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티키타가 이야기 주고받으면서
질문도 주고받고 답도 찾으면서 읽어보려고 구매한 원서인데 보기와는 다르게
제가 생각했던것 보다는 책 내용이 쉬워보이진 않아요.
지식전달의 목적이 약간은 보이는 책이네요
7살정도는 되어야지 재미있게 엄마랑 읽어볼수있는 책같아요. 아직 영어노출시작한지 1년 정도 밖에되지않은 5세 아이에게는 좀 어려워보입니다
그냥 그림정도만 노출해주면서 읽어줘야겠어요
저희 아이는 돌 전부터 네돌이 된 지금 이 시점까지
외길인생 오로지 바다동물 사랑이 대단한 남자아이랍니다. 그래서 바다동물이 등장하는 원서는
저희아이 수준에 맞을것같다 싶으면 거의 다 구매해보는것 같아요 ㅎㅎ
귀엽고 예쁜 벨루가가 등장하네요.
그림체도 예쁘고 아이가 좋아할 바다도 등장하고
바다동물도 등장하기때문에
안좋아할 이유가 없는 그런 원서입니다.
재미나게 잘 읽을께요
트리샤 선생님 피드에서 봤는데 도넛이랑 피자가
아기자기 귀엽기도하고
아이랑 먹는놀이나 역할놀이하면서 재미있게 원서 노출하기 좋을것 같아 구매했어요.
글밥이 생각보다는 좀 많은 편이었고
어휘기 그렇게 쉽지만은 않은것같아 아직은 어떻게 재미있게 노출해줄지는 감이 잘 오지 않네요 ㅠㅠ
이 원서로 어떻게 아이랑 놀아주면
아이가 재미있어 할까요? 고민입니다 ㅎㅎ
책은 아기자기 귀여워요
아이디어가 좋은 책이에요.
토끼 두마리가 등장하는데 한 마리는 연필로 그림을 그려서 나온 토끼, 나머지 한마리는 종이를 잘라서 나온 토끼입니다. 토끼 두 마리는 곧 친구가 되고
그 두마리 토끼는 배가 고파서 먹을걸 찾아 나섭니다. 당근을 구하려고 했지만 쉽지 않았고 그래서 연필과 가위를 불러 먹을것을 부탁합니다. 배가 고팠던 토끼는 연필과 가위가 만들어준 당근을 맛있게 먹고 그때 눈 앞에 진짜 당근을 발견하고 당근을 먹자 놀라운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진짜 토끼가 되었어요 ㅎㅎ 토끼들에게 그림자가 뿅! 하고 생겼네요^^
We're going on a bear hunt 이 책은 여러곳에서 추천원서로 정말 많이 등장하더라구요.
그래서 궁금해서 구매해보았어요. 온 가족이 곰을 잡겠다고 먼 길을 지나쳐서 가는데 갈대밭도 지나고, 숲도 지나고 강도 건너고, 기세좋게 곰을 잡으러 가는데, 막상 곰과 마주치자, 부리나케 뛰어서 집으로 도망가고, 두번 다시 곰을 잡으러가지 않을 거야라고 끝나는 책인데 음원이 좋아요^^
크리스마스와 겨울에 관한 주제의 책 들을 고르고 고르다가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서 구매해보았어요.
상상력으로 읽어주는 책인지는 모르고 구매한건데 글밥이 없네요 ㅎㅎ
눈 오는 날 집으로 돌아가는 주인공...
같은 시각 눈 속을 이동하고 있는 꼬마 늑대.
눈발은 점점 거세지고 쌓인 눈을 헤치며 집을 향해 가고 있는 꼬마. 그리고 무리에서 길을 잃고 혼자 헤메고 있는 꼬마 늑대의 이야기를 담은 책 이에요.
그래도 감동적인 스토리를 담은 책이라 추천합니다
앞전에 199 pictures 시리즈 중에서
해양동물들이 나오는 시리즈를 먼저 구매했었는데
아이가 너무 잘 보더라구요.
요즘에는 또 곤충에 관심이 부쩍 많은터라 이번에는
곤충에 관한 시리즈를 주문해보았어요.
자연관찰 책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199 pictures 시리즈들 중에서 좋아하는 분야 몇가지 들이는거 좋은것같아요^^
덕분에 저도 모르던 생물들 영어단어 같이 공부하게되네요
이 책을 보기전에 먼저 오드리 우드의 베스트셀러 The Little Mouse, the Red Ripe Strawberry,
and the Big Hungry Bear 이 책을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크리스마스에 읽을만한 재미있는 원서를 찾다가 이 책을 발견했어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잘 표현한 아름다운 그림과 생쥐와 배고픈 큰 곰 사이에 오가는
크리스마스 깜짝 선물을 통해 둘 사이에 생긴 새로운 우정을 보여 주네요.
Elephant & Piggie: The Complete Collection
하드커버랑 페이퍼팩 둘 중에 뭘로 구매할지 엄청 고민하다가 Elephant & Piggie: 는 아이들이 진짜진짜 너무 좋아해서 마르고 닳도록 본다는 후기들을 많이보아서
고빈끝에 그냥 하드커버로 구매했어요.
권수도 더 많아서 가격차이 크게 없을것같아요.
수상작도 많이 포함되어있어서 기대됩니다.
개구쟁이 4세 남자아이를 위해 골라본 책이에요.
베스트셀러에서 보기도했고 엄마표영어 도서들에서도 종종 보이길래
창고개방 세일할때 장바구니에 쏙쏙 넣어두었다가 냉큼 구매했답니다.
그리고 커다란 종이봉투를 아이랑 같이 뒤집어 써보면서 원서에서 나온 대사들을 같이 말해보면 더 재미나고 양어실력 향상에 좀 더 도움이될까싶어 구매한 이유이기도해요. 확실히 놀면서 알려주면 발화에도 더 도움이 되더라구요^^
본인이 자꾸 호랑이라고 우기는 생쥐의 재미있는 스토리네요.
아이들은 그림책에 호랑이, 생쥐 나오면 게임 끝 아닌가요? ㅎㅎ
엄마표 영어 시작한지 얼마 안된 아이라 생각보다 글밥도 좀 있는것같고 영어노출 얼마 안된 아이가 아직 이해하기에 쉬운 책은 아닌것같네요 ㅠㅠ
좀 더 영어원서도 많이 읽고 실력 향상 시킨뒤에 읽어주면 좋을것같아여!
한글로 설명은 좀 더 보태주어서 이야기식으로 읽어주고있어용
엄마표 영어 시작하려고 여러가지 관련 도서를 찾아보던중에 이 책이 소개되어 있어서
엄마표 영어 첫 노출 원서로는 글밥이나 수준이 적당한것같아 골라봤어요
Inside outside 를 확실히 알 수 있는 그림책 인것같아요! 글밥도 적당하고 내용도 그리 어렵지는 않아서 좋은것같아요^^
요즘 아이가 생쥐나오는 그림책들을 좋아하더라구요.
Inside와 outside 풍경이 양쪽에서 대비되어 표현되니 기발하기도 하고 그림체가 인상적인것같아용
사실 그림체는 너무 제 스타일은 아닌데
웬디북 베스트셀러에 항상 올라와있길래 너무너무 궁금하더라고요? 왜 베스트셀러로 이렇게나 오래 떠 있는건지ㅋㅋㅋ 도대체 왜!! 인지 궁금했어요.
거기다 리뷰 갯수가 엄청 많길래 많이들 구매하시는 원서 같아 창고대개방 세일때 얼른 샀지유!
아직 영어노출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아이가 어려서 그런가 유머러스한 부분을 이해하지못해 막 엄청 재미있어 하지는 않아요 ㅎㅎ
얼른 이해하는 날이 와주길^^
책 표지 보자마자 뭔가 재미있어보이고 저희 아이가 흥미있어할것같아 구매했네요.
그리고 평소에 아이가 야행성 동물들에 관심이 무척 많아서 무조건 좋아할거라 생각했어요^^
Night Animal 나타났다며 무서워서 달아나는 동물들! 어리버리 동물들이 너무 귀엽고 유머러스한 스토리인데 아직 저희 아이는 이 유머러스함을 이해 못해서
웃지를 않네요 으잉? 이런 표정ㅋㅋ 좀 더 크면 이해해서 깔깔 웃는날이 오기만 기다려용 ㅎㅎ
Good News, Bad News 이 책이 여러 엄마표 영어책들에 추천 도서 목록에도 올라와있고
웬디북 리뷰도 평이 좋아서 구매해보았어요.
사실 이 책은 그림이 다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진짜 그림이랑 good news, bad news 이 문장이 끝이에요 ㅋㅋ그래도 등장하는 토끼와 쥐가 너무 귀엽고 글과 그림이 직관적이라 영어를 막 접하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강추하는 책이에요!
한글판으로 나온 책은 뭔가 내용이 너무 단조롭고 쉬워 서 자칫 저희 아이는 재미없을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원서로 된 문장들을 보니 영어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오히려 문장들이 쉬워서 한글책으로 노출하는것보다는 더 흥미를 느낄것같아 한글판 패스하고 원서로 들였어요.
영어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정말 찰떡인 원서입니다.
그림체도 아기자기 귀엽고 예뻐서 엄마는 너무 마음에 들어요^^
같은 작가님의 원서 It's mine! 도 너무 좋아하고 잘 보고있는 와중에
우연히 이 책이 세일중인거 발견하고 위시리스트에 담아만 놓았다가 창고개방 세일때 이것도 같이 들였는데
왠걸? 기존 책 보다 더더더 좋아하네요 ㅎㅎㅎ
마지막에 호랑이가 입벌리고 나오는데,, it‘s mine 에 나오는 사자보다 크기가 더 커서 좋아하네요 ㅋㅋ
글밥이랑 문장도 쉬워서 아가들 보여주기 딱 좋아요. 조작북이라서 그냥 놀면서 영어노출하기 좋아서 추천!!
수상작이라고 하면 일단 무조건 구매하고 봅니다.
닥터수상작이라고 뜨기도하고, 엄마표영어 출간 책들에서 간간히 소개되는 원서라서 궁금해서 이리저리 검색해보다가 구매하게 되었네요 ^^
그림체도 너무 예쁘고 내용도 영어 이제 막 시작한 아이들에게 딱 인것같아요.
Seed 에서 sunflower 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필요한것에 대한 학습도되고 영어단어들과 문장들도 익히게 되어서 좋아요
많은분들께서 모두가 하나같이 이 책을 극찬하시고, 적극적으로 추천하셔서 저도 구매해보았습니다.
가장 좋은점은 이 책이 정말 직관적이라서 영어노출 시작한 아이들에게 인지시키기 굉장히 좋은것 같아요. Happy Little Yellow Box 가 블랙과 대조되는 노란색 컬러라 시선을 사로잡기도하고 여기저기서 펼쳐보고 튀어나오고 만져보고 할 수 있어서 정말 재미있어요.
팝업북은 아이들에게 언제나 최고이지용
토끼,호랑이,사자,고양이,강아지,기린 등등 많은 동물들은 여러책에서 수도없이 등장하지만 ‘박쥐’가 등장하는 책들은 흔치않은것같아서 원서로 구매해보았어요.
박쥐가 동굴속에 거꾸로 매달려서 살면서 어떤것을 먹고
어떤 생활을 하는지 영어로 여러 표현들을 가르쳐주고 싶은 마음에 구매해본 원서입니다.
남자아이들은 좋아할만한 주제의 책 같아요.
다양한 여러가지 표현들을 익혔으면 좋겠네요.
질문도 주고받고 답도 찾으면서 읽어보려고 구매한 원서인데 보기와는 다르게
제가 생각했던것 보다는 책 내용이 쉬워보이진 않아요.
지식전달의 목적이 약간은 보이는 책이네요
7살정도는 되어야지 재미있게 엄마랑 읽어볼수있는 책같아요. 아직 영어노출시작한지 1년 정도 밖에되지않은 5세 아이에게는 좀 어려워보입니다
그냥 그림정도만 노출해주면서 읽어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