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재밌는 책을 이제 발견하다니
그동안 검색을 좀 게을리했었나봅니다.
지금 아이가 읽기에 좋고 딸은 그림보며
웃기다고 깔깔깔 둘이서 깔깔깔 ..
지식책을 별로좋아하지 않아서 억지로 읽혔습니다.
포인트 스티커등등 이용해서 근데 지식책인데도 딱딱하지 않고 상상력이 너무 기발해서 계속읽혀지는 책 같더라고요.
막 읽고 싶어지는 책이라고 ㅋ 아이들이 말합니다.
딸은 더더 지식책은 안좋아하는데 대박책으로 리스트에
넣어야 될것같아요. 어려운 어휘는 제가 알려주고 그림이
너무 상세해서 단어도 유추해서 읽고 엄마한테 이거보라고
웃기지 않냐고 스포도 해주네요.
도서관에서빌려서 읽어주었는데
너무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노래도 따라부르고 거의 책을 외워서
읽을 정도로 좋아하네요.
오드리우드 toothfairy 도 너무 좋아해서
아이들 코드에 딱 맞는 상상력이 뛰어난
책 같아요. 마지막 시디부분에 매튜랑 대화이야기에서
pack a lunch도 알아듣고 무슨 뜻이냐고 물어볼만큼
집중해서 들어요
흥미롭게 느껴서 영어책도 주문했어요.
그림도 보며 글도 읽고 재밌다고 하네요.
챕터북보는 큰아이도 리더스보는 딸도
재밌게 읽고 있어요. 상상력이 풍부한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