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stasia"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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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북이 3~4점대로 있어서 아직 성장 중인 낮은 레벨의 친구들이 읽지 못해 아쉬움이 있었는데 리더스북으로 해소 되었어요!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가기 쉬운 스토리로 나와 친구들이 재미있게 읽어요. 나중에 챕터북 으로도 자연스럽게 추천해 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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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의 일상을 일기의 형식으로 만날 수 있어요 책을 상당히 두껍지만 글밥이 빼곡하게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림도 함께 있어 재미있게 친구들이 읽는 것 같아요 윔피 키드와 함께 인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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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보아도 비툴어져 있고 불안정 하고 허세도 있지만 원하지 않는 상황을 마주하면서 성장해 가는 작은 친구들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친구들의 흥미를 이끌어 주고 찾게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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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13
영어 책을 이제 막 접하는 친구들에게 좋은 책 같아요. 알파벳으로 만들어 지는 이야기를 예쁜 그림과 만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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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들이 좋아하는 그림체와 색감으로 이루어져서 그런지 여자 친구들이 찾는 챕터북 이예요. 책도 두껍지 않아 친구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 인기가 많은 것 같아요. 유니콘 친구들의 우정으로 성장해 나아가는 모습 또한 현재 또래 친구들의 공감대를 형성 하지 않았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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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부담 없이 즐겨 볼 수 있는 챕터북 입니다.
상상력이 너무 풍부한 친구들은 많이 무서워 한 권 읽고 쉬는 경우도 보았는데 대부분의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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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티비 프로그램에서 2학년 학생들이 1학년 친구들에게 알려 주는 학교 생활 정보를 책으로 내서 보여 줬다는 것이 생각이 납니다. 아마 주니비도 그 2학년 친구들처럼 책으로 꿀팁 정보를 알려 주는데요 조금은 주관적이지 않나 싶어요 ㅎㅎㅎ 여자 친구들이 재미 있게 읽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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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몸보다 큰 피자를 들고 큰 도시를 왔다 갔다 하며, 온갖 위험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생쥐 이야기 입니다. 왜 그렇게 피자를 포기 하지 않고 집에 까지 갔는지... 이야기 끝에 또 하나의 감동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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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10
한 마리 한 마리의 동물들을 인사로 만나 볼 수 있는 책입니다.
가장 처음으로 배우는 영어단어가 "Hello" 이지요 ㅎㅎ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예쁜 그림으로 동물들과 인사하면 어느 덧
마지막 장이 되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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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들의 취향 저격한 책입니다.
판타지 모험의 걸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고 또 읽어서 너덜너덜 합니다. 다양한 능력을 가진 각각의 용들과 함께 벌어지는 이야기가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 주고 챕터북을 읽기 어려워 하는 친구들에게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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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누구나 다 같은 마음 인 듯 합니다.
곰에게 어찌 되었든 도움이 되고 싶어 맴도는 생쥐와
그런 생쥐에게 무심하게 굴고 툴툴 대지만 또 잘 따라오는 곰 이야기.
따뜻한 색감의 그림체도 이야기의 흥미를 이끌어 주는데 한 몫 합니다.
도서관에서의 이야기가 가장 인상이 깊은데요...
도서관 매너도 까먹을 정도로 또 둘이 티격태격 하고
책을 추천해 주는 생쥐의 이야기는 흘려 듣는 것 처럼 무시 하지만,
결국엔 같이 대여 하는 모습에서 피식 웃음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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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10
고사리 손으로 한 장 한 장 넘기면, 오리 인거 같지만 또 토끼 같은... 그림이 나옵니다. 오리야 토끼야 를 따지다 보면 어느 새 그건 중요하지 않을 정도로 이야기 속에 빠져 듭니다. 상상력도 함께 키워 볼 수 있는, 아이들이 재미 있게 읽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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