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m***"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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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과 싸우는 정의의 용사들을 좋아하는 아들이 즐겁게 읽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책 수준이 아주 높진 않은데 중간 중간 낯선 단어들도 등장합니다. 시리즈 순서 상관없이 읽어도 전혀 상관없어서 한 번 씩 꺼내보기 좋네요. 책의 내구성이 좋진 않아서 제본이 조금 튿어지는 단점은 있지만 책 내용 자체는 꽤 흥미로운 것 같습니다. 악당들이 독특해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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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후속 시리즈가 더 나와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픽 노블 형식에 두 주인공의 대화체, 어렵지 않고 간결한 문장 대화. 여러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그 중에도 가장 큰 장점은 역시 재미가 있다는 점이겠지요. 아무리 쉽고 그림이 예뻐도 재미가 없으면 안 보게 되는데 이 책은 재미있습니다. 엉뚱하고 유쾌한 두 주인공의 대화에 저절로 빠지게 됩니다.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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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포와 래빗 시리즈를 어디선가 추천받고 구입했는데 어디서 추천받았는지 잘 기억이 안 나네요.. 효린파파님 추천이었으려나.. 그래픽 노블의 형식이라 그림이 많으니 아이들이 접근하기가 좋습니다. 히포와 래빗의 엉뚱미 넘치는 티키타카가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엉뚱하지만 귀엽고 유쾌한 매력이 넘치는 두 주인공입니다. 단어나 문장도 어렵지 않아서 막내도 즐겁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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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나오기 전에 네 권 시리즈를 구입해서 가지고 있었어요. 조작북인데다가 한 장면 한 장면 다양한 조작 요소가 들어있어서 정말 감탄하면서 봤습니다. 아이와 요리하는 시늉도 하고 책을 본 다음에 실제로 요리도 해보고 활용도가 매우 높았어요. 내구성이 아주 훌륭한 편은 아니라서 두꺼운 종이임에도 접히거나 뜯기는 아쉬움은 있었지만 그래도 다양한 조작이 매우 흥미로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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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엽고 재미있고 유쾌한 책입니다. 요 시리즈는 쉬운 단어들 쉬운 문장들인데도 유머를 잃지 않고 있어서 아주 좋아요. 일단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엉뚱미가 뿜뿜이라 귀엽고요 색감도 쨍하니 정말 예뻐요. 어이없어서 웃긴 장면들도 있고 아이들의 취향에 잘 맞았습니다. 쉬운 단어들과 쉬운 문장들로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만들 수 있다니 정말 놀랍네요. 이런 책들이 계속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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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09.10
일단 색감이 너무너무 예뻐요!! 표지부터 알록달록 눈에 띄고 등장하는 채소 친구들 눈이 땡글땡글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도망가는 완두콩이라니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줍니다. 사실 아이들이 콩을 안 좋아하는 경우가 많아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한동안 안 꺼내봤는데 오랜만에 다시 꺼내서 읽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미있는 책이에요!! 다른 시리즈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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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09.10
이 책은 진짜.. 읽어보고 다른 시리즈 햄버거랑 피자였나.. 다른 책도 사고 싶더라고요.. 책을 정말 기발하게 만들었어요 ㅋㅋ 징그러운(?) 것들이 나오거나 먹을 수 없는 것들이 나올 때마다 격하게 오바하면서 읽어주면 더더더 좋아합니다. 여러명 같이 읽을 때 서로 니가 먹으라고 난장판을 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격하게 좋아하는 책이에요. 장난꾸러기 아들의 취향입니다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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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림부터 아이의 상상력을 꺼낼 수 있어서 좋아요.(물론 제일 처음 읽어줬을 때만 통하긴 합니다..) no way라고 시키지 않아도 아이가 알아서 외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입니다. 이 책 시리즈 펠리컨도 함께 읽었는데 두 권 다 반응 좋았어요. 다만 어린 아이들에게 더 잘 통하는 책이라는 점. 초등생 아들은 그다지 반응하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쉬워서 처음 입문으로 부담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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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되는 단어와 문장으로 영어와 쉽게 친해지게 만들어 주는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보드북이 꽤 탄탄한 재질이라 많이 펴고 접고 해도 망가지지 않고 튼튼합니다. 플립북이라 아이들이 숨어있는 부분을 펼치며 찾아내는걸 아주 좋아합니다. 큰 아이들보다 어린 아이들 반응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한 번 읽어주면 저절로 아이가 no way를 외치게 되는 마성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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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더러운 이야기를 참 좋아하죠.. 게다가 거기에 자기 또래의 장난꾸러기가 등장하는 책이라면.. 실패하기 힘들다고 봅니다. 이 시리즈가 바로 그런 이야기죠.. 마치 no david의 데이빗 시리즈가 그랬던 것 처럼 이 책도 아이들에게 많은 공감을 주며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약간의 카타르시스도 느낄 수 있는 것 같고요. 장난꾸러기 남아들에게 특히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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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귀여운(?) 논픽션이죠.. 하지만.. 논픽션이라.. 생각보다 단어들 난이도가 높습니다. 우주에 관심 갖기 시작한 유아에게 귀여우니 재미로 읽어주려고 시도를 했으나.. 아이가 아직 이해하기 어려운 유머도 있고..(예를 들면 star라는 단어에 대한..) 단위도 꽤 큰 단위들이 나오고 단어들이 어렵기 때문에 아주 흥미롭게 보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논픽션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기에..좀 더 키워서 들이밀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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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들 중에 옥토넛 안 좋아하는 아이들은 찾기 힘든 것 같아요. 옥토넛 페이퍼북도 여러권 소장하고 있는데 이런 놀이북은 너덜너덜하게 봅니다. 아이와 숨은그림찾기 그림에 나온 동물들 하나 하나 짚어보며 이름도 말해보고 색깔도 말해보고 책에 나온 내용 이상으로 재미있는 활용이 가능합니다. 아이들 키우는데 옥토넛 너무나도 소중합니다ㅠㅠ 영어와 더 친해질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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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물 좋아하는 삼형제가 아주 재미있게 읽은 supertato 시리즈 입니다.
감자가 히어로라니 등장인물부터 넘나 귀엽고요 사고뭉치 채소들이 함께 나와서 더 친숙하고 좋아요. 아직 전 권을 다 읽어보진 못했지만 글씨도 큼직큼직 요란하게(?) 나와서 실감나게 읽어주기 좋습니다. 혹시 음원은 없을까요? 성우들이 재밌게 읽어주는거 한 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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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시리즈는 한 권 한 권이 너무 소중합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사실 초등학생은 안 좋아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동생들이랑 같이 읽어주면 서로 누르려고 난리 법석입니다. 래리 캐릭터도 넘 귀엽고 같이 나오는 몬스터들 너무 사랑스럽죠. 우리집 최애는 five little monsters 편인데 이거 한 번 읽어주면 몇 날 며칠 노래를 불러댑니다.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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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글이 없는 그림책이다. 글 없는 그림책을 읽어주는(?)건 내겐 꽤나 어려운 일이라 이 책이 훌륭하다는 추천을 받고도 처음엔 선뜻 손이 가지 않았다. 그런데 이 책은 스토리가 너무 탄탄해서 그런 고민이 필요가 없다. 아이들과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이야기할 내용들이 정말 많다. 특히 일러스트가 정말 아름다워서 매 장을 넘길 때마다 감탄하게 된다. 세 권을 쭈욱 이어서 보면 더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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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5.31
요 시리즈 전부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표지는 엄청 두꺼운 하드커버고 내지듀 두꺼워서 찢어지거나 낡을까봐 걱정이 안 됩니다. 애기 어릴 때 보여줘도 아무런 부담이 없어요 ㅋㅋ 심플한 그림이지만 투명 필름이나 구멍 등으로 재미있게 표현이 되어서 직관적이고 알기 쉽습니다. 아이 어릴 때부터 조금씩 영어 표현 알려주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앤잭 시리즈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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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샤렛 그림이야 말해 뭐해요 특유의 그 유쾌하고 시원시원한 그림체 넘 좋지요. 색감도 쨍해서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스토리도 간단하지만 중요한 포인트는 다 들어있고 플랩북이리 아이들이 넘기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처음에 책 받으면 플랩부터 찢어지거나 붙어있는게 없는지 확인하시고 문제가 있으면 파본 교환하시길 추천드려요. 낱권으로도 교환해 주십니다. 넘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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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권도를 배운다면 이 책은 무조건 성공입니다!! 중간중간 기합 넣는 것도 재미있고 우리나라 태권도 문화를 영어로 표현해서 나중에 아이가 실제로 써먹기 좋은 표현들이 있어 더 추천하고 싶어요. 그림도 정말 귀엽고 태권도를 사랑하는 아이라면 이 책을 무조건 사랑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재미있더라구요. 글밥도 많지 않아 읽어주기 부담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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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사세요!! 왜 안 사세요!! 가격 너무 좋아요!! 이 금액에 이 정도 퀄리티의 팝업북 상상할 수 없습니다!! 휠도 돌리고 문도 여닫고 와이퍼도 움직이고 진짜 아이들이 엄청 좋아해요! 막둥이 애기 때 사서 너무 좋아해서 망가질까봐 소장용 한 권 더 구비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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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서 읽어봤어요. 일러스트도 넘 서정적이고 스토리도 흥미로워서 아이들도 어른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다음 시리즈가 또 나왔으면 하는 결말이라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 소식이 없는 걸 보면 안 나오려나 싶기도 하고요 ㅎㅎ 아주 어린 아이들이 읽기엔 어려울 수도 있지만 7세 정도 되면 흥미있게 읽을 수 있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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