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한 듯하지만 정 많은 악어 Ally, 수다스러운 Beak이 함께 펼치는 이야기들.덤앤더머 같기도 하지만 친구 간의 우정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무심하고 때론 Beak이 귀찮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친구의 어려움 앞에서 망설이지 않고 도와주는 Ally의 모습이 참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서로를 아껴주고 믿어주는 친구, 어려움 속에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게 너무 든든하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입니다. 이 책도 시리즈로 소장해서 읽으시길 추천합니다.
할아버지와 함께 상자로 우주선을 만드는 모습을 아이가 너무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작가님의 책은 따뜻함이 묻어있는 책입니다. 아이와 할아버지가 만들어가는 추억, 그리고 할아버지의 사랑이 느껴지는 책이라서 아이와 함께 너무 좋아하는 책입니다. 작가님의 책은 시리즈를 모두 소장하셔서 아이와 함께 꼭 안고 읽으시면 참 좋을 책입니다. 계절별, 날씨별로 생각나는 책들을 골라 읽는 재미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whrere`s Halmoni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혹시 다음 편은 안나오려나 기다리고,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2권 소식을 들었을 때 아이와 너무 기뻐했던 기억이 납니다. 보통 2편은 기대가 너무 커서 실망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디테일함으로 인해 1편보다 더 볼 것이 많았고 아이의 호기심을 계속 자극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작가님의 세심함을 엿 볼 수 있는 책입니다.
효린파파님과 함께하는 웬디북클럽 도서로 선정되어 알게 된 책입니다. 초등학생인 아이가 읽기에 너무 유치하진 않을지 걱정하며 책을 펼쳤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첫 제목만으로도 아이의 궁금증을 유발해서 멈출 수가 없었던 책입니다. 문장도 쉽고, 간결한 의문문, 그리고 쉬운 단어들로 구성되어 아이들의 자신감도 하늘 높이 치솟습니다^^. 또한 색감이 선명해서 더욱이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습니다.
역시 Mo Willems 작가님!!이라는 얘기가 먼저 나오게 되는 책입니다. 작가님 책은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이 책 또한 너무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가득한 책입니다. 처음보는 어려운 단어도 나오긴 하지만 그림으로 충분히 유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책입니다. 효린파파님의 책소개 영상을 통해 더욱 재미있게 읽어줄 수 있는 tip도 얻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 책입니다.
표지부터 너무 따스함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내성적이고 수줍은 성격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는 엄마인 저도 많이 공감이 되었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수줍어하고 낯설어하는 상황이 있습니다. 그런 마음을 잘 표현되어 있어 아이들도 많이 공감할 수 있을라고 생각됩니다. 자신의 감정과 대면하면서 성장하는 과정, 우리 아이들에게도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정을 숨기지 않고 건강하게 표현 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의 중요성을 아이들이 느끼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표지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아름다운 수채화 스타일의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마음을 더 따뜻하게 느끼게 해주고 이야기의 감동을 더욱 깊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별 기대없이 읽었다가 아이와 너무 재미있어서 배아프게 웃었던 기억이 나는 책입니다. 강아지 조지와 엄마 개의 표정, 몸짓 하나하나 자세히 보면 안 웃을 수 없는 책입니다. 조지의 울음 소리도 재미있지만 일러스트를 좀 더 자세히 보면 이 책의 매력을 더 많이 느끼실 수 있는 책입니다. 영어 책에 흥미를 못 느끼는 아이들이 첫 책으로 읽어도 너무 좋을 것 같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Dav Pilkey 작가님 책은 무조건 믿고 읽습니다. 작가님 책 중에 가장 귀엽게 씌여진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 글밥도 적당하고 그림이 크게 배치되어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으면 책을 꺼내오면서도 귀여워귀여워~를 외칩니다^^ 잔잔한 생활동화 느낌이지만 일러스트에 빠져들게 되는 작가님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음독용으로도 좋고 글밥을 늘려보기에도 딱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when pencil met ~ 이 책은, 책 시리즈를 모두 읽으시길 추천드립니다. 무조건 소장각! 아이들도 좋아하지만 엄마인 저도 너무 좋고 생각할 부분들이 참 많은 책입니다.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신간이 나오기를 매번 기다렸던 시리즈 입니다. 지금도 작가님은 다음 책을 왜 집필 안하시냐며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습니다. 색도 예쁘고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생각을 전환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인 것 같아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들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볼 수 있는 책이며 아이들이 책보며 미술활동 하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알록달록 나뭇잎들과 선선해지는 바람이 부는 요즘 따뜻한 수프 생각이 많이 납니다. 할로윈도 다가오는 지금!!딱! 읽기 좋은 책입니다. Pumpkin Soup은
오리, 고양이 그리고 다람쥐가 같이 모여서 맛있는 호박 수프를 만들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행복하게 각자의 일을 하면서 수프를 만들다가 자다 일어난 오리가 갑자기 다른 친구의 역할을 탐내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친구들과 생기는 에피소드! 정말 재미있고 교훈도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정말 무조건 소장각입니다. 모지리들의 이야기 같지만 너무 똑똑한 Brain덕에 더 웃기기도 합니다^^. 예의를 중요시 하는 Chick의 잔소리가 너무 정겹게 느껴집니다(엄마라서 그런거겠죠??^^) 아이와 역할을 정해서 읽으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책입니다. 그래픽 노블이지만 챕터별로 나뉘어 있어서 부담없이 하루 한 챕터씩 읽기에도 좋습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그래픽 노블로 호흡을 늘려가면 챕터북 진입도 어렵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David는 아이들이 공감할만한 이야기가 가득한 내용입니다. 누구도 이랬지~나도 이래서 혼났었는데...라는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글밥도 적고 일러스트도 귀여워서 아이들이 거부감 느끼지 않고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상생활이 그려진 책이라서 영어책을 많이 접하지 않은 친구들에게도 좋고, 짧은 문장을 익히고 싶은 친구들에게도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Arlo & Pips는 너무 재미있는 책입니다. 이 책 또한 무조건 시리즈로 구매각입니다. 소장가치 너무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재미도 있고, 재미있는 그래픽노블처럼 여겨지지만 알고보면 논픽션인 지식인 가득한 책입니다. 글밥은 좀 많은 편이지만 구어체여서 술술 읽히며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까마귀에 대한 인식을 바꿀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읽어주는 엄마도 깜짝깜짝 놀라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정말 무조건 소장각입니다. 모지리들의 이야기 같지만 똑똑하기도 합니다^^. 예의를 중요시 하는 Chick의 잔소리가 너무 정겹게 느껴집니다(엄마라서 그런거겠죠??^^) 아이와 역할을 정해서 읽으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책입니다. 그래픽 노블이지만 챕터별로 나뉘어 있어서 부담없이 하루 한 챕터씩 읽기에도 좋습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그래픽 노블로 호흡을 늘려가면 챕터북 진입도 어렵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영화로 먼저 보며 아이들과 함께 울고 웃던 기억이 납니다. 영화가 너무 좋아서 원서로도 같이 읽었는데 챕터북이 아직 어려운 막내와 함께 읽기 너무 좋았던 책입니다. 원서와는 좀 다른 구성이기는 하지만 내용은 충분히 비슷하고 전하고자 하는 맥락 또한 같다고 생각됩니다. 그림과 짧은 글밥으로 어린 친구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영화 원더가 좋았던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책 표지를 넘기자마자 가을가을함이 느껴집니다. 일러스트가 세밀하고 친근감 있어서 아이와 함께 보기 너무 좋았습니다. 저희는 효린파파님 덕분에 처음 읽게된 책인데요 스토리와 글밥이 심플해서 아이들도 부담없이 잘 읽었습니다. 식물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더욱 이입해서 읽었던 것 같습니다. 비교하지 말고 욕심부리면 안되겠다며 아이가 책을 읽고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되어 더 좋았던 책입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읽어주는 엄마의 옛이야기도 꺼내보고, 아이와의 어릴 적 추억도 함께 이야기 할 수 있었던 책입니다.엄마 구두 신고 또깍또깍 소리내던 아이, 아빠 면도기 들고 흉내내던 이야기 등 모든 게 궁금하던 아이의 모습이 책에서도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책 속의 Fred의 부모님 반응을 보면서 반성하는 시간도 갖고 현명한 부모가 되기 위한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던 책입니다.
작가님의 영상을 보고 난 후 아이가 완전 반해버린 책입니다. 웃으며 읽느라 한번 읽기도 힘든 책인데...아이는 두번 세번 보자고 깔깔거리며 엄마를 설득하는 책입니다. 작가님의 영상을 보기전에는 어떻게 읽어줘야 재미있을지 감이 잘 안오던 책인데 작가님 영상에서 많은 힌트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아이도 엄마도 함께 배잡고 웃으며 읽을 수 있는 책! 시리즈로 꼭 읽으시길 추천드립니다.
Mo Willemes 작가님 책은 무조건이죠!! 코꿀이 책과 더불어 꼭 읽어야하는 무조건 시리즈로 읽어야 하는 The Pigeon 시리즈입니다.
엄마표 영어를 한다면! 재미있는 책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을 강추하고 싶습니다. 글밥이 조금 많다고 느껴질지라도 엉뚱한 pigeon의 행동이 아이를 사로잡습니다. 영어를 오래 접하지 않은 아이들도, 영어를 잘하는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는 pigeon 책은 무조건 시리즈입니다^^
할로윈에 딱 맞는 무서워 보이지만 귀여운 책입니다. 상상력이 가득한 책으로 판화 형식으로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독특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유령들이 나타나는 집에 가게된 마녀 소녀!! 유령들과 함께 지내며 펼쳐지는 에피소드! 내용도 귀엽고 신박하고 재미있습니다. 글밥도 많지 않고 쉬워서 자꾸 읽게되는 매력이 있는 책입니다. 작가님 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다른 책들과 함께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