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things happy가 포함된 시리즈로 내가 행복게 만드는 것들, 함께하면 좋은 것들, 내가 할 줄 아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책을 펼치는 순간 아이와 나눌 이야기가 참 많은 책입니다. 웬디북클런 시즌2 도서로 긴가민가하는 마음으로 읽은 책이었는데 정말 너무 좋았던 책입니다. 색깔별로 라임에 맞춰 읽는 재미도 있고 엄마가 좋아하는 것들, 아이가 좋아하는 것들, 더 나아가 우리 가족이 좋아하는 것들을 이야기하다보면 웃음꽃이 핍니다. 책을 읽으며 아이와의 대화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책, 너무 소중한 책입니다.
지난 웬지북클럽 도서였던 My Lucky Day를 읽고 Keiko Kasza 작가님의 책을 모으게 되었습니다. 문장도 어렵지 않고 스토리도 재미있어서 아이와 함께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귀여운 강아지 모카가 주인 미첼과 함께 책을 봅니다. 그러다 문득. 모카는 자신의 모습이 늑대와 닮았다는 생각이 들고, 늑대의 모습도 멋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집을 나서게 되는데요. 과연 모카에게 무슨일이 일어날까요?
책 표지만 봐도 느낌이 옵니다. 그림책으로 현대사회의 이슈를 잘 다루고 있으며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책으로 번역서 '위층은 밤마다 시끄러워'로 출간되어 있습니다. 아랫층 천장쪽을 close up한 느낌의 책으로 위층 바닥은 아랫층 천장이라는 것을 자연스레 알아볼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의 문장들은 간단하게 묻고 답하는 구조로 같은 패턴의 문장들이 반복됩니다. 다음 페이지의 윗집 상황을 맞춰보며 읽으면 더욱 재미있습니다.
웬디북클럽 도서로 선정되어서 읽어보게 된 책으로 효린파파 선생님의 빅픽쳐로 이 책을 고르셨나보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The very Impatient Caterpillar 시리즈를 너무 좋아했던 아이는 Cocoon 책도 당연히 좋아했습니다. 그림도 너무 귀엽고 The very Impatient Caterpillar 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는 책이었습니다. 글씨체가 다소 헷갈리긴 했지만 caterpillar, mop, cocoon의 차이를 생각해보고 검색함으로써 명확한 차이를 알게 된 너무 고마운 책입니다.
알파벳처럼 보이지만 단순한 알파벳 책이 아닌 Take Away the A : An Alphabeast of a book입니다. 정말 이런 보물같은 책을 북클럽 도서로 지정해주시는 효린파파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알파벳 책 같지만 어휘도 함께 익힐 수 있고 언어 유희가 가득한 정말 신박한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이 책 작가님은 정말 천재같다는 말을 되풀이 했던 책입니다. 꼭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표지부터 궁금증을 자아내는 책입니다. 쨍한 색감과 귀여운 캐릭터가 아이의 관심을 사로 잡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웬디북클럽 시즌8 도서로 작년 여름 리더스특집에서 읽었던 Fat cat on a mat and other tales 책도 생각납니다. 너무 재미난 그림책처럼 보이지만 아이의 읽기 연습용으로 너무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반복되는 어휘와 문장들, 그리고 재미난 스토리까지 강추하고 싶은 책입니다.
효린파파 선생님 추천으로 알게 된 책입니다. Before and after 책의 첫 페이지 보며 우리 집 아빠랑 똑같다며 이야기했던 아이의 말이 떠오릅니다. 엄마는 우리 낳고 배가 들어 갔는데 아빠는 그림책에 나온 아빠처럼 배가 안들어 갔다고 이야기하는데 너무 재미있었던 생각이 나네요. 그림으로 before와 after의 상황이 잘 그려서 있어서 아이들의 단어의 뜻을 정확히 파악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며 그림 또한 너무 재미있어서 after는 무얼까 퀴즈내며 재미있게 읽었던 책입니다.
Have You Ever Seen a Flower는 칼데콧 아너 수상작을 받은 책으로 문장이 너무 좋은 책입니다. 이 책은 일러스트부터 예술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따뜻하고 화려하며 다양한 책으로 표현한 일러스트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노래하듯 리듬감있는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림책이지만 꽃과 사람이 성장하는 모습, 생명의 존재로 표현한 것이 놀라웠습니다.
유아 영어 도서로 구분되어 있지만 초등학생들도 너무 좋아하는 Who's in Your Book? 시리즈입니다. 이 책은 낱권 말고 시리즈 구매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작가님의 상상력이 어우러져 아이들의 호기심을 대신 해결해주는 느낌의 책입니다. 아이와 소통하는 방식의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 아이가 책을 읽으며 함께 참여함으로써 더욱 즐거움을 느끼는 책입니다. 추천드립니다.
책을 펼치는 순간 아이와 나눌 이야기가 참 많은 책입니다. 웬디북클런 시즌2 도서로 긴가민가하는 마음으로 읽은 책이었는데 정말 너무 좋았던 책입니다. 색깔별로 라임에 맞춰 읽는 재미도 있고 엄마가 좋아하는 것들, 아이가 좋아하는 것들, 더 나아가 우리 가족이 좋아하는 것들을 이야기하다보면 웃음꽃이 핍니다. 책을 읽으며 아이와의 대화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책, 너무 소중한 책입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읽기 좋은 책, 꼭 읽었으면 하는 입니다. 영어 인물전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시리즈로 사망한 인물은 who was , 생존 인물은 who is 로 제목이 지어진 디테일함이 엿볼 수 있는 책으로 이 시리즈는 생존 인물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 이야기책 읽듯이 술술 읽히는 점이 좋았고, 뒷표지에 인물의 생애가 3줄 요약되어 있어서 읽은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해볼 수 있어서 좋았던 책입니다. 저희 아이는 Bill Gates 책을 인상깊게 읽었습니다.
아동 서적 중 그림책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Robert Munsch 작가님의 책입니다. Robert Munsch 작가님 다소 과장되고 연기하는 듯한 목소리로 활기차게 스토리텔링 해주시기로 유명합니다. 그 덕에 아이들이 작가님의 스토리텔링을 들으면 푹 빠져들게 됩니다. 다소 과장된 부분이 없지 않아 있겠지만 흥미롭게 진행되는 스토리를 통해 아이들은 독서에 흥미를 갖게 됩니다.
The paper bag princess책을 통해 Robert Munsch 작가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 기발하고 재미있어서 작가님 책을 찾아 읽다가 더 재미있는 Classic Munch도 시리즈가 있다고 하여 아이와 함께 다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반저이 있는 스토리와 작가님의 위트도 엿볼수 있는 책입니다. 작가님께서 직접 읽어주시는 리드어라우드를 들어보면 빠르지만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푹 빠져듭니다.
Robert Munsch 작가님 책은 안읽어 본 사람은 있어도 한 권만 읽어본 사람은 없을거라 확신합니다. 작가님 책은 스토리가 단순하면서도 흥미롭고, 작가님 특유의 위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유튜브에서 작가님께서 읽어주는 리드어라우드를 한번 들어보면 아이들이 더욱 빠져들게 됩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사건이 전개되고 예상치 못한 결말로 아이들이 작가님책에 더 빠져들게 되는 것 같습니다.
Pete the Cat 시리즈는 아이들이 계속 반복해서 보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음독해보기에도 너무 좋고 노래처럼 음율에 맞춰 읽어보기도 합니다. 고양이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스토리로 고양이 좋아하는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글밥이 조금 많게 느껴지거나 글씨체가 익숙지 않은 친구들은 I Can Read 시리즈를 추천드립니다. pete the cat은 그림책과 리더스 구성이 같이 있기에 아이들 레벨에 맞게 선택적으로 이용하시면 너무 좋을 책입니다. 영어를 접한지 얼마 안된 친구들,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가고 싶은 친구들이 활용하면 너무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스토리가 짧고 문장이 반복되며 아이들에게 친숙한 소재의 책입니다. Pete the Cat 시리즈는 고양이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스토리로 고양이 좋아하는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어서 루틴잡기도 좋으니 시리즈로 구입하셔서 활용하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림책이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 친구들은 I Can Read 리더스 시리즈를 먼저 보시면 많이 도움되리라 생각합니다.
AR 2점대의 그림책으로 파닉스와 사이트워드 다진 후 유창성을 기르기 너무 좋은 책입니다. Pete the Cat 시리즈에 포함되어 있는 책으로 귀여운 고양이의 일상을 쉬운 단어와 문장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영어책 읽기 초급 아이들도 재미있고 자신감 있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영어 읽기의 기초를 탄탄히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Pete the Cat 시리즈의 고양이의 일상 스토리를 다 읽을 수 있는 시리즈를 추천드립니다.
Peg + Cat 시리즈는 효린파파 선생님의 추천으로 읽어본 책으로 애니메이션으로도 유명합니다.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수학적으로 해결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효린파파님의 추천을 통해 그림책을 알게 되었고, 그림책의 어휘가 다소 어려움이 있어 검색하다 리더스 시리즈도 알게 되었습니다. 영어로 된 수학 동화를 접해보기 딱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림책이 어려운 친구들은 리더스북 먼저 보시길 추천합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아우러 읽기 좋은 책입니다. 영어 인물전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시리즈로 who was who is는 죽었지만 현대의 훌륭한 인물 who was 아직 살아계시는 훌륭한 인물 who is 제목이 지어진 디테일함이 엿볼 수 있는 책입니다.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 이야기책 읽듯이 술술 읽히는 점이 좋았고, 뒷표지에 인물의 생애가 3줄 요약되어 있어서 읽은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해볼 수 있어서 좋았던 책입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아우러 읽기 좋은 책입니다. 영어 인물전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시리즈로 사망한 인물은 who was , 생존 인물은 who is 로 제목이 지어진 디테일함이 엿볼 수 있는 책입니다.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 이야기책 읽듯이 술술 읽히는 점이 좋았고, 뒷표지에 인물의 생애가 3줄 요약되어 있어서 읽은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해볼 수 있어서 좋았던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