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진짜진짜 아이들이 좋아해요!! 누르면 불도 켜지고 노래도 나오는데 아이들이 후 불면 불이 꺼지고 노래도 멈춥니다. 진짜 생일파티 하는 기분인지 아이들이 수도 없이 누르고 불고를 반복합니다. 그러느라 스토리는 좀 뒷전이 되는 경향은 있지만 그래도 돌쟁이부터 일곱살까지 놀러온 친구들도 이 책은 반응이 안 좋은 적이 없었어요ㅎ 페파피그 안 좋아해도 전혀 상관 없어요
루시 커즌스 작가님의 책을 여러 권 갖고 있는데 요 책은 인형이 달려서 구입했어요. 역시나 막둥이가 엄청 좋아합니다. 읽어주면서 뒤에 손가락 넣고 물고기를 움직여주면 좋아하고요 나중에 엄마랑 뽀뽀하는 장면에서 인형도 뽀뽀하고 아이와 엄마도 함께 뽀뽀하면 더더 좋아합니다. 글밥도 많지 않아서 아주 어린 아기들도 좋아할 것 같아요. 강력 추천하는 책입니다. 인형 넘 귀여워요!!
예전엔 까만 바탕에 노란 디거 사우르스가 있었는데 표지가 새단장을 했네요. 원래 가지고 있던 책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너덜너덜해지는 바람에 새로 구입했어요. 중장비와 공룡의 결합이라니 안 좋아할 아이들이 없을 것 같아요. 특히 남자 아이들이라면 정말 좋아합니다. 결국 요 시리즈 전부 구입했어요. 공룡 중장비 결합 책 중에선 이 책이 최고인 듯 합니다. 단어도 어렵지 않고 의성어도 재미있어요.
이 노래를 좋아하는 아이가 있다면 이 책은 진짜 필수로 소장하셔야 할 듯 합니다.ㅎㅎ 막내가 돌쟁이일 때 이 책을 보고 이 노래를 좋아하게 되어서 두 돌 반이 지난 지금도 이 노래만 나오면 내가 좋아하는 노래라고 따라 부르네요 ㅎㅎ 정말 퀄리티가 엄청난 팝업북이에요. 디테일이 장난아닙니다. 엄마 욕심에 아이들 보는 용도와 소장용을 따로 갖고 싶을 정도입니다.
샌드라 보인튼의 보드북들 중에 유명한 아이들을 모아 놓은 시리즈입니다. 원래 작가의 다른 보드북을 몇 권 가지고 있어서 추가로 구입해 봤는데 의외로 먼저 산 책들에 비해 아이 반응은 좀 시큰둥했어요. 엄마가 보기엔 재미있는 책들이었는데 조금 아쉬웠네요. 나중에 좀 더 크면 다시 들이밀어보려고 합니다!! 그래도 워낙 유명한 작가님이라 믿고 볼 수 있습니다!! 가성비 굿굿!
정말 명작이죠!!!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도 읽으면 재미있어요 ㅎㅎ 처음에 어떻게 딸꾹질을 해결하려나 궁금했는데 마지막에 정말 빵 터지지 않을 수가 없었네요 ㅎㅎ 이렇게 기발한 책이라니 ㅎㅎ 정말 재미있습니다. 영어책 거부하는 아이도 딸꾹질 흉내내면서 읽어주면 깔깔대고 웃으면서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 기발하고 감탄이 절로 나오는 책입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미니어처 에디션인건 못 보고 그냥 구매했다가 깜짝 놀랐어요 ㅎㅎ 작아도 정말 작아요 ㅎㅎ 책이 작아서 글씨가 정말 작습니다 ㅎㅎ 그래도 내용이 빠지거나 그런 건 없어서 다행이에요. 집에 굿 나잇 문 보드북이 있어서 구매했는데 아무래도 책이 너무 작다보니 자주 읽진 않게 되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큰 책으로 구입하고 싶습니다. 미니어처인 점을 꼭!! 감안하세요!!
다른 핏 더 캣 시리즈는 읽어봤지만 이 책은 처음에 노래를 먼저 접했어요. 유튭에 작가님이 기타치시면서 노래를 불러주시는 영상을 보고 이 책을 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다른 핏 더 캣 책들처럼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스토리라 너무 좋고 내용이 반복되니 아이들 영어 익히기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노래가 정말 최고입니다. 책만 보면 저절로 흥얼흥얼하게 됩니다.
아들들이 마블 히어로즈를 정말 좋아해서 구입했어요. 문장도 짧고 단어도 어렵지 않아서 어른이 보기엔 그다지 재미있진 않은데 아이들은 그림만 봐도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아직은 영어 읽기를 못하는 아이지만 읽기 시작할 때 연습용으로도 좋을 책입니다. 내용은 정말 단순해서 큰 스토리를 기대하고 구입하시면 조금 실망하실 수 있지만 아이들 읽기 입문용으론 좋을 것 같아요.
한글과 영어가 섞여서 나오니 아이들에게 새롭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전래동화를 소재로 스토리를 재미있게 꾸몄네요. 도깨비나 호랑이, 구미호 같은 소재들은 우리나라 아이들에게도 재미있지만 세계 다른 나라 어린이들에게도 잘 먹힐 것 같아요. 마지막 반전도 꽤 흥미로웠고요. 아이가 읽는 중간에 자꾸 팥죽 먹고 싶다고 떼를 쓰는 것이 유일한 단점이랄까요..
미스터 판다 시리즈는 다 가지고 있어서 구매했어요. 역시 이번 책도 넘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아이들이 코로나 시국에 손 씻기 더 재밌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다양한 동물들이 손 씻는 모습을 보고 아이들이 알아서 그렇게 하면 안 되지 이렇게 해야지~ 하면서 알려줍니다. 어린 아이들부터 손 씻기의 중요성을 알려줄 수 있는 책입니다. 완전 추천해요!!
줄리아 도날슨, 악셀 셰플러 조합인데 말해 뭐합니까. 플랩북이라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고요 중간중간 라임도 귀여운 그림도 재미있어요. 다른 시리즈가 또 네 권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 입고는 되지 않은 듯 한데 이렇게 네 권 묶음으로 두번째 시리즈가 저렴하게 나오면 좋겠어요. 핍 앤 포지 그림체 좋아하는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고. 내용이 자극적이지 않아서 더 좋아요.
이 책 정말 재미있네요! 형제 자매가 있으면 공감하면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들은 아이스크림 트럭 편을 가장 재미있게 봤어요. do you like broccoli ice cream? 노래도 같이 부르면 더 재미있습니다. 이층 침대 이야기나 롤러코스터 이야기도 서로 자기가 조금이라도 더 낫다고 우기는 모습이 우리 아이들이랑 정말 똑같아서 더 웃으며 읽었네요.
유명한 이야기인 골디락스 이야기를 바이런 바튼 작가님 스타일로 그려냈어요. 저희 집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바이런 바튼 작가님 책들을 아주 좋아해서 너덜너덜했거든요. my car, my bus, my house 이 시리즈에 비해 글밥은 많지만 내용이 어렵지 않고 그림이 단순하면서도 선명해서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바이런 바튼 작가님의 세계명작 시리즈가 더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
이 책 진짜진짜 넘 귀염고 깜찍하고 사랑스러운데다가 알차기까지 해서 싫어할 수 없죠!! 근데 정말... 아이에게 보여줄 수가 없어요 ㅋㅋㅋㅋ 정말 팝업이 다양하게 나와서 너무너무 좋은데 내구성이 좋은 편은 아니라서요.. 아이가 좀 커서 책을 소중하게 다룰 수 있을 때 보여줘야 합니다.. 아니면.. 아이들과 함께 보는 책 따로 소장용 따로 이렇게 구매하시기를 추천!!
큰 아이가 돌도 되지 않았을 무렵부터 공구를 좋아했어요. 공구 장난감보다는 진짜 공구를 좋아했지만 관심사를 보이니 책도 공구책을 일부러 구해서 보여주곤 했네요. 이건 공구의 조작 방법도 배울 수 있어서 매우 흥미로워 했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두꺼워도 종이는 종이라는거... 내구성이 아주 훌륭한 편은 아니라서 별 하나 빼도록 하겠습니다. 그치만 파괴왕이 아닌 아이들을 키우신다면 추천합니다 ㅎㅎ
이 책 정말정말 귀엽지 않나요!!! 이런 팝업북이라니...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알파벳 책이 심지어 팝업북이라니!! 가격도 다양한 팝업 효과에 비해 매우 저렴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팝업북이라 너무 어린 아이와 보는건 추천하지 않겠어요 ㅠㅠ 책이 너덜너덜해집니다... 그만큼 아이가 좋아해서 그렇지만 책이 찢어질 때마다 애미 마음도 찢어집니다... 넘 귀여운 책이에요!
이 책은 글밥이 있는게 아니라 질문을 던지고 수많은 그림들 중에서 고르는 타입이라 엄마가 읽어주기 편합니다 ㅎㅎㅎ 아이는 여러가지 그림을 구경하고 골라보고 엄마에게도 추천을 해주고 주고 받는 대화가 있어서 더 좋습니다. 나중에 아이도 엄마도 영어를 더 잘 하게 되면 자기가 고른 것들로 스토리를 만들어 보면 더 재미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그림 고르기만 하고 있지만요 ㅎㅎ
Leo Lionni 작가님의 그림책 중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일러스트가 정말 예쁘고 색깔이 선명해서 어린 아이들에게도 좋습니다. 카멜레온의 정체성 찾기라고 해야 하나요 어려울 수도 있는 주제이지만 마음에 깊은 울림을 줍니다. 보드북이라 탄탄해서 어린 아기와 같이 보기에도 좋아요. 색깔 그림책은 아니지만 색깔에 관심을 보이는 시기에 같이 보면 더 좋습니다.
Corinna Luyken 작가의 예술적인 일러스트가 눈길을 확 잡아 끄는 책이네요. 아이에게 읽어줘도 좋지만 엄마가 읽고 느끼는 바가 더 많다고 생각해요. 아이가 어떤 실수를 했을 때, 그 실수 때문에 힘들어 할 때 어떤 태도로 아이에게 다가갈 것인가에 대해서도 배우게 해줍니다. 일러스트가 정말 예술이죠. 페이지마다 확장되는 그림이 정말 감탄을 거듭하게 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