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록달록 나뭇잎들과 선선해지는 바람이 부는 요즘 따뜻한 수프 생각이 많이 납니다. 할로윈도 다가오는 지금!!딱! 읽기 좋은 책입니다. Pumpkin Soup은
오리, 고양이 그리고 다람쥐가 같이 모여서 맛있는 호박 수프를 만들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행복하게 각자의 일을 하면서 수프를 만들다가 자다 일어난 오리가 갑자기 다른 친구의 역할을 탐내합니다. 그러면서 친구들과 생기는 에피소드! 정말 재미있고 교훈도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작가님의 영상을 보고 난 후 아이가 완전 반해버린 책입니다. 웃으며 읽느라 한번 읽기도 힘든 책인데...아이는 두번 세번 보자고 깔깔거리며 엄마를 설득하는 책입니다. 작가님의 영상을 보기전에는 어떻게 읽어줘야 재미있을지 감이 잘 안오던 책인데 작가님 영상에서 많은 힌트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아이도 엄마도 함께 배잡고 웃으며 읽을 수 있는 책! 시리즈로 꼭 읽으시길 추천드립니다.
when pencil met ~책 시리즈를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신간이 나오기를 매번 기다렸던 시리즈 입니다. 지금도 작가님은 다음 책을 왜 집필 안하시냐며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습니다. 색도 예쁘고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생각을 전환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인 것 같아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들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볼 수 있는 책이며 아이들이 책보며 미술활동 하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색이 넘 이쁜 그림책입니다~~효린파파님 인스타 피드에서 먼저 소개해주셔서 먼저 만나봤던 책입니다. 처음엔 아이가 어찌해야할지 감을 못잡았던 것 같은데 효린파파님께서 말씀해 주신대로 하니 아이가 금방 알아 채더라구요^^ 같이 참여하는 걸 좋아하는 저희 아이는 이 책을 읽을 때마다 원시인이 됩니다..^^ 책에 적힌대로 안읽고 우!가차카!로 응용하네요~ 늘 재밌있는 책으로 북클럽 이끌어 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험티덤티로 유명한 책인 The After Fall은 정말 생각지도 못한 결과에 아이들과 함께 한참을 멍하니 바라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작가님의 책이 너무 매력적이어서 작가님 시리즈를 함께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들과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까?? 결말에 대한 팁을 찾기 위해 그림도 열심히 들여다보며 읽은 기억이 납니다. 작가님의 다른 책도 그림과 내용이 너무 좋아서 아이들과 그림을 하나한 자세히 보며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Theodor Seuss Geisel Honor Award 를 수상한 책입니다. 효린파파 선생님의 추천으로 먼저 읽어보았던 책입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와 아껴 읽는 책 중의 하나 입니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 우정을 찾는 모습을 그린 책으로 악어와 새의 서로 다른데 맞춰가는, 그러면서 쌓여가는 우정을 엿볼 수 있습니다. 그래픽 노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너무 즐겁게 읽는 책입니다.
9가지 이야기가 한 권에 담겨져 있는 책으로 여행이나 외출시 가지고 다니면서 읽기에 너무 좋은 책입니다. 작년 웬디북클럽 리더스편 도서였던 이 책은 영어를 이제 막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음독 연습을 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Gossie와 여러 친구들이 너무 귀엽고 내용도 재미나서 아이가 너무 좋아했던 책입니다. 기본적인 영어 문장과 단어를 사용 있어서 영어를 막 배우는 초기 단계의 아이가 읽기에 부담없는 책입니다.
Andy와 Terry의 리더스로 나무집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너무너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리더스이지만 챕터북인양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책입니다. 제목만 읽어보면 간장공장공장장을 떠올리게 되며 아이들과 입풀기로 재미있게 시작해도 좋을 책입니다.라임이 딱딱 떨어져서 음독 연습용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내용이 유머스러워서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 하는 책입니다.
다람쥐 벨리와 노마의 모험과 우정에 관한 이야기를 만화 형식으로 보여주는 재미있는 Graphic Novel입니다. 짧고 쉬운 문장이 실려 있어서 어린 아이들이 부담없이 보고 즐길 수 있습니다. 리틀비와 그램스는 마을 장터에 갔다가 쌓아놓은 사과가 무너지는 바람에 밑에 깔려 버립니다. 리틀비는 간신히 탈출했지만, 그램스는... 리틀비는 벨리와 노마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셋이서 힘을 합쳐 애플파이 공장에 가서 그램스를 구출하기로 하지만... 이미 공장의 컨베이어 벨트를 따라 움직이다가 애플파이 속에 들어가게 된 그램스를 어떻게 구할 수 있을까요?
잔잔하고 귀여운데 마지막에 반전 재미까지 있는 그림책입니다. 글이 쉽고 그림과 매치가 잘 되어서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읽기 너무 좋은 책입니다. 화려하면서도 시원시원한 일러스트가 귀여운 꼬마 토끼 캐릭터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귀여운 그림책입니다. 유아들에게서 볼 수 있는 엉뚱함과 귀여움 그리고 고집들을 모두 볼 수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스토리라고 생각됩니다.
작년 웬디북클럽 리더스편에 속해있던 책입니다. 파닉스를 익히기 좋은 책인데 다른 파닉스책과 다르게 단조롭지 않고 스토리가 있는 책입니다. 일러스트도 귀엽고 자연스러운 라임의 반복으로 아이들이 쉽게 읽어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책입니다. 다양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이야기들이 피식피식 웃게 만드는 재미나 이야기들이기에 아이들이 음독을 하면서도 힘들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습니다.
잔잔하고 귀여운데 마지막에 반전 재미까지 있는 그림책입니다. 글이 쉽고 그림과 매치가 잘 되어서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읽기 너무 좋은 책입니다. 화려하면서도 시원시원한 일러스트가 귀여운 꼬마 토끼 캐릭터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귀여운 그림책입니다. 유아들에게서 볼 수 있는 엉뚱함과 귀여움 그리고 고집들을 모두 볼 수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스토리라고 생각됩니다.
이 책은 글밥이 아주 많지는 않지만 살짝 어려운 단어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내용이 너무 재미있기에 어려운 단어가 책을 읽어나가는데 걸리진 않습니다. 아이 그림책이지만 그림을 통해 어려운 단어를 유추해가며 엄마도 영어 단어를 배우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엄마가 직접 읽어줘도 좋고 아이와 엄마가 역할을 나누어 읽어봐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도 놓칠 수 없는 책입니다.
이 책은 어려운 단어가 거의 없고, 문장 구조가 단순한 편입니다. 또한 반복되는 문장들이 많다 보니 아이가 읽으면서 영어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좋은 파닉스 책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유머러스한 스토리와 큼직한 글자체를 사용하고 있는 점들이 아이들의 읽기 능력을 높이는데 많은 도움을 주리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반전도 있고 재미있는 책으로 아이들 읽기 책으로 추천합니다.
빌리는 자신의 생일에 양동이를 선물로 달라고 합니다. 부모님은 자전거, 새 운동화, 컴퓨터 게임 등을 얘기하지만 빌리가 원하는건 양동이입니다. 빌리는 수없이 많은 양동이들 사이에서 특별한 단 하나의 양동이를 찾아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만의 상상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인지하게 되고 그동안 아이들의 상상력을 얼마나 지켜줬는지 반성도 해보았습니다. 그 시기만이 누리는 행복일텐데 어른이라고 함부로 무시하고 동심을 깨는 행동은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도 해보게 해 준 책입니다.
영어 읽기를 처음배우는 아들에게 너무 좋은 책입니다. 웬디북클럽 효린파파선생님을 통해 알게 된 책으로 리더르소 분류되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재미있는 책입니다. 작은 사이즈에 무척 얇아서 아이들이 금방 읽어냅니다. 이렇게 한권을 읽어냄으로써 아이들의 영어에 대한 성취감도 높아지게 해주는 책입니다. 아주 간단한 단어들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캐릭터들도 귀여워서 아이들이 무척 재미있어하는 책입니다.
크고 중요한 도약을 위해 용기를 내는 것은 어렵지만, Jabari는 큰 성공을 거둘 준비가 거의 되어 있습니다. Jabari의 편안하고 해맑은 표정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Jabari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두려움이 놀라움으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망설이고 주저하는 순간조차 기다리고 응원해 줄 수 있음을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줌으로써 사랑도 함께 느끼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림부터 문장, 내용까지 하나도 빠지지않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자바리는 다이빙대에서 뛰어내릴 준비가 분명 되어있습니다. 수영 레슨도 마쳤고, 수영 시험도 통과했고, 다이빙을 잘해서 전혀 무섭지 않습니다. "쉬워 보여," 다른 아이들이 순서대로 뛰는 것을 보며 자바리가 말했어요. 하지만 자바리의 아빠가 자바리의 손을 꼭 쥐자, 자바리도 손을 꼭 맞네요. 두려움을 극복하는 이 따뜻한 그림책은 인내심을 가지고 아들을 격려하는 아버지와 응원하지 않을 수 없는 소년 자바리 사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람쥐 벨리와 노마의 모험과 우정에 관한 이야기를 만화 형식으로 보여주는 재미있는 Graphic Novel입니다. 짧고 쉬운 문장이 실려 있어서 어린 아이들이 부담없이 보고 즐길 수 있습니다. 리틀비와 그램스는 마을 장터에 갔다가 쌓아놓은 사과가 무너지는 바람에 밑에 깔려 버립니다. 리틀비는 간신히 탈출했지만, 그램스는... 리틀비는 벨리와 노마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셋이서 힘을 합쳐 애플파이 공장에 가서 그램스를 구출하기로 하지만... 이미 공장의 컨베이어 벨트를 따라 움직이다가 애플파이 속에 들어가게 된 그램스를 어떻게 구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어려운 단어가 거의 없고, 문장 구조가 단순한 편입니다. 또한 반복되는 문장들이 많다 보니 아이가 읽으면서 영어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좋은 리더스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유머러스한 스토리와 큼직한 폰트, 현재 시제 문장을 사용하고 있는 점들이 초등학생들의 읽기 능력을 높이는데 많은 도움을 주리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반전도 있고 재미있는 책으로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오리, 고양이 그리고 다람쥐가 같이 모여서 맛있는 호박 수프를 만들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행복하게 각자의 일을 하면서 수프를 만들다가 자다 일어난 오리가 갑자기 다른 친구의 역할을 탐내합니다. 그러면서 친구들과 생기는 에피소드! 정말 재미있고 교훈도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