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Jonathan는 엄마의 심부름으로 Hemlock산 너머 사는 외숙모에게
큰 솥을 빌리러 갑니다. 산 속에 곰이 산다는 이야기를 듣고 지레 겁을 먹은 Jonathan에게 엄마는 Hemlock 산에 곰이 없다고 말하지만 솥을 들고 돌아 오는 길에 곰과 마주치게 되어 겁을 먹지만 지혜롭게 풀어 나가는 이야기가 여운을 남기는 도서 입니다.
개미 가족들의 일상 이야기를 간단한 대화로 엿볼 수 있는 도서 입니다. 라임이 같은 단어들이 반복되어 나와 처음 영어를 시작해 파닉스 공부 하는 친구들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사랑을 가득 담아 준비하는 발렌타인 이벤트 부터 추수감사절을 맞이 하여 Pilgrim 을 연기하는 개미 친구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짧지만 무서운 이야기가 들어 있는 도서입니다. 한 책에 5개의 챕터로 나누어 있으며 각자 다른 주인공의 공포 체험 경험담을 들려줍니다. 삼촌 댁에 걸려 있는 한 여인의 초상화에서 나온 유령 이야기 부터 휴가철 가족 여행을 떠나 혼자 수영하다가 겪은 미스터리한 일, 그리고 팝콘
옥수수 알갱이로 이빨 요정을 속이다가 벌어진 일까지..읽는 내내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여 책에 대한 몰입도가 높아집니다. 그래서 그런지 친구들이 한 권을 읽기 시작하면 연달아 읽어 냅니다.
지루하고 평범한 일상에 초록색 나무가 멋진 작품이 되면서 특별한 나날이 되는 이야기를 다룬 도서 입니다. 자고 일어나면 부엉이, 토끼, 앵무새로 변화 된 나무들! 덕분에 사람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핍니다. 주인공 William은 이런 멋진 작품을 누가 만드는지 궁금해 밤에 몰래 나와 기다리고 드디어 만나는 순간은 마치 기다리던 선물 상자를 막 열어보는 기분이 듭니다.
Tlingit 원주민이셨던 할머니의 조상들로부터 내려 오는 이야기를 노래 음율과 함께 풀어나갑니다. 자연에서 많은 것을 얻고 서로의 존재를 느끼며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 가는 법을 알려주시는 할머니의 지혜를 예쁜 그림과 색감으로 만날 수 있어 읽는 내낸 마음이 편해집니다.
Sam과 Dave는 보물을 찾기 위해 계속 땅을 팝니다. 땅을 파다가 힘들면 초코 우유와 과자를 마시고 다시 땅을 파지만 숨겨진 보물을 비켜 가게 되는데…힘들고 지치지만 포기 하지 않고 마지막 까지 힘을 내서 땅을 파는 두 친구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도서 입니다.
계절마다 먹이와 더 나은 환경을 찾아 이동하는 철새처럼 생존을 위해 이동하는 동물들은 과연 어떤 동물들이 있을까요? 각 나라에 있는 고층 빌딩들이 세워진 배경과 역사는 무엇인지?
아직 사람들이 탐험하지 못한 먼 우주 화성에서 무인 탐사선이 찍어 보내 준 생생한 모습 까지!!
다양한 정보와 상식을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책입니다.
우표를 모으거나 동전, 돌을 모는 취미를 가진 사람들을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Jerome 은 단어를 모으는 것이 취미 인데요. 그러다 어느 날 모은 단어들을 종류 별로 나눈 박스를 옮기다 그만 떨어트려 버리고 우연치 않게 어울리지 않는 단어를 조합하여 시와 노래를 만들어 노래도 불러 봅니다. 갇혀있는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단어를 조합하는 모습에 미소가 지어 지고 일상생활에 쓰이는 단어가 주는 힘을 새삼 느끼고 생각해 볼 수 있는 도서 입니다.
할아버지의 삶이 묻어 있는 푸르고 아름다운 정원에서 손주가 들려주는 따뜻한 이야기 입니다. 컴퓨터, 휴대폰 같은 전자 기기가 생기기도 전에 태어난 할아버지는 농장에서 동물과
함께 자라지만 수두로 인해 학교가 아닌 집에서 생활하게 됩니다. 원예의 대해 공부도 하고 할머니도 만나고 전쟁에 참여 하기도 하고 그러다 결혼도 하여 큰 가족을 이룬 할아버지의 일대기를 잘 가꾸어진 정원과 손주의 관점에서 볼 수 있다는 부분에 마음이 몽글해 집니다. 은은하게 느껴지는 녹음의 컬러가 편하게 느껴져 그런지 읽는 내내 몰입력을 높아 줍니다.
만화처럼 대화 형식으로 진행 되는 이야기에 친구들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뾰족한 가시를 가지고 있지만 마음은 따뜻한 고슴도치와 큰 덩치에 비해 소심한 Harry의 이야기 입니다. 아직 자전거 타기에 익숙하지 않은 Harry는 3발 자전거를 타는 것이 무척 이나 부끄러워 함께 자전거를 타자는 고슴도치의 말에 선뜻 나서지 못합니다. 빠른 속도로 달리는 것도 무서워 하는 Harry 를 따뜻하게 다독여 즐겁게 자전거를 타고 간식도 배부르게 먹는 에피소드는 친구와 함께 한다면 무서울 것도 없다! 라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판타지 시간 여행 도서 입니다. 어느 날 벼룩 시장에서 발견한 가방으로 과거와 미래를 오가는 이야기에 어느덧 몰입 하여 함께 여행하는 기분이 느껴집니다. 가방 안에 있는 과거의 물건들을 다시 원래 시간대로 되돌려 놓아야 하는 임무가 주어지고 그 과정에서 만나는 king Arthur 부터 공룡 알을 통해 실제 공룡들이 살고 있는 쥐라기 시대까지 각 다른 시대를 모험 하는 에피소드라서 그런지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 인기가 많습니다.
발레는 너무 사랑하는 고양이와 그의 친구 곰의 이야기 입니다. 고양이는 곰에게 발레 동작을 알려주고 함께 춤추려고 하지만 곰은 배고프다, 음료수를 마셔야 한다, 화장실에 가야 한다, 겨울잠을 자야 한다 등등 온갖 핑계로 춤추는 것을 피하려 합니다. 참고 또 참았던 고양이는 폭발하여 곰에게 이유를 물어보고 마침내 고양이는 곰의 걱정거리를 해결(?) 한 채 곰과 함께 춤을 추며 훈훈한 마무리로 이야기가 끝나는데요..간단한 문장으로도 이야기를 이해 할 수 있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도서 중 하나 입니다.
미국을 대표하는 유명한 장소에 담긴 역사와 문화 배경을 접할 수 있는 유익한 도서 입니다. 높은 절벽을 조각 하여 만든 Mount Rushmore 의 담긴 이야기 와 Grand Canyon이 만들어진 과학적인 설명 그리고 Yellowstone의 배경과 지형 및 다양하게 살고 있는 동물들도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는 논픽션 도서 입니다. Mississippi 강의 또 다른 이름들과 그 강에서 살아온 인디언들의 이야기, 미국의 상징물 중에 하나인 자유의 여신상 의 얽힌 이야기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어두움을 무서워 하는 귀여운 공룡 친구 Tiny 와 그의 덩치 큰 친구 Pointy의 이야기 입니다.
깜깜한 밤에 찾아오는 어둠의 대한 두려움을 맞서기 위한 용기와 어둠을 밝혀주는 빛을 찾아내는 과정을 그린 도서 입니다. 살아가는 동안 마주 할 수 있는 어려운 일들을 희망이라는 빛과 누군가와 함께 하는 용기로 이겨 낼 수 있음을 공룡 친구들로 통해 전달 하는 것 같아요.
용감하고 똑똑한 기사가 되는 것을 늘 꿈 꾸고 그 꿈을 실현 시키기 위해 기사 양성 훈련에 참여하여 드디어 기사가 된 작은 부엉이의 이야기 입니다. 평범한 기사와 다르게 낮에는 낮잠을 자야 하고 자신보다 큰 방패와 무거운 검을 들어야 하지만 훈련을 잘 마치고 드디어 성을 지키는 기사가 됩니다. 누구보다 밤에는 또렷한 정신으로 성을 지킬 수 있는 부엉이는 어느 깊은 밤, 이상한 소리를 내며 성으로 날아 오는 무언가를 마주 치게 되는데…생각하지 못한 반전 이야기가 중간 중간 숨어 있어 읽는 내내 몰입하게 되어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나의 단점이 장점으로 바뀔 수도 있다는 교훈도 담겨 있어 읽고 나면 뿌듯합니다.
주인공 오징어 와 가장 친한 친구가 채식 하는 백상어라니! 첫 등장 부터 심상치 않은 스토리에 집중이 되어 읽게 됩니다. 중간 중간 바다 생물의 대한 정보가 깨알처럼 들어 있어 지식도 쌓고 웃음도 얻게 되는 도서 입니다. 학교 생활에서 일어 날 수 있는 친구들의 갈등을 풀어나가는 과정을 오징어의 이야기로 공감 하며 배울 수 있어 좋아요. 대화 형식의 그래픽 노블 이라 재미 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키도 체구도 작아 운동과는 거리가 멀 것 같은 주인공 Mo는 결코 기죽지 않고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합니다. Mo의 주변 사람들도 단점을 이야기 하기 보다는 스포츠의 정신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지지해주며 도와 주는 따뜻한 이야기 입니다. 교훈 적인 메세지가 담겨 있어 "나는 안돼" "나는 할 수 없어" 하며 금방 포기하는 친구들이 읽으면 좋을 도서 입니다.
우리는 자연의 일부분이고 자연도 우리의 일부분이라는 이야기를 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 했어요. 사람들이 스스로가 만든 환경에서 머물고 있지만 자연은 그 환경에서도 함께 하고 있고 우리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공존하고 있음을 수채화의 따뜻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채색으로 알려줍니다. 간단한 문장 속에 시적인 표현으로 주변을 다시 한번 돌아 보게 해주는 도서 입니다.
큰 솥을 빌리러 갑니다. 산 속에 곰이 산다는 이야기를 듣고 지레 겁을 먹은 Jonathan에게 엄마는 Hemlock 산에 곰이 없다고 말하지만 솥을 들고 돌아 오는 길에 곰과 마주치게 되어 겁을 먹지만 지혜롭게 풀어 나가는 이야기가 여운을 남기는 도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