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친구들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만한! 공룡과 중장비가 결합된 이야기 입니다. 중장비들이 쭉 나오고 책 보시면 1234 순으로 숫자공부도 할 수 있었으며, 아주 작게 숨은 그림 찾기처럼 나오는 조그만 아이도 책을 보는 또 다른 재미였습니다. 숨어있는 라임도 살려 읽어주면 재미를 배로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무조건 시리즈각입니다^^ 어린 아이부터 초등 친구들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문장이 짧고 단어도 쉬워서 초기 리더스로 너무 좋은 책입니다. 읽기 연습, 음독용으로 너무 좋은 책입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삶보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Sabrina Sue의 시골 탈출기, 하지만 언제나 마지막엔 농장 친구들을 챙기는 Sabrina Sue! Ready to read 레벨 1단계라 아이가 혼자 읽기에도 좋고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부담없이 좋은 책입니다.
표지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누들스’라는 귀여운 강아지의 재미난 일상으로 이루어진 책들입니다. 문장이 짧고 단어도 쉬워서 초기 리더스로 너무 좋은 책입니다. 작년 북클럽 도서였던 만큼 읽기 연습, 음독용으로 너무 좋았던 책입니다. 초기 리더스가 문장이짧고 페이지수도 많지 않아서 스토리가 좀 갑자기 뚝끊기는 느낌이거나 재미가 덜한 책들도 많은데 이 책은 너무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납니다.
읽기 독립을 위한 책으로 너무 좋습니다. 처음 읽기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한 짧고, 간단한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일기느낌의 내용으로 재미도 더해진 팩입니다. 일러스트가 귀엽고 캐릭터 또한 너무 인상적이어서 아이가 많이 좋아하는 책입니다. 한권의 책을 읽어내는데서 느끼는 성취감을 통해 아이의 영어 읽기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책입니다. 휴대하기에도 너무 좋은 구성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남자 친구들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만한! 공룡과 중장비가 결합된 이야기 입니다. diggersaurs랑 diggersaurs mission to mars 책이 이어지는게 좋았습니다. 중장비들이 쭉 나오고 책 보시면 1234 순으로 숫자공부도 할 수 있었으며, 아주 작게 숨은 그림찾기처럼 나오는 조그만 아이도 책을 보는 또다른 재미였습니다. 숨어있는 라임도 살려 읽어주면 재미를 배로 느낄 수 있습니다. 무조건 시리즈각입니다^^
그림만으로도 아이를 집중 시키는 책!무서우면서도 어이없고 웃긴 책 입니다.
글밥이 길어서 아이가 과연 다 볼 수 있을까 하는 의심을 갖고 읽기 시작했는데 그림과 이야기에 빠져들어서 긴 글밥 임에도 초 집중해서 읽은 책입니다. 이 책과 더불어 번역본 오싹오싹 당근으로 불리는 책도 너무 재미있어서 추천합니다. 이 책은 무조건 시리즈로 읽으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밤에 잠자리에서 읽으면 더욱 재미있는 책입니다.
아이도 저도 너무 좋아하는 Sam Usher 작가님의 계절 날씨 시리즈 그림책 입니다. Sam Usher 작가님의 책은 마음이 따스해지며 사랑이 느껴져서 너무 좋아하는 책입니다. 비가 오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그림책이며 할아버지의 사랑이 듬뿍 담겨있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또한 수채화 같은 색감들이 더 다정함을 살려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글밥이 많지 않고 쉬운 문장으로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영상으로도 너무 유명한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입니다. 유치원생들이 읽기 좋은 난이도와 글밥의 책으로 유명한 만큼 내용도 재미있고 그림도 개성이 넘칩니다. 일러스트 자체만으로도 굉장히 매력적이고 강한 색감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이끄는 책입니다.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는 생활동화 중 하나여서 아이들도 공감을 많이 하고 몰입해서 읽게되는 책인 것 같습니다. 책 읽은 김에 오랫만에 영상도 다시 한번 보게 되었습니다.
북클럽 선정도서를 쭉 훑어보며 너무 단조롭진 않을까?하는 걱정을 잠시 했지만 어른의괜한 걱정이었습니다. 스토리는 없지만 아이의 흥미를 유발하기에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아이의 발화를 유도하고 도와주기에 너무 적합한 책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동물의 이름도 영어로 이야기 해보고 서로 영어로 질문하며 퀴즈내는 시간이 참 즐겁고 유익했던 기억이 납니다. 상호작용하며 숨은그림찾기에 최고입니다.
효린파파 선생님께서 한달에 한번씩 이렇게 재미있는 책들을 선정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재미있는 책들을 통해 아이들이 영어를 즐기고 있다는 점이 너무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표지를 보고는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펼쳐졌습니다. 혼자서 뭐든지 즐기고 있던 토끼에게 한마리, 두마리,..점점 엄청난 동생이 생기면서 방해받기 시작하는 토끼의 이야기 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삼남매가 있는 저희집에서 서로 할 이야기가 많아지네요^^
시즌 초기 웬디북클럽책으로 효린파파 선생님 추천해주셔서 읽게 된 책입니다. 리더스답게 문장도 간결하고 영어도 어렵지 않아서 영어 읽기 연습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입니다. 또한 리더스이지만 스토리가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읽은 책들입니다. 빵빵터지는건 아니지만 잔잔한 재미가 있는 책으로 읽기 시작하는 친구들, 어린 친구들이 접하기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효린파파님의 소개로 인해 읽어보게 된 책입니다. 표지만 보고는 아이에게 너무 유치하게 느껴지지 않을지 걱정을 했지만 상자를 좋아하는 아이이기에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무한한 상상력을 내볼 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아이들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만한 책입니다. 표현도 간결하고 쉬운 not a box 표현이 반복되어서 아이가 이해하기에도 좋고 읽어주기에도 부담없는 책입니다.
Not a box를 읽고 너무 재미있어서 함께 읽은 책입니다. box만큼 아이들이 좋아하는 stick 이야기입니다.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너무 좋은 책입니다.
Not a box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며 작가님의 상상력 또한 대단하다고 느껴졌던 책입니다. Not a box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 책도 무조건 성공각 입니다. 일상생활에서도 대화하고 응용할 수 있는 문장이라 더욱 좋습니다.
효린파파 선생님 덕분에 알게 된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이 시리즈 모두 저희 아이 최애책이 되었습니다. 깨알같이 세심한 일러스트를 보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글밥으로 씌여진 내용도 재미있지만, 아이와 함께 숨은그림찾기를 해보기도 하고 다른 동물 친구들의 상황을 살펴보며 우리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 재미도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세상을 여행하는 느낌도 가질 수 있으며 편지의 소중함도 느껴보았습니다.
이 책은 효린파파 선생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읽게 된 책입니다. 책 표지부터 그림과 글을 집중해서 읽었던 책입니다. 아기 돼지는 초코도 먹고 싶고 콜라도 먹고 싶은데!! 하지만 다 거절 당합니다. 결국 아기 돼지는 떠나겠다고 선언을 하는데요. AWAY! FAR FAR away! 그런데 엄마 돼지는 너무 태연합니다. 빠진 것이 없는지 잘 챙기라고까지 이야기해주는데요..^^ 가정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상황들이 그려져서 더욱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양한 동물들이 나오는 책입니다. 짤막해서 보기에 좋지만 어려운 어휘들이 나와서 당황했던 기억도 납니다. 코끼리가 버스타려는 모습이나 다른 동물들도 해보려다가 안되서 낑낑대는 재미있는 모습들이 웃음 짓게 합니다. 버스에 코끼리를 태울 수 없는 이유, 기린이 비행기를 탈 수 없는 이유, 등 어이없고 황당하지만, 우스꽝스러운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그리고 있어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 했던 책입니다. 일상을 바라보며 아이들도 한번쯤 해봤을 엉뚱한 생각을 작가님께서 책을 통해 표현하고 있기에 순수한 아이들의 생각과 맞닿는 것 같습니다.
아이도 저도 너무 좋아하는 Sam Usher 작가님의 계절 날씨 시리즈 그림책 중 Rain입니다. Sam Usher 작가님의 책은 마음이 따스해지며 사랑이 느껴져서 너무 좋아하는 책입니다. 비가 오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그림책이며 할아버지의 사랑이 듬뿍 담겨있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또한 수채화 같은 색감들이 더 다정함을 살려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글밥이 많지 않고 쉬운 문장으로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효린파파님께서 추천해주신 도서로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효린파파님의 나무늘보 흉내가 너무 인상 깊어서 아이와 이 책을 펼칠 때면 빼놓지 않고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Alex Barrow , Gabby Dawnay 작가님의 책은 모두 너무 귀엽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맘껏 엿 볼 수 있는 책이며, 아이들이 진지하게 상상을 하는 모습을 보며 엄마인 저는 긴장도 했던 기억이 납니다. If I had 라는 표현을 아이가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효린파파 선생님께서 골라주신 웬디북클럽책으로 아이와 함께 읽으며 어떻게하지..?라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하며 읽은 책입니다. 표지를 보며 어떤 상황일지 아이와 한참 이야기 나누다 첫장을 넘긴 기억이 납니다. Allan Ahlberg 작가님의 책들은 내용이 아기자기하고 귀엽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이 책 또한 귀여운 일러스트와 몰입하게 되는 스토리로 이야기에 빠져들게 됩니다.
Jory John 작가님의 Already는 모두 재미있습니다. 대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큰 아이와는 티키타카 하며 읽을 수 있어서 좋고, 글밥이 많기는 하지만 읽어주는 재미도 있습니다. 피곤해서 자고 싶은 엄마와 더 놀고 싶어서 자지말라고 깨우는 아이의 모습을 대입해서 읽으니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아이의 마음, 엄마의 마음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곰과 오리에 맞게 목소리를 변화하며 읽어주면 더욱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