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역시 효린파파님 추천책이에요. 알파벳 책의 종류가 어마무시하지만 이 책은 그중에서도 참 특이합니다. 표지에서 알파넷을 먹는 괴물의 모습에서 엿볼수 있듯이 어떤단어에서 a가 없다면? 이런 컨셉의 책입니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비슷하게 소리나지만 전혀 뜻이 다른 두 단어를 동시에 습득할수 있고 읽어보며 발음이 다르게 나는 것을 연습해 볼 수 있는 특별한 책이에요.
정말 단순한 숫자 세는 책입니다. 하지만 닉샤렛작가님의 독특하고 재미있는 그림체와, 음원이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읽으며 좋아할만한 책이에요. 유아 첫책으로는 이런책 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숫자 익히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이 책을 보며 숫자 읽기도 할 수 있고, 재미있는 노래에 맞춰 흥겹게 책을 볼수 있으니 일석이조라고 생각합니다. 닉샤렛 작가님 책 참 좋아요.
한장에 한문장이고 내용이 쉬워서 쉽게 이해됩니다. 유아들이 보기에 좋아요. 반복되는 어구가 있어서 라임이 살고(닉샤렛 작가님책에 라임없는 책이 있을까요 ㅎㅎ) 그림자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맞혀보는 재미가 있어서 아이들이 몇번이고 반복해서 보았어요. 다루어지는 어휘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이런 책들을 많이 , 반복적으로 보면 확실히 어휘확장이 잘 되는것 같아요. 그림책의 중요성!!
수헨드라 작가님 책을 한권 봤다가 너무 좋아서 몇권더 구매해서 보았는데 다 너무 만족했고, 특히 그중에 이책은 제일 인기가 있어서 몇번이나 보았던 책입니다. 로봇을 no bot이라고 표현한 자체에서 아이들이 흥미로워 하더라고요. 뭐가 없다는 뜻인지 일단 궁금해서 보았다가 엉덩이가 없어진 로봇이라니? 하며 깔깔 웃었어요. 엉덩이를 찾으러 다니는 로봇! 과연 찾을수 있을 것인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어요
앞글자나 뒷글자를 묘하게 바꿔서 언어유희를 전면적인 소재로 내세운 책이에요. 독특하다보니 처음에는 오잉?했지만 아이들은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특히 틀랩을 들추며 무슨 종류의 먹을것이 있는지 보는 재미가 있어요. 슈퍼마켓 안에서 살 수 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간식들이 있다보니 더 좋아하는것 같고 내용도 참신하고, 생전 처음들어보는 재미있는 단어들이 있으니 재미있어하는것 같아요.
한장한장마다 각각의 이야기가 따로 있는 책이에요. 전체가 한 스토리인 책은 아니에요. 처음 구매했을때 아이가 다섯살이어서 조금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음원을 리핑해서 스티커 작업을 해주었더니 아이가 펜으로 찍어서 들으며 엄청 자주 봤던 책이에요. 노래책이기 때문에 음원이 있는 책을 구매하는 것이 훨씬 좋을 것 같아요. 조금은 글밥이 있지만 아이가 좋아한 책입니다.
효린파파님 추천책이 아닌것이 드물정도로 많네요..ㅎㅎ 이 책도 참 쉽게 설명해주시더란는... q가 의도적으로 강조되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퀴즈 형식의 책이에요. 알파벳 순서대로 a is an apple !하는 류의 단순한 책이 절대 아닙니다.! c is for hen , why? 했을 때 오잉 hen은 c로 시작하지 않는데?하는 아이들의 어리둥절한 표정! 그 다음장의 답을보며 이해를 해 나가며 맞춰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에요.
개인적으로 이책을 표지나 설명을 듣고는 별로 관심이 가지않아서 안사려고 하다가 워낙 효린파파님이 좋아하시는 표정을 보고 구매를 해보았는데.. 역시 믿어야한다는것을 깨달았네요 ㅋㅋ 재미있는 내용은 아니지만, 쓱쓱 쉽게 읽혀서 좋아요. 아이와 할아버지가 폭풍을 타고 날아다니는 장면들이 실감이 나게 그려져 있어서 읽는이도 마치 그 세계에 빠질것 같은 느낌이 드는 책입니다.
이책은 누가봐도 표지만 봐도 웃음을 지을수 있을만큼 참신한 것 같아요. 효린파파님의 설명을 듣고 궁금증을 참지못하고 바로 주문했는데.. 정말 너무...웃겨서아이들과 재미있게 봤네요. 지네라는 단어를 이책보고 확실히 알았네요. 너무 많은 다리를 가지고 있는 지네가 양말과 신발을 벗었다 신었다하며 하루가 다가는 장면들이 코믹해요. 결국은 힘이 빠진 지네가 하게 되는 선택은??
닉샤렛 작가님의 책을 거의다 사모을 정도로 팬입니다. 유아책이기는 하나 조금은 어려운 단어들도 있어요. 배가 등장하다보니 배에 관한 어휘가 많이 등장해서 어휘확장에도 도움이 됩니다. 해적선이 항해하면서 파도를 만나 일어나는 일들이 간단하고 재미있게 표현되어있습니다. 항해하며 보물도 찾고, 결국은 집으로 안전하게 돌아가는 내용까지, 꼬마 해적들의 귀여운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여러가지 동물들이 등장하고, 각 동물이 어떤 악기를 연주하는지 쭉 서술되어 있어요. 따라서 동물과 악기를 뜻하는 어휘를 쉽고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고, 뻔하게 자주 등장하는 동물이 아니어서 더욱 의미가 있어요.. 움직임을 나타내는 어휘도 여러가지 등장해서 어휘벽돌 쌓는데 일조하는 책입니다. 쉽고 재미있어서 더욱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닉샤렛 작가님을 좋아한다면 추천입니다.
앤서니브라운 작가님의 특유의 따뜻하면서도 화려하지 않지만 편안한 그림에 이끌려 구매했어요. 한페이지 한문장과 단순한 그림들이라 내용이 막 웃기거나 화려하지는 않아도 특유의 힘이 있어요. 이 책의 시리즈가 모두 같은 구조인데, 소녀가 좋아 하는것, 소녀의 일상들을 엿볼수 있는 책이에요. 가족들을 한명 한명 특징을 소개하며 따뜻하게 그려놓은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이책도 정말 잘 보았던 책이에요, 한참 전에 구매 했지만 이제 상품평을 써 봅니다. 4권이 정말 얇은 페이퍼북이라 부담이 없고, 표지로 보기엔 큰 재미는 없어보이지만, 기대 없이 샀다가 생각보다 많이 만족했던 책이에요. 주인공도 심플하게 몇명 안나와요. 큰 곰과 작은 곰의 대화를 보며 스토리에 빠져 들 수 있고, 더불어 주요 어휘가 반복되어 어휘를 쉽게 습득할 수 있어요.
보드북이라 튼튼해서 정말 어린 유아들도 보고 즐길수 있는 책이에요. 책의 제목처럼 반의어로 이루어진 책인데 아직 영어를 접하지 못한 아이라도 반복적으로 보면서 책속에 나와있는 반대되는 말들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단순 반의어 책들은 많지만 이책은 나름대로 재미요소도 있어서 충분히 살 이유가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강력추천합니다.
쨍한 그림에 이끌려 구매했는데 알고보니 상호작용을 유도하는 책이어서 정말 좋았어요. 저희 아이들이 무조건 좋아하는 종류가 상호작용책이라서 엄청 좋아했습니다. 책속의 forg가 파리를 잡아먹는 과정속에서 아이들이 책을 이리저리 움직여 봄으로써 책과 대화를 하는것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잇었어요. 그림도 예쁘고 글밥도 많지않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글밥도 조금있고 어휘가 생소한 것이 (개인적으로) 많아서 영알못 엄마가 읽기에는 조금 어려워 버벅이며 읽었습니다. 그런데 저와 달리 아이들은 이 책의 자세한 그림덕분인지 왠만틈 내용을 잘 추리하고 이해하며 흥미롭게 보더라고요. 저는 다음날 사전 검색을 하며 본격적으로 한번 공부하며 다시 읽었더니 어려웠던 내용들이 이해가 되면서 이책이 참 재미있는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말장난의 진수인 책이에요. 효린파파님의 재미난 설명에 이끌려 구매했는데(저희 집 책의 지분은 반 이상이 효파님 추천입니다.ㅎㅎ) you와 ewe의 발음이 같은것을 이용하여 벌어지는 친구들간의 설전이 참 답답하면서도 웃음을 자아내는 책입니다. 동음이의어를 소재로한 책이 많은데 이정도로 재미있게 풀어져있는 책은 없을것 같네요. 같은 시리즈책도 역시 재미있어요ㅎㅎ
전국민이 모를리 없는 워낙 대작이라, 알사탕과 함께 구매해보 번역본 입니다. 구름빵책을 너무 좋아해서 여러본 보았던 터라.. 이책을 처음보듯 신기하게 볼 수 는 없었지만, 그래도 아는내용이라 잘 이해하며 볼 수 있었네요. 우리나라 창작 그림책이 외국에 번역되어 출간된다는것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백희나 작가님의 번뜩이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정말 좋은 책입니다. ㅎㅎ
보드북이고 한장에 한문장씩이라 글밥이 적고, 내용도 쉬워서 쉽게 읽을 수 있는 유아를 위한 책이에요. 엄마오리가 소중히 품고 알에서 부화한 세 명의 아기 오리들 그중에 한마리는 엄마와 다른 두마리 오리와 달리 다이빙을 하면 자꾸 가라앉을 뿐 수영을 하지 못하는데... 과연 자꾸 가라앉는 아기오리가 수영대신 선택한 방법은 무엇일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닉샤렛 작가님의 책을 좋아해서 거의 다 구매했습니다. 색감이 정말 화려하고, 라임이 살아있으며 언어 유희가 뛰어난 책입니다. 닉샤렛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가 시선을 확 끌고, 재미있는 어구들이 반복되어서 아이들이 좋아해요. 유아들이 읽기에 좋은 책이고, 음원도 있어서 같이 들으면서 보면 흥미를 더욱 끌 수 있는 책입니다. 화려한 그림 좋아하는 아이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