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h***"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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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세 장으로 구성되어있고 46페이지인데, 만화형식이라 금방 읽을 수 잇어요. 항상 여우를 당황하게 만드는 병아리의 엉뚱한 걱정과 행동들, 여우는 친절하게 대답해주고, 알려주고, 안심시켜 주지만 상황은 나아지지 않고. 하지만 결국은 해결되며 병아리와 여우는 서로 만족해하며 해피앤딩으로 끝나는 내용이에요. 실제로 chick 같은 친구가 있다면 어떨까 상상을 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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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등장인물마다 이름이 있는데 여기 나오는 개구리 세마리는 그냥'frog'네요.ㅎㅎ 이 책은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 전체에 라임이 같은 어휘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내용은 웃기면서 라임이 살아있는 어휘를 통해 읽는 재미까지 있는 좋은 책이에요! 욕심많은 돼지의 친구들의 먹을것을 다 빼앗아 가지만 결국에는 사이좋게 나누어 먹게 되는.. 해피앤딩인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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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블 비 프로기가 사진을 찍기로 하는데 도무지 웃지않는 프로기, 프로기의 입은 항상 뾰루퉁 하고 재미없다는 표정인데, 이런 프로기를 웃게할 방법을 찾아내는 범블 비의 재치에 웃을 수 밖에 없는 책이에요. 챕터가 여러개로 나위어 있고 각각의 내용이 다른데, 모두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집중해서 보더라고요. 나오는 모든 캐릭터가 참 재미있는 알짜배기 책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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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파파님이 추천하신 웃긴책이라면 무조건 사고 봅니다. 100프로 성공했네요 ㅎㅎ 페이지수가 꽤 있는데, 만화형식이라 글밥이 길지않아 술술 넘어가요. 이 책도 읽고 너무 좋아서 시리즈 3권을 모두 구매했네요. 여우의 집에와서 자는 병아리가 오히려 여우의 침대를 차지하고 자는 모습이 참 뻔뻔하지만 미워할수는 없는.. 다소 영리하면서 뻔뻔한 병아리와, 잘 당하는 여우의 모습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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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콘 시리즈 전체 구매했는데 작고 가볍고 얇아서 여행갈때 부담없이 들고갈 만한 책들이라서 참 좋아요. 전체 책들 중에서 재미없는 시리즈가 없을만큼 좋은 시리즈책이여서 여러군데 추천하고 다닙니다. 5,6세가 이해하기에도 무리없는 내용들이라 영어를 조금 접한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읽기 좋아요. 만화 형식이라 목소리만 바꿔가면서 읽어주면 아이들이 집중하며 듣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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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시리즈 전권을 가지고 있는데 신간이 나와서 부푼마음으로 구매했어요. 이 시리즈 전체가 쉽게 읽히는 편은 아니라서, 이책도 읽으면서 좀 어려운 부분이 있어 공부하며 다시 읽어 보았네요. 착했던 인물이 나쁘게, 혹은 나빳던 인물이 착하게 변해가는 과정이 스토리가 탄탄해요. 할로윈에 자기가 입을옷이 없자, 거짓말까지 하게 되는 주인공, 하지만 친구의 조언에, 꼭 화려하고 준비된 의상이 필요한건 아니라는 걸 깨닫고 진정 할로윈을 즐기게 되는 교훈이 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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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공룡에 홀릭되어, 자신이 공룡인줄알고, 방안의 모든 물건이 공룡이고, 하루종일 공룡놀이만하는 아이! 저희 아들인줄 알았네요 ㅎㅎ 엄마가 밥먹을 시간, 목욕할시간, 잠옷입을시간, 놀시간, 잘시간이라고 할때 마다, 공룡은 그렇게 안한다면서 공룡이 되어 일상생활을 하는데... 엄마의 재치넘치는 육아 방식에 감탄이 나오는 책이에요. 아이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않고 공룡이 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주는 엄마의 모습이 참 본받을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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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는 라임을 위해 만든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전체가 라임인데, 영알못 엄마 입장에서는 읽기가 많이 까다롭긴 했어요 ㅠ 어려운 어휘도 있고, 어떻게 읽어야 할지 모르겠는 부분도 많았는데, 아이는 라임이 있어서 그런지 어려워도 잘 들으며 좋다고 자꾸 다음책을 꺼내와서 난감했네요 ㅎㅎ 좀 더 연습이 필요한 책이라 쉽게 손이 가지는 않지만 어쨋든 라임 익히기에는 그만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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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가 좋아할것같은데 첫째아들이 다섯살때 정말 닳도록 읽은 책이에요. 하나씩 다 꺼내서 줄세워놓고 제가 읽고 자기는 꽂고.. 반복을 수도없이하다가 지쳐 숨겨놓을 정도였네요. 각 페이지 한두문장있고 내용은 단순하지만, 표현이 쉬워서 잘 이해하며 볼수 있고, 이야기를 스스로 만들어가는 재미가 있어서 좋아하는것 같아요. 어떤것을 꽂느냐에 따라 이야기가 재미있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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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너무너무 재미 있어요. 아이가 이책에 나온 표현을 응용해서 물을 마시며 이물이 나를 시원하게 한다고 표현하는데 한번 더 웃었네요. 잠이 오지 않는 마일로가 잠에 들기위해 갖가지 노력을 하는데 그과정에서 같은방을 쓰는 룸메이트 맥스를 자꾸 깨우며 이말 저말을 하는 부분들이 과장되어 있어 참 웃겨요. 참다참다 폭발하는 맥스! good idea! 라는 문장이 반복되어 재미를 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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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말썽을 피우는 주인공을 마땅치않게 생각하다가, 우연한 기회에 자신을 도와주는 그 주인공에게 마음이 누그러지는 선생님. 엄마든, 선생님이든 장난꾸러기 아이에게 화가나는 마음을, 콧구멍 벌렁거리며 소리지르고 화내는 선생님의 모습으로 나타낸 부분이 재미있으면서도 마음이 찔리네요.ㅎㅎ 하지만 평온을 되찾으면 사람의 모습으로 변하는 부분도 관전포인트 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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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빨간 팬티가 시선을 강탈하는 책입니다. 처음보고는 정말 충격이었던 ㅎㅎㅎ 북극곰이 자기의 팬티가 없어 졌다고 찾아나서며 여러 모양의 팬티와 그 팬티의 주인공을 찾는 과정에서 팬티의 특징을 통해 그 주인을 예상해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결국 폴라베어는의 팬티는 어디에!! 예상하지 못했던 반전으로 또한번 재미를 느낄수 있는 단순하지만 재미있는 유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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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역시 효린파파님의 추천을 보고 구매했습니다. 단순한 알파벳 책이 아니고, 강아지가 쥐를 잡으려고하는 일련의 스토리를 입힌 책이에요. 그래서 알파벳 뿐만아니고, 다양한 어휘도 함께 익히고, 흥미로운 이야기에 푹 빠질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책이에요. 이 책도 아이가 다시보자고 해서 두번째는 본인이 직접 따라읽으면서 같이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이런 알파벳책은 참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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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과 치실을 움직여 볼수 있어서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팝업북이에요. 너무 많이 봐서 많이 망가졌지만 그만큼 사랑을 많이 받은 책입니다. 유아첫책으로 정말 좋아요. 양치하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놀이로 접근하며 양치유도를 해볼수도 있을것 같아요. 위아래 앞뒤 양치하는 과정을 통해 위치에 대한 어휘도 익히고, 다양한 동물 양치를 시켜주는 재미를 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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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꽤 페이지가 있는 두꺼운 보드북인데 글밥은 많지않고 어렵지 않아서 술술 읽혀요. 잠을 자려던 올빼미는 이상한 소리를 듣게 되고 소리의 출처를 찾아 돌아다닙니다. 문밖을 봐도 없고, 다시자는데 또 들리는 소리! 찬장을 다 뒤져보아도 없고, 바닥도 뜯고, 급기야 천정과 벽까지 다 뜯어 보지만 소리의 출처를 찾지 못하고 잠못드는 밤.. 과연 잠을 잘 수 있을지 , 집은 어디까지 망가질지 보는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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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13
일반적인 책이 아니고 조작북이네요. 단순히 점을 찾는 책이라 생각했는데, 중간중간에 머리를 써서 점을 찾아야해서 어른들에게도 어려울정도로 수과학적 원리가 들어간 책이어서 감탄했어요. 아이가 찾아보겠다며 이리저리 조작하며 즐거워 했어요. 단순히 점 그림만 있는데도 이리 감탄 스러운 책이 있을 수 있다니 하며 놀랐습니다. 내용은 간단하지만 초등학생들도 충분히 흥미롭게 볼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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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우연히 구매했다가 너무 웃겨서 시리즈 전체를 구매햇네요. 자기 칫솔을 잃어버린 곰이 친구들에게 자신의 칫솔의 생김새를 하나씩 설명해주고, 친구들은 자기 본적이 있다면서 이상한 물건들을 하나씩 가져오는데... 결국은 의외의 타이밍에 발견하게 되는 곰의 칫솔!! 모두들 당황하는 모습에 웃음이 나왔어요 ㅎㅎ결국은 마지막 책 표지에 다른 색깔로 바뀌어있는 곰의 칫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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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효파님 아니었으면 몰랐을 책인데...효파님 덕분에 이런 보물같은 책 발견하네요. 내용이 비포,에프터 밖에 없어서 어찌보면 굳이 사야하나 싶지만, 아이들은 참 좋아했어요! 그리고 쉽다보니 부담없이 뽑아들고 낭독하며, 아이가 자기 혼자서도 책을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는 책이었어요. 어른이 보기에는 별거 아닌것같은 책이어도 아이는 참 여러번을 신나게 꺼내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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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보가 없이 샀던 책이라 기대를 안했는데 참 재미있어서.. 이책을 기점으로 시리즈 책들을 좋아하게 되고, 많이 구매하고 있네요. 음원도 있어서 들으며 볼수도 있어요. 그림에서 보다시피 주인공은 딱 3명이고 늘 생활하는 공간도 같은데 그 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재미있게 표현해 놓았어요. 글밥이 있어보이지만 단순하고 반복되는 어구들이라 가독성이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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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13
너무너무너무 추천하는 유아 책이에요. 최근 주문한 책중에서 손꼽히는 홈런책이었네요. 내용은 제목에 있는 문장이 거의 다 일정도로 단순하지만, 진짜 숨바꼭질하듯이 동물들 찾는 재미가 있어서 아이들이 아주 책에 파고들어 봅니다. 동물들 이름은 모두 마지막 페이지에 등장하네요. 동물 어휘도 익히면서, 재미요소가 있는 책이라 완전 유아 첫책으로 추천하는 책 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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