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참 좋아했던 Peanuts인제 아이와 함께 읽으니 더더 좋아지는 시리즈입니다. 글밥이 다소 많다고 느껴지실 수 있지만 일러스트도 너무 귀엽고 스토리도 재미있어서 빠져들게 됩니다. 혹여나 그림책이 너무 어렵다 느껴지시면 리더스 시리즈도 있으니 리더스로 시작하시거나 애니메이션 먼저 보여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Charlie Brown이 해변에서 어떤 추억을 만들었을까요?
The Shiloh Quartet는 4권의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함께 읽으려고 1권 먼저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강아지를 학대하는 사람들, 그걸 알면서도 모른 척 하는 이웃들. 요즘 우리 사회의 모습이 빗대어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요즘 우리 사회에서는 알게 모르게 작고 큰 학대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강아지 학대를 다루고 있지만 아동과 가정 학대로 확장시켜 보았을 때 우리는 어떤 마음과 행동을 해야 할지 깊게 생각해볼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기 위해 검색하다가 홍현주 박사님 북클럽에서 Sarah, Plain and Tall 책을 진행해주셔서 알게 된 책입니다. 뉴베리 수상작을 읽기 시작하기에 좋은 소설이기도 하고 박사님께서 선택하신 책이기에 Sarah, Plain and Tall을 선택했습니다. Sarah, Plain and Tall은 다섯 권이 시리즈로 되어 있는데 모두 문장이 짧고 간결하면서도 시처럼 읽혀서 아이와 읽기 좋았던 책입니다.
아이들이라면 너무 공감되는 내용입니다. 자야하는데, 밤인데, 잠자기 싫어서 어쩌나요. 이 겁쟁이, 소심쟁이 다람쥐의 시리즈는 모두 너무 재미있습니다. 언제 어떻게 일어날지 모를 만약의 상황에 늘 대비하고 있는 다람쥐입니다. 잠자기전에도 걱정가득인 이 다람쥐 안쓰러워서 어쩌나요. 새로운 환경이나 도전을 두려워하는 다람쥐는 자신의 집에서, 집 주변을 벗어나기 두려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새로운 환경이나 도전을 두려원하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글밥이 많고 어휘도 다소 어려운 편이지만 그림을 통해 다람쥐의 감정이나 상황을 유추할 수 있어 아이도 좋아했던 책입니다.
Kate dicamilo 작가님의 책을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위로를 받게 됩니다. Because of Winn Dixie 는 영화로도 너무 유명하며 아이와 함께 읽기에도 너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동문학 작가로도 유명하지만 어른들도 함께 읽기에 너무 좋은 책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내용 흥미있는 내용을 검색해서 구입하다보니 작가님 책이 여러권이네요. 세트로 구입하시길 추천합니다.
겁쟁이, 소심쟁이 다람쥐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언제 어떻게 일어날지 모를 만약의 상황에 늘 대비하고 있는 다람쥐입니다. 새로운 환경이나 도전을 두려워하는 다람쥐는 자신의 집에서, 집 주변을 벗어나기 두려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이런 다람쥐가 캠핑을 떠난다니...준비과정부터 너무 긴장됩니다^^ 새로운 환경이나 도전을 두려원하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글밥이 많고 어휘도 다소 어려운 편이지만 그림을 통해 다람쥐의 감정이나 상황을 유추할 수 있어 아이도 좋아했던 책입니다.
Tedd Arnold 작가님의 Noodleheads 시리즈는 읽자마자 다음편을 기다리게 되는 책입니다. 소재부터 너무 기발한 책이며 이름도 같은 두 noodleheads의 일상이 너무 웃기고 어이없어서 덤앤더머를 연상시킵니다. 어디선가 들어본 이야기 속에서 덤앤더머 같은 noodleheads는 어떤 웃긴 행동을 하게 될까요? 짐을 싣고 가는 당나귀가 힘들어보여 심성도 착한 noodleheads는 어떻게 했을까요? 어리숙하면서도 순수하고 착해서 안쓰럽기도하고 웃이기도한 이야기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웬디북클럽 도서로 선정되었던 You Can't Take An Elephant On the Bus를 읽고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시리즈를 도서관에서 모두 대출해서 읽었던 책입니다. 이 책을 다양한 동물들이 나오는 책으로 간결한 표현으로 보기에 좋지만 어려운 어휘들이 나와서 당황했던 기억도 납니다. 엄마가 미리 읽어보며 연습하고 읽어주시길 추천합니다. 어이없고 황당하지만, 우스꽝스러운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그리고 있어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 했던 책입니다. 일상을 바라보며 아이들도 한번쯤 해봤을 엉뚱한 생각을 작가님께서 책을 통해 표현하고 있기에 순수한 아이들의 생각과 맞닿는 것 같습니다.
효린파파님의 추천과 북클럽도서로 만났던 You Can't Take An Elephant On the Bus을 읽고 재미있어서 시리즈를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동물들이 나오는 책으로 짤막짤막해서 보기에 좋지만 어려운 어휘들이 나와서 당황했던 기억도 납니다. 어이없고 황당하지만, 우스꽝스러운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그리고 있어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 했던 책입니다. 일상을 바라보며 아이들도 한번쯤 해봤을 엉뚱한 생각을 작가님께서 책을 통해 표현하고 있기에 순수한 아이들의 생각과 맞닿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동물들이 나오는 책입니다. 짤막해서 보기에 좋지만 어려운 어휘들이 나와서 당황했던 기억도 납니다. 코끼리가 버스타려는 모습이나 다른 동물들도 해보려다가 안되서 낑낑대는 재미있는 모습들이 웃음 짓게 합니다. 버스에 코끼리를 태울 수 없는 이유, 기린이 비행기를 탈 수 없는 이유, 등 어이없고 황당하지만, 우스꽝스러운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그리고 있어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 했던 책입니다. 일상을 바라보며 아이들도 한번쯤 해봤을 엉뚱한 생각을 작가님께서 책을 통해 표현하고 있기에 순수한 아이들의 생각과 맞닿는 것 같습니다.
Dog man을 통해 Dav Pilkey 작가님의 팬이 된 아들로 인해 작가님 책파기를 시작했습니다. 작가님의 책들을 한권한권 구입도 하고 대출도 해서 읽어보았는데요. 작가님의 책은 결국 소장하게 됩니다^^. 책을 읽으며 작가님의 무한 상상력에 아이와 함께 자연스럽게 엄지척을 하게 됩니다. 강아지의 입냄새가 책의 소재가 된다니!! 표지만 봐도 너무 기발하고 배를 잡게 되는 책입니다. 특급 베스트셀러 세트인만큼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이 책을 통해 Peter H. Reynold 작가님 팬이 되었습니다. 작가님의 책은 간단한 문장과 표현을 통해서 깊고 따뜻한 메세지를 독자들에게 전하는 작가님만의 특유한 매력과 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이지만 아이를 키우고 교육하는 입장에서 어른들이 읽으며 중요한 점이 무엇인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가져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Peter H. Reynold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꼭 챙겨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아이와 함께 웬디북 홈페이지에서 책구경하다가 알게 된 책입니다. 곤충 좋아하는 아이에게 안성맞춤인 책입니다. 만화형식으로 구성되어 있고 챕터가 나뉘어져 있어서 편하게 즐기면서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가 홈페이지에서 이 책을 보고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일러스트였습니다. 귀엽게 표현된 개미와 무당벌레의 이야기가 기발했다고 하네요. 단순한 만화로 보이지만 일러스트와 짧은 대화로 아이들의 사로 잡는 책입니다.
Not Me와 Arlo&Pips 작가님의 책입니다. Elise Gravel 작가님 책도 너무 재미있규 유익한 책이 많이 있습니다. Killer Underwear Invasion!은 번역서 '가짜뉴스'로 어린 친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책입니다. 번역서보다 원서의 느낌 그대로 느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많이 드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가짜인지 구분하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너무너무 기다리던 엉덩이 책입니다~엉덩이책 1권을 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3권까지 고민없이 구입했던 책입니다. 엉덩이가 금이가고, 넘어져서 엉덩이가 깨지고, 다시 붙이면서 판을 깔아 다양하게 놀던 모습도 인상깊게 남아있습니다. 3권은 정말 생각만 해도 빵빵터지는 방귀 이야기였는데요, 너무너무 무례하게 소리내서 민망해했던 기억이 납니다. 자자 이번엔 naughty한 내 엉덩이가 어떤 당황스러운 일들을 만들어낼까요? 이번 책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벌써 다음 책도 판매 예정되어 잇는 bum 시리즈 추천합니다.
엄마인 제가 너무 좋아해서 아이들도 애니메이션과 책까지 함께 읽고 있습니다. Peanuts 시리즈 중에 thankgiving day에 관한 스토리입니다. 추수 감사절은 올해 Charlie Brown이 예상했던 방식으로 진행되지 않습니다. 매년 할머니댁을 방문해서 가족과 함께하던 전통적인 행사였는데..올해는 계획이 취소되어 Charlie Brown이 실망을 하게 됩니다. 올해 Charlie Brown thanksgiving day를 어떻게 보내게 될까요?
Oliver jeffers와 Drew daywalt의 콜라보로 쓰여진 책으로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익숙한 소재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Oliver jeffers 작가님만의 개성있는 스토리와 Drew daywalt 작가님의 귀여운 일러스트의 조합이 아이와 엄마의 마음을 사로 잡게 됩니다. 책을 펼쳐 글밥을 보고 놀랬지만 재미있는 스토리로 걱정은 자연스레 사라지게 됩니다. 편지형식의 글을 접하기에도 너무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판타지 덕후 아들이 좋아하는 책입니다. 판타지 좋아하는 친구들이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입니다. 판타지를 좋아하지 않는다해도 빠져드는 책입니다. 괴물과 함께 지내며 펼쳐지는 이야기로 여러 판타지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밝고 신나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삽화도 많이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그림보는 재미와 지루할 틈 없이 읽어나가는 책입니다. 정말 너무 신선하고 재미있어서 '조금만 더'를 외치며 읽는 책입니다.
여행과peanut 영상을 통해 아이도 좋아하게 된 책입니다. 리더스와 이 책 두 종류를 빌려다 주었는데 일러스트가 이 시리즈가 더 맘에 든다며 고른 책입니다. 이 책은 peanuts 시리즈에도 포함되어 있는 책입니다. 글밥이 다소 긴 편이긴 하지만 애니메이션을 본 친구라면 어렵지 않게 읽어나갈 수 있습니다. 또한 일러스트로 표현이 잘 되어있어서 일러스트를 감상하며 읽기에도 너무 좋은 책입니다.
Peg + Cat 시리즈는 애니메이션으로도 유명합니다.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수학적으로 해결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효린파파님의 추천을 통해 그림책을 알게 되었고, 그림책의 어휘가 다소 어려움이 있어 검색하다 알게 된 리더스 시리즈입니다. 리더스이기에 어휘나 문장 난이도가 레벨에 따라 조절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기에 무리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영어로 된 수학동화를 접해보기 딱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