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쟤가 pest인지 검색을 좀했어요.
Pest 처럼 농작물을 다 먹어치우는 해충같은 존재로 부르는거 같은데 맞나 모르겠내요.
실제로는 마뭇이라는 호주 동물이라는것 같기도 하구요.
항강 이 시리즈에선 duck이 너무 귀여워요.
뽀로로의 크롱처럼 한마디만 하는데도 다 이해되는..
7살 딸래미는 이 시리즈 4권을 통해 Turnip이란 단어를 확실해 배웠네요^^
오래 기다렸다가 구매했는데 이 동물들 너무 귀엽네요.
Possum 이 뭔지 찾아봤는데 쥐며느리 맞나요?
7살 아이에게는 아예 네이버로 사진을 보여주고 읽어줬어요.
Possum이 너무 귀엽다네요.
얘네들은 자기들이 night animal 인걸 모르는거죠??
서로서로 무서워하는게 재밌습니다
아이에게 읽어주기전에 제가 먼저 읽어보며 연습 좀 해봤는데요.. 그림이 직관적이고 문장이 쉬운문장들이라 만만하게 봤는데 ㅎㅎ 모르는 형용사가 많네요..
늙은 애미는 단어 몰라도 그녕ㅊ넘어가는 아이의 두뇌가 어니라 일일이 다 찾아봤답니다..
엄마부터 공부탑재좀 해야할듯요.
7살 딸래미 이해하기 힘들것 같구요. 그냥 cocoon 단어 하나랑 나방이 되어가는 과정만 알면 굿입니다요.
어제 한글책으로 누에고치가 나오는 책을 읽었는데 조금은 도움이 될듯요.
주변에서 흔히 보는 거미, 실제로도 pet이 되고 싶어서 나타나는건 아니겠죠? ㅎㅎ
7살 아이랑 즐겁게 읽었어요.
때마침 아파트 주차장에 사이드미러에 쳐진 거미줄이 있는 차를 발견했어요.
"Watch me ride" 혹시 이 차주인도 거미를 pet으로 키우고 있는거 아닐까 하고 아이랑 웃었답니다^^
코끼리의 표정을 보며 등이 얼마나 가려울까 , 내 등이 가려운 느낌이 들정도죠..
표정을 보면 막 긁어주고 싶구요.
근데 웬열!!! 반전인 부분인데 좀 황당했어요 ㅎㅎㅎㅎ
책읽을때 아이가 잘 집중하지 않았는데 그럼에도 그림책이 좋은건 대표 문장을 평상시에도 한번씩 읊어주면 남는게 있겠지 하는거에요. 그렇게 그렇게 쌓이겠지 하구요^^
우리 어른들도 전차사는 어려워하잖아요.
쉽게 설명되어있어서 구입했는데 읽는동안 아이는 딴짓만ㅎㅎㅎ.
봄이라 농작물 키우는것돠 연계되어있어서 그림도 예뿌고 추천할만 한 책인거같아요.
이책을 읽고서 다른 책에서 AROUND가 나왔는데도 아이는 몰라요 ㅎㅎㅎㅎㅎ.
그냥 반복해야겠죠
아이 5살때 영어책 읽어주기 초창기때 읽혀주던 책이에요
요즘은 새책들이 많아서 한동안 등한시했는데 오늘 오랜만에 읽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