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기 중세시대 배경으로 엄마와 함께 가난한 삶을 지냈던 주인공 Crispin은 엄마가 돌아가시면서 남기신 낡은 십자가를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닙니다. 영문도 모르고 도망자 신세로 다니지만 도움을 주는 어른을 만나며 삶의 이치와 자아를 깨우치고 성장하는 모습을 그린 소설 이라 청소년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도서 입니다.
휴대폰과 이메일로 점점 편지를 볼 수 없는 요즘 시대에 잊고 있던 우편함을 다시 한번 생각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동화 입니다. 편지가 너무 받고 싶어서 우편함에 직접 편지를 쓰고 답장을 기다리는 Liam. 우편함은 마치 소원을 들어 주는 마법 램프 처럼 불을 뿜는 용으로 답을 하고 너무 신이 난 Liam은 또 다시 편지를 쓰는 모습에 친구와 편지를 주고 받으며 설레는 마음으로 답장을 기다리는 저의 어릴 적 기억이 나서 웃음이 나옵니다.
새로운 어둠의 방어술 교수로 온 돌로레스 엄브릿지 선생님의 등장으로 또 다시 어려움에 처한 해리와 친구들은 방어 마법을 공부하는 덤블도어의 군대를 결성합니다. 볼드모트와 정신적으로 연결 된 해리를 걱정한 덤블도어 교수님은 스네이프 교수님에게 오클러먼시를 교육하라고 지시하고 이 수업을 통해 해리의 심리적 상태는 더 불안해 집니다. 두려움을 극복하고 어둠의 세력의 맞서는 모험담 이야기가 극적인 묘사가 더해 이미 영화로 알고 있는 친구들에게 또 다른 재미로 다가가 인기가 많습니다.
올리비아의 일기 형식 이야기 입니다. 이야기 중간 중간 들려주는 비밀 이야기를 함께 엿보는 재미가 있어 책에 대한 흥미도가 높아 집니다. 올리비아는 언니 Ella, 남동생 Max, 핥기를 좋아하는 애완견 Bob, 똑똑한 고양이 Donkey 와 함께 지내고 있으며 집에서 가장 높은 다락방에 자신의 공간이 있는 것 만으로도 행복해 합니다. 어느 날부터 자신의 다락방에 누군가 들어온 흔적이 보이지만 그 사람이 누군지 알 수 없어 찾아 보는 이야기부터 전학생과 친해지는 이야기까지 챕터북 이지만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 여자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은 도서 입니다.
귀여운 한 소녀의 행동으로 변화되는 달을 표현한 이야기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주인공 Little Star은 엄마가 구운 보름달 케이크를 매일매일 몰래 한입 씩 베어 먹습니다. 엄마가 분명 만지지 말라고 이야기 했지만 달달한 보름달 빵을 잊지 못해 야금야금 먹게 된 Little star.. 이런!!! 어느 새 보름달 케이크를 다 먹어 버렸고 심지어 엄마 한테 들키지만 또 다시 보름달 케이크를 굽는 내용으로 훈훈한 마무리를 보여줍니다. 꼬마의 순순한 본능으로 보름달 케이크를 못 본체 할 수 없어 일어난 이야기가 미소를 짓게 만듭니다.
괴물 같이 무섭고 화가 나면 발을 쿵쿵거려 가까이 하기 어려운 Kirby 선생님과 겁이 많은 제자 Bobby는 토요일 공원 산책 길에 마주 치게 됩니다. 서로 어색한 눈빛을 주고
받으며 대화를 이어 가는 중에 바람에 날아가 버린 Kirby 선생님의 모자.. 그 모자를 주운 Bobby를 극찬하며 둘의 사이는 조금씩 가까워 집니다.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으로 생긴 오해를 대화로 풀어 가는 이야기로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는 따뜻한 책입니다.
주인공 Jonathan는 엄마의 심부름으로 Hemlock산 너머 사는 외숙모에게
큰 솥을 빌리러 갑니다. 산 속에 곰이 산다는 이야기를 듣고 지레 겁을 먹은 Jonathan에게 엄마는 Hemlock 산에 곰이 없다고 말하지만 솥을 들고 돌아 오는 길에 곰과 마주치게 되어 겁을 먹지만 지혜롭게 풀어 나가는 이야기가 여운을 남기는 도서 입니다.
개미 가족들의 일상 이야기를 간단한 대화로 엿볼 수 있는 도서 입니다. 라임이 같은 단어들이 반복되어 나와 처음 영어를 시작해 파닉스 공부 하는 친구들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사랑을 가득 담아 준비하는 발렌타인 이벤트 부터 추수감사절을 맞이 하여 Pilgrim 을 연기하는 개미 친구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짧지만 무서운 이야기가 들어 있는 도서입니다. 한 책에 5개의 챕터로 나누어 있으며 각자 다른 주인공의 공포 체험 경험담을 들려줍니다. 삼촌 댁에 걸려 있는 한 여인의 초상화에서 나온 유령 이야기 부터 휴가철 가족 여행을 떠나 혼자 수영하다가 겪은 미스터리한 일, 그리고 팝콘
옥수수 알갱이로 이빨 요정을 속이다가 벌어진 일까지..읽는 내내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여 책에 대한 몰입도가 높아집니다. 그래서 그런지 친구들이 한 권을 읽기 시작하면 연달아 읽어 냅니다.
지루하고 평범한 일상에 초록색 나무가 멋진 작품이 되면서 특별한 나날이 되는 이야기를 다룬 도서 입니다. 자고 일어나면 부엉이, 토끼, 앵무새로 변화 된 나무들! 덕분에 사람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핍니다. 주인공 William은 이런 멋진 작품을 누가 만드는지 궁금해 밤에 몰래 나와 기다리고 드디어 만나는 순간은 마치 기다리던 선물 상자를 막 열어보는 기분이 듭니다.
Tlingit 원주민이셨던 할머니의 조상들로부터 내려 오는 이야기를 노래 음율과 함께 풀어나갑니다. 자연에서 많은 것을 얻고 서로의 존재를 느끼며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 가는 법을 알려주시는 할머니의 지혜를 예쁜 그림과 색감으로 만날 수 있어 읽는 내낸 마음이 편해집니다.
Sam과 Dave는 보물을 찾기 위해 계속 땅을 팝니다. 땅을 파다가 힘들면 초코 우유와 과자를 마시고 다시 땅을 파지만 숨겨진 보물을 비켜 가게 되는데…힘들고 지치지만 포기 하지 않고 마지막 까지 힘을 내서 땅을 파는 두 친구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도서 입니다.
계절마다 먹이와 더 나은 환경을 찾아 이동하는 철새처럼 생존을 위해 이동하는 동물들은 과연 어떤 동물들이 있을까요? 각 나라에 있는 고층 빌딩들이 세워진 배경과 역사는 무엇인지?
아직 사람들이 탐험하지 못한 먼 우주 화성에서 무인 탐사선이 찍어 보내 준 생생한 모습 까지!!
다양한 정보와 상식을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