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stasia"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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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세(?)가 있는 큰 오리와 말수는 적지만 묵묵히 존재감을 드러내는 작은 오리 그리고 그들에게 있어 큰 가시가 위협이 되지 않는 호저의 이야기 입니다. 일상의 평범한 하루 이야기가 이 동물 친구 들을 통해 전달 되면 미소가 지어 집니다. 기분 좋은 날씨면 기분 좋은 대로 소풍을 갔다가 갑자기 내린 소나기에 당황하지만 또 그 나름대로 즐기는 모습도 귀여운 친구들 입니다. 대화 형식으로 반복되는 어휘로 이루어져 리딩을 시작한 지 얼마 안된 친구들도 무난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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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3.24
따뜻한 색감의 그림으로 주인공 강아지 Hondo 과 고양이 Fabian 는 성향이 매우 다른 두 동물 친구들 이지만 한 집에 같이 살면서 서로 다름을 존중하며 우정을 쌓아가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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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3.24
딸꾹질을 멈추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해골 친구의 모습을 코믹 하게 다룬 이야기 책 입니다. 아침부터 시작 된 딸꾹질은 친구와 놀 때도 샤워 할 때도 멈출 생각을 안 합니다. 결국 유령 친구 덕분에 멈추게 되는데.. 그 방법은 바로 자기 얼굴 보고 놀래기! 갑자기 들이민 거울에 놀란 해골은 딸꾹질을 멈추고 다시 기분 좋게 지내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물을 마시면 멈춰서 물이 최고다 생각했는데 물을 마셔도 물이 다 빠져 나오는 해골 친구한테는 놀람이 적합하다는 것을 보면서 모든 방법이 다 통할 수 없군아 하고 생각하는 책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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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하는 영어 책으로 친구들이 많이 읽고 있어요. 알파벳 글자로 만나는 단어를 쉽게 접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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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3.24
공원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찾아옵니다. 다양한 시선으로 다른 감정을 가지고 공원을 표현한 부분이 다소 혼란스럽지만 그림을 통해 보여지는 같은 공간 다른 느낌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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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아기 돼지 삼형제 이야기를 아기 늑대 삼형제 이야기로 다시 각색하여 읽는 내내 웃음이 가득하여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은 도서 예요. 튼튼한 집을 짓는 늑대 형제들은 자꾸 방해하는 돼지가 밉게 그려지지만 나중에는 함께 하는 모습에 흐믓한 미소가 지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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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을 좋아하는 Bad Seed. 이번 스토리는 도서관 이용하는 친구들에게 공감을 살 수 있는 에피소드 같아요. 도서관 가는 것을 좋아하는 Bad Seed가 좋아하는 책을 만나는 순간, 가지게 되는 그 마음이 참 귀엽습니다. 모두가 함께 공유하는 즐거움을 스스로 생각하고 깨닫는 이야기가 교훈적 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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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1.07
태어난 순간부터 우리 모두는 매 삶의 순간 순간 축복을 받고 있다고 보여주는 책 입니다. 문장 자체는 간결하지만 그 짧은 문장 속에 들어있는 의미와 함께 꽉 찬 그림들이 많은 생각을 하게 하고 마음이 몽글몽글 하게 만들어 줍니다. 기쁜 순간에도 슬픈 순간에도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응원을 받고 위로를 받는 다는 것이 어쩌면 가장 큰 축복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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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0
아주 오랜 옛날부터 사람과 생쥐는 함께 살아가고 있는데요. 그 생쥐가 만약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라면? 하는 상상에서 이야기가 만들어 진 것 같아요. 사람들이 쥐를 싫어한다는 사실에 충격을 먹고 상처를 받지만 거기서 멈추지 않고 인정 받기 위해 고민하고 행동하는 Anatole의 모습을 보고 사람과 살아가는 사회에 있어 나도 생쥐처럼 생각해 본 적이 있을까 ? 하고 되돌아 보게 하는 책입니다. 자신만의 강점인 미각으로 치즈의 맛을 감별 하고 조언을 남겨 사람들에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지만 도움을 주고 인정받은 내용이 마음 한 켠에 작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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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 공룡이지만 소중한 반 친구들을 위해 식욕을 참는 공룡의 모습이 너무 귀엽고 색다르게 다가 왔습니다. 본능적으로 등원 첫 날 반 친구들을 꿀꺽했지만 이내 다시 뱉어 내는 모습도, 친구들에게 다가가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짠하지만 웃음이 났어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고,, 본인도 금붕어 친구에게 물리고 깨닫는 부분에서 책을 읽는 친구들도 공감 하고 느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문장도 어렵지 않고 술술 읽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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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9.30
그런 날이 있어요. 날씨도 안 좋은데 기분이 우울하고 괜시리 짜증이 나는 그런 날이요. 동화 속 주인공 귀여운 펭귄의 이야기도 그렇게 시작이 됩니다. 짜증이 나서 이것 저것 하지만 기분이 나아지지 않아요. 비가 내려 축축한 몸을 아기 오리 장난감과 함께 목욕으로 씻어내니 기분이 좋아 지기 시작했어요. 따뜻한 코코아와 좋아하는 책을 읽으면서 더 이상 짜증 나지 않아요. 저도 기분이 안 좋은 그런 날 펭귄처럼 좋아하는 것으로 기분 전화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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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친구들에게 Nate 시리즈 다음으로 찾아 읽는 챕터북 시리즈 입니다. GE레벨 2점대 초반에서 중반을 읽는 친구들에게 술술 읽는 이야기 입니다. 항상 발레 치마를 입고 다니는 설정이 재미있어서 호기심에 책을 열고 공감 되는 이야기에 다음 시리즈를 찾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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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노블로 이루어져 있어 친구들이 문장으로 된 책에서 피로감을 느낄 때 추천 하고 있는 도서 입니다. 그림과 대화체로 이야기가 진행 되어서 그런지 1권을 읽으면 그 다음 시리즈로 바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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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도 이미 유명하고 많이 보았는데도 계속해서 인기가 많은 도서 입니다. 문장도 간결하여 친구들이 읽기에는 어렵지 않고 편하게 읽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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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 도서 이지만 그림과 함께 자세한 설명으로 인해 친구들이 꾸준하게 읽고 있습니다. 3점~4점대 레벨의 친구들이 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난이도 입니다. 특히 펭귄의 관한 이야기 책이 제일 인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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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9.25
다양한 색감으로 인해 한 장 한 장 넘길 때 마다 눈길을 사로 잡는 책 입니다. 앉은 자리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책을 보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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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9.23
고양이Comet의 9번의 삶을 풀어 놓은 이야기 입니다. 다양한 삶을 살아 가지만 갑작스런 상황으로 목숨을 잃게 됩니다. 꽃을 먹다가.. 서점에 갔다가.. 밀크쉐이크를 맛보다가... 그래도 마지막에는 짝꿍을 만나 행복한 결말로 마무리가 됩니다. 고양이의 삶이 정말 9번인지 모르겠지만 상상력을 키워 주는 이야기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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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9.23
자신감을 잃고 더이상 줄타기를 하지 않는 곡예사에게 영감과 용기를 주는 작은 소녀의 이야기 입니다.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계속해서 노력 하는 소녀의 모습을 보면서 작은 실패에도 금방 포기 해 버리는 마음을 다잡을 수 있게 해줍니다.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 친구들에게도 인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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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그림과 색감 때문에 여자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은 도서예요. 예전에는 TV에서 보았던 이야기를 책을 통해서 볼 수 있어서 그런지 잔잔한 감동이 더 해져요.말괄량이 앤 보다는 사랑스럽고 수다쟁이 앤을 만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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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왕 상어가 무섭기 보단 친근해 지는 책입니다. 초등학교 친구들의 일상 생활의 모습을 상어로 통해 만나 수 있어 친구들이 더 공감하면 읽을 수 있어요. 공에 맞아 흔들리는 치아 때문에 치과 가기 무서워서 겁먹는 이야기부터 애완 동물(?)을 키우는 이야기 까지 흥미 가득 하게 만나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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