인해 나눔의 기쁨과 즐거움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 예요. 독특한 그림체와 화려한 색감으로 보는 이의 호기심을 자극 해요. 오고 가는 이웃의 정이 옛 말이 되어 버린 요즘, 나눔으로 인한 행복을 생각하고 느낄 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이예요.
성격이 다른 두 여자 친구들이 만들어 내는 에피소드는 웃음이 나오게 만들어요
초등학교 여자 친구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공감하면서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때로는 서로에게 화가 나서 서운할 수도 있지만 함께 한 추억들로 웃어 넘길 수도 있다는 것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어요.
FLY GUY를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그런지 책이 낡아 다시 재구매 했어요
다 다른 이야기로 친구들의 마음을 홀리게 만드는 책 이예요
책을 읽다 보면 어느 새 이야기 주인공처럼 생각하게 되는 듯 해요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FLY GUY가 BUZZ 와 함께 파리채 공장으로 견학을 간 이야기예요. ㅎㅎ 조마조마한 상황이 찾아 오지만 잘 풀어내는 이야기에 웃음이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