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으로 인해 소중한 터전을 잃은 것 만큼 슬픈 일은 없습니다.
대자연은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기도 하지만 때로는 아픔을 주기도 해요
소년도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공간을 태풍으로 인해 망가져 버립니다.
혼자의 힘으로는 다시 예전처럼 돌리기 어렵지만
이웃들의 도움으로 자신이 좋아했던 모습으로 만들어가는 이야기 입니다.
아직은 사회성을 잘 모르는 친구들에게 살짝 이라도 일깨워 줄 수 있는 이야기 입니다.
Trollbella 공주의 생일 파티를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하고 성대하게 열지만 공주는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지만 한 작은 친구로 인해 나눔의 기쁨과 즐거움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 예요. 독특한 그림체와 화려한 색감으로 보는 이의 호기심을 자극 해요. 오고 가는 이웃의 정이 옛 말이 되어 버린 요즘, 나눔으로 인한 행복을 생각하고 느낄 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이예요.
성격이 다른 두 여자 친구들이 만들어 내는 에피소드는 웃음이 나오게 만들어요
초등학교 여자 친구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공감하면서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때로는 서로에게 화가 나서 서운할 수도 있지만 함께 한 추억들로 웃어 넘길 수도 있다는 것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어요.
FLY GUY를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그런지 책이 낡아 다시 재구매 했어요
다 다른 이야기로 친구들의 마음을 홀리게 만드는 책 이예요
책을 읽다 보면 어느 새 이야기 주인공처럼 생각하게 되는 듯 해요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FLY GUY가 BUZZ 와 함께 파리채 공장으로 견학을 간 이야기예요. ㅎㅎ 조마조마한 상황이 찾아 오지만 잘 풀어내는 이야기에 웃음이 나요.
누구나 하나는 가지고 있는 결점으로 인해..
아직 어린 소년은 상처를 받아요
그 상처가 소년에게는 너무 아프게 다가오고 더 작게 만들어요
그런 소년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가족이 있고
자연으로부터 큰 위로를 받아요
나의 결점이, 나의 단점이 앞으로 살아가는 길에
결코 장애물이 될 수 없고 든든한 가족이 있어 함께 이겨 낼 수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감동적인 책 이예요
그래픽노블의 최고봉 Dog man 이예요. 처음에 1~3권 시리즈만 구매 했는데 인기가 너무 좋고 다음 시리즈를 찾는 친구들이 많아 또 다른 시리즈도 구매 할 예정입니다. 처음 접할 때는 책 두께에 놀라 부담스러워 하지만 한 권을 다 읽는 순간 다음 책도 자연스럽게 찾게 됩니다.
주변에서 추천을 해서 구매한 도서 입니다. AR 5점대 고학년 친구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고 해서 구매 했어요. Tom Gates 와는 또 다른 느낌이예요. 누구나 그렇듯이 주인공 Greg 도 인기쟁이가 되고 싶어 다방면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그림일기 처럼 읽을 수 있어 부담스럽지 않아요 모든 친구들이 좋아해요
남자 친구들의 취향 저격인 브랜치 챕터북 이예요 그림도 적당하게 들어 있어서 읽기 어렵지 않습니다. 다양한 괴물이 나오고 그에 따른 퇴치 방법도 달라요. 읽으면서 주인공과 함께 어느새 괴물을 퇴치하는 상상 속 영웅이 되는 듯 한 기분이 들어서 인지 친구들이 꾸준하게 읽고 있는 책입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한번 쯤 동물과의 대화를 상상해 보게 됩니다.
동물들과 소통 할 수 있는 ,그 특별한 능력을 가지게 된 데이지의 이야기를 그냥 지나 칠 수 없게 되어 읽게 되는 책 이예요. 글밥이 제법 있어 처음엔 친구들이 부담스러워 하다 가도 1권을 읽으면 2권 3권을 찾게 되더라고요.
판타지 모험의 빠져들면 헤어 나올 수 없는 거 같아요
Branches 시리즈라서 그런지 읽기 어렵지 않아 친구들이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