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ple"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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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림과 색감이 너무 예뻐요~ 글밥 뿐만 아니라 그림보며 한참을 이야기하게 되는 책인 것 같아요. 아이가 꺼내올 때 겁나는 책 중의 하나입니다. 스토리만 들려주고 덮는다는 생각은 넣어두시고...아이와 함께 그림보며 이야기 만들기, 숨은 그림 찾기 문제 내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아이의 창의력을 마구 높여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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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지리들 이야기인 듯 아닌 듯 하며 너무 웃긴 시리즈죠. 믿고 보는 Acorn 시리즈라 구입했는데 플랑크톤과 crabby 사이에서 스폰지밥 느낌이 납니다. 스폰지밥 좋아하는 친구들은 쉬운 버전으로 이 책을 접해도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어렵지도 않고 말풍선으로 만화 느낌을 살려서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옥토넛 좋아하는 친구들도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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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왜 이제 알았지? 싶을정도로 아이가 너무 신기해하고 좋아하는 책이에요. 코트가 점점 작아지는데 아이디어가 너무 돋보여서 어른인 저도 깜짝 놀랬네요. 더 작아지면 어떻게 사용할까? 무엇으로 변신할까? 기대하며 읽은 기억이 나네요. 책을 한장한장 넘기며 대박대박을 외쳤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들과 퀴즈내며 읽기에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강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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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09
아이가 John Rocco 작가님 책을 많이 좋아해요. 빵빵터지는 재밌는 책은 아니지만 Blackout, Blizzard 처럼 우리가 지구에 조금 더 관심갖을 수 있게 하는 책인 것 같아요. 자연 재해에 관한 이야기이지만 그 안에서 아이가 느끼는 것과 추억할 수 있는 것들을 인상깊게 표현해 준 책이라 생각해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많은 이야기 나누는 시간 갖으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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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09
정말 오랫동안 장바구니에 담겨있던 책인데 효린파파님의 북클럽 덕분에 세상의 빛을 보게 된 책이었어요. 나뭇가지와 stone의 이야기가 표면적으로 보이는 것 외에도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점을 재미있게 잘 풀어준 것 같아서 어른이 보는데도 너무 좋았어요. 아이들은 stone이 아니고 감자라며 낄낄거리고 함께 이야기 나누기 참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북클럽 도서로 선정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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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09
믿고보는 creepy 시리즈죠~아이가 책 언제오냐고 왜 안오냐고 계속 물었어요^^ 아이는 creepy crayon이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은데..무섭지도 않고 편할 것 같다며 우리집에 creepy crayon이 오면 안되냐고 하더라고요.^^;; 시리즈의 carrot과 underwear 찾는 재미도 너무 좋았고요. A, C학점에 대해 얘기할 수 있는 기회도 되서서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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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4
위험에 처한 돼지라고 생각을 하고 이야기를 읽으며 돼지른 많이 걱정을 많이 했지만 마지막 반전을 보고 돼지가 참 용감하고 당차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책입니다. 아이와 마지막 부분을 보며 놀란 표정으로 서로 바라봤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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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4
이 책을 읽은 날은 무조건 비빔밥을 해먹는 독후 활동을 합니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 비빔밥 재료를 준비하고, 맛있게 먹는 모습까지 우리 문화와 많이 담겨있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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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많이 어려워할 거라고 생각한 책이었는데, 생각보다 아이들이 동물의 이름을 잘 맞춰서 신기했습니다. 동물의 일부분을 보고 어떤 동물인지 생각 할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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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4
이 책을 읽으며 나는 아이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비춰지는 엄마일까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고, 눈물도 났습니다. 엄마들에게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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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모지리 같은 개미핥기 덕분에 개미들이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게 너무 재밌었어요.
본인이 누구인지 무얼 먹어야하는지 모르는 개미핥기의 모습을 보며 아이들과 엄청 웃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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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1
할머니가 시끄러워서 자리를 피하는 모습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합니다. 피하는 곳 마다 시끄러워하는데 마지막으로 피하는 곳이 블랙홀이었다는 게 너무 기발했다고 합니다. 이 책을 읽어주며 Leave alone에 진심이 담겨있던 건 안비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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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너무 귀엽고 햄스터들이 science를 잘하는 모습이 신기하고 부러웠다고 하네요. 다른 햄스터들에 비해 너무 똑똑한 모습이 신기해서 이 책이 자꾸 보고 싶다고 합니다. 햄스터 키우고 싶어하는 부작용이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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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1
그림이 Imogene's Antlers 보다는 덜 예뻤지만 매일 바뀌는 Imogene 의 모습도 재미있고 Imogene 방에 있는 인형들에서 다음날 Imogene의 모습을 상상해보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에 엄마가 변하는 모습이 너무너무 재미있고 기억에 남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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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파람 불기 위해 숨어서 연습하는 모습이 너무 기억에 남는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처음 휘파람 불기위해 노력하고 안되서 울고 웃던 모습들을 다시 추억할 수 있게 해 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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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1
계속 책의 문이 열리는 모습이 너무 신기했고 자이언트는 책을 못 펼치는 상황이 제일 웃겼다고 하네요. 잠자리 독서에서 늘 이 책을 먼저 읽어야한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마지막에 페이지에 있었네요. 책 속의 책을 펼칠 때마다 순간이동을 하는 느낌이 들어서 이 책이 너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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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1
아무곳에나 똥을 싸는 모습과 친구들이 위험에 처했을 때 새의 poo로 인해 친구들을 도울 수 있는 모습이 제일 인상 깊었다고 합니다. 마지막 장면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끼치면 안된다는 점도 알 수 있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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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의 표현이 너무 재미있었고, 호랑이가 간지러워하며 웃는 모습도 너무 기억에 남는다고 합니다.
영어책에 우리말이 등장하는 자체로 아이들의 마음을 열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영어 그림책 속의 한글과 한국의 문화가 녹여있다는 게 아이들에게 큰 꿈과 희망 그리고 한국에 대한 자긍심도 기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효린파파님의 유튜브 채널에서 작가님과의 인터뷰도 너무 소중한 경험과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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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1
갑자기 뿔이 생겨서 깜짝 놀라는 모습, 천장에 매달리는 모습이 신기했고, 그림안에서 힌트를 찾는 재미도 있었다고 합니다. 엄마가 걱정하는 모습에 비해 Imogene이 좋아하는 모습에서 아이가 더 큰 재미를 느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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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야기하길 계속 반복되는 good news/bad news가 너무 재미있고 그림으로 상황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이 책이 너무 재미있다고 합니다. 어른인 제가 봐도 그림으로 상황을 잘 표현해 놓아서 너무 재미있게 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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