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ple"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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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파파 선생님과 함께하는 웬디북클럽을 통해 읽어본 너무 신박하고 재미있는 책입니다. 플라이 가이의 파리에 이어 애완 거미?? pet이 되고 싶은 거미라...거미는 가족의 펫이 되고 싶어 합니다. 가족과 함께 하기 위해 거미 자신의 장점을 어필하는데...과연 가족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요? 가족과 함께하기 위한 책 속 거미의 노력이 귀엽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합니다. 반복되는 표현도 있고, 책의 구성도 기발하고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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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30
Runaway를 갈망하는 pea의 모험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pea의 표정으로 얼마나 신나는지 알 수 있습니다. 글밥은 다소 많은 듯 하지만 스토리가 너무 재미있어서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너무 쉽게 넘어갑니다. runaway인데 계속 반복되는 runaway!! pea는 성공적으로 runaway가 가능할지 궁금해하며 읽어나가는 재미도 있고 일러스트 안에서 느껴지는 깨알 재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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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파파님와 오랫동안 함께 했던 웬디북클럽 도서였던 I really want 시리즈중 I really want a cake 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순수함을 엿볼 수 있고 아이들의 감정을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단순한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아이들이 많이 공감할 수 있고 아이들의 심리, 마음 상태, 감정을 잘 이해할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을 통해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 너무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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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이면서 리더스북이자 얼리챕터북인 효자책 Fly Guy 시리즈입니다. 저희 아이들이 영어책에 큰 흥미를 갖게 해 준 책입니다. 파리를 반려동물로 지내는 소재부터 너무 신박해서 아이들이 큰 흥미를 갖고 읽는 책입니다. Fly Guy 책을 통해 아이들이 Tedd Arnold 작가님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작가님의 책을 한 두권씩 모으는 재미도 느낄 수 있게 해준 너무 소중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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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파파님과 함께하는 웬디북클럽을 통해 알게 된 책입니다. 표지부터 너무 귀여운 pea입니다. 글밥은 다소 많은 듯 하지만 스토리가 너무 재미있어서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너무 쉽게 넘어갑니다. runaway인데 계속 반복되는 runaway!! pea는 성공적으로 runaway가 가능할지 궁금해하며 읽어나가는 재미도 있고 일러스트 안에서 느껴지는 깨알 재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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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REALLY WANT 시리즈는 아이들의 모습을 그대로 책에 옮겨놓은 듯한 느낌의 책입니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어? 나랑 똑같네. 나도 이런적 있는데..라는 이야기를 하며 함께 웃을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을 통해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고 추억을 나눌 수 있어서 좋았으며, 제3자의 입장으로 이야기를 보다보니 잘못된 행동도 스스로 느끼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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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파파 선생님께서 성교육 관련 도서로 소개해주셔서 읽어보았던 책입니다.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만한 그림책이 마땅치 않았는데 선생님께서 좋은 책을 소개해주셔서 아이와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궁금증을 해결해 줄 수 있었습니다. 각잡고 앉아서 성교육하자!가 아닌 책을 통해 편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음이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남녀의 차이를 그림과 간단한 영어로 설명하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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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체두리로 그린 그림과 선명한 색감으로 아이들을 시각적으로 집증하게 만듭니다. 페이지 당 한 줄 정도의 글밥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부답없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입니다. 색감이 쨍하고 이뻐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합니다. 단순한 구성처럼 보이지만 특징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색감이 예뻐서 아이들의 집중력도 좋아집니다. Todd parr 작가님의 책은 사회에서 쉽게 다루지 못하는 부분들을 직접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인정해야할 다름, 그리고 사랑받을 소중한 존재임을 일깨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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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며 제가 깨달음을 느낀 책입니다. 감정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다루고 있는 책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또한 슬픈 감정을 숨기려하고 쉽게 드러내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Eva Eland 작가님은 인간의 행동과 심리에 관심이 많아서 부정적인 감정으로 여겨지는 슬픔이나 외로움을 공감할 수 있도록 책을 출간하셨다고 합니다. 슬픔과 외로움 등의 슬픔 감정을 드러내기 꺼려하고 힘들어하는 성인들이 보기에도 너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기에 너무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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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아이들이 영어책에 큰 흥미를 갖게해 준 책입니다. 파리를 반려동물로 함께하다니!! 소재부터 너무 신박해서 아이들이 큰 흥미를 갖고 읽는 책입니다. 음원과 함께 들으면 버~~~즈 하는 소리가 리얼해서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어했던 기억이 납니다. Fly Guy 책을 통해 아이들이 Tedd Arnold 작가님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작가님의 책을 한 두권씩 모으는 재미도 느낄 수 있게 해준 너무 소중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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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파파 선생님의 소개로 읽어 본 책입니다.클래식하지만 재미와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Frank Asch 작가님의 Moon cake 입니다.작가님의 시리즈 중의 한 권을 읽었다면 다른 시리즈를 안보고 지나칠 수 없게 됩니다. 글밥이 많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이야기에 빠져들게 되어 책 한권을 금방 읽게 됩니다. Moonbear라는 캐릭터가 너무 귀엽고, 작가님의 상상력, 재치와 위트로 구성된 탄탄한 스토리가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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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30
Jory John 작가님의 매력에 한번 빠지면 작가님 책을 다 찾아보게 됩니다.작가님의 책이 조금 어렵게 느껴지고 호흡이 길긴하지만 작가님의 egg 시리즈는 독후 활동을 하기에도 너무 좋은 책입니다. 어휘가 다소 어려운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일러스트가 너무 매력젹이기에 일러스트를 함께 보여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에도 너무 좋습니다. Jory John 작가님 책은 재미와 교훈을 함께 있는 따뜻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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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당 한 줄 정도의 글밥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부답없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입니다. 색감이 쨍하고 이뻐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합니다. 단순한 구성처럼 보이지만 특징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색감이 예뻐서 아이들의 집중력도 좋아집니다. Todd parr 작가님의 책은 우리를 격려하고 있는 내용, 우리가 살아가면서 인정해야할 다름, 그리고 사랑받을 소중한 존재임을 일깨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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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적이면서도 클래식하지만 재미와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Frank Asch 작가님의 Moonbear 시리즈입니다. 잔잔한 스토리이지만 아이들이 경험해봤을 이야기, 상상 해본적 있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기에 이 시리즈 중의 한 권을 읽었다면 다른 시리즈를 안보고 지나칠 수 없게 됩니다. 글밥이 많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이야기에 빠져들게 되어 책 한권을 금방 읽게 됩니다. Moonbear라는 캐릭터가 너무 귀엽고 작가님의 재치와 위트로 구성된 탄탄한 스토리가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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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다루고 있는 책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Eva Eland 작가님은 인간의 행동과 심리에 관심이 많아서 부정적인 감정으로 여겨지는 슬픔이나 외로움을 공감할 수 있도록 책을 출간하셨다고 합니다. 슬픔과 외로움 등의 슬픔 감정을 드러내기 꺼려하고 힘들어하는 성인들이 보기에도 너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기에 너무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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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하지만 재미와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Frank Asch 작가님의 Moonbear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 중의 한 권을 읽었다면 다른 시리즈를 안보고 지나칠 수 없게됩니다. 글밥이 많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이야기에 빠져들게 되어 책 한권을 금방 읽게 됩니다. Moonbear라는 캐릭터가 너무 귀엽고 작가님의 재치와 위트로 구성된 탄탄한 스토리가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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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y John 작가님의 매력에 한번 빠지면 작가님 책을 다 찾아보게 됩니다. 작가님의 유명한 달걀의 탈출이야기입니다. 작가님의 egg 시리즈는 독후 활동을 하기에도 너무 좋은 책입니다. 어휘가 다소 어려운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일러스트가 너무 매력젹이기에 일러스트를 함께 보여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에도 너무 좋습니다. Jory John 작가님 책은 재미와 교훈을 함께 있는 따뜻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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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파파 선생님의 소개로 읽어보게 된 책입니다. 표지만 봐도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가끔은 아이와 함께 읽으며 읽어주는 엄마인 제가 더 큰 울림을 받기도 하는데 이 책이 그러했습니다. 슬프거나 마음이 아플 때, 꼭 위로의 말이나 행동이 없더라도, 옆에서 들어주고 함께해주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는 걸 알려주는 책입니다. 짧은 글밥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깨달음을 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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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y Impatient Caterpillar의 작가님 Ross Burach의 책입니다. 이 작가님의 책은 진짜 아묻따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컬러풀한 색감과 귀여운 캐릭터로 일러스트 또한 최고입니다. 오리들을 싣고 가는 트럭이라..대체 무슨일일까요? 트럭에 타고 있는 오리들의 표정또한 너무 개구져서 표지만 봐도 책의 스토리가 너무 궁금해집니다. 재미있는 반전이 숨어있는 책~아이와 함께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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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30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한 책으로 글밥은 길지만 이야기에 푹 빠져드는 책입니다. 반복되는 문장들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으며 친절, 감사, 나눔과 공동체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따뜻한 책입니다. 책 표지에서 한 할머니가 따뜻한 음식을 들고 냄새를 맡고 있습니다. 할머니가 먹기 위해 마련한 음식이지만 이웃에게 다 나눠주게 내용으로 책을 읽고 나면 이 음식만큼이나 따뜻한 마음을 갖게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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