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ert Munch 작가님의 책은 글밥만 보면 당황스러운데 읽어보면 계속 반복되는 문장과 리듬이 느껴지고 재미가 있어서 한권을 금방읽게 됩니다. Robert Munch 작가님의 책은 다 재미있지만 Classic Munch 시리즈가 찐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배꼽잡으며 읽게되는 책입니다. 엄마와 선생님, 그리고 교장선생님의 힘겨루기가 일어나는데요 왜 그럴까요? 클래식 먼치는 시리즈 모두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splate the cat 시리즈는 고양이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스토리로 고양이 좋아하는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리더스임에도 불구하고 스토리가 탄탄한 편이며 난이도에 따른 조절을 잘 해놓아서 활용하기 너무 좋은 책입니다. splat이 학교에서 생활하며 일어난 일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영어를 접한지 얼마 안된 친구들,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가고 싶은 친구들이 활용하면 너무 좋을 것 같은 리더스북입니다. 고양이 일러스트가 입체적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더욱 집중해서 읽었던 책입니다.
Pete the Cat 시리즈는 고양이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스토리로 고양이 좋아하는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I Can Read 시리즈는 리더스임에도 불구하고 스토리가 탄탄한 편이며 난이도에 따른 조절을 잘 해놓아서 활용하기 너무 좋은 책입니다.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어서 루틴잡기도 좋으니 시리즈로 구입하셔서 활용하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영어를 접한지 얼마 안된 친구들,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가고 싶은 친구들이 활용하면 너무 좋을 것 같은 리더스북입니다.
아이가 어릴 때 김충원의 미술교실 책으로 따라 그리기를 시작해서 응용하며 그림 그리기 했던 기억이 납니다. 김충원의 미술교실 영어 버전의 느낌이 나는 책입니다. 이 책 역시 효린파파님의 소개로 알게 되었습니다. 시리즈로 판매되고 있기에 어린 친구들은 시리즈로 구입하여 영어표현도 익히고 그림도 그리는 시간을 가져보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책을 너무 늦게 알아서 시리즈 구성 중에 이 책만 구입해서 아들과 함께 성을 그리며 대결했는데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Peter H. Reynolds 작가님의 책은 책을 읽는 내내 작가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해 집필하셨지만 어른들이 아이에게 읽어주며 아이도 어른도 사랑을 함께 느끼고 전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명상을 하게 되면서 불안한 마음을 진정시키고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작가님의 덜 유명한, 잘 알려지지 않은 책들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작가님의 책에는 꿈과 희망, 그리고 사랑까지 모두 담겨있습니다.
겁쟁이, 소심쟁이 다람쥐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언제 어떻게 일어날지 모를 만약의 상황에 늘 대비하고 있는 다람쥐입니다. 새로운 환경이나 도전을 두려워하는 다람쥐는 자신의 집에서, 집 주변을 벗어나기 두려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새로운 환경이나 도전을 두려원하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글밥이 많고 어휘도 다소 어려운 편이지만 그림을 통해 다람쥐의 감정이나 상황을 유추할 수 있어 아이도 좋아했던 책입니다.
원숭이 친구 George가 너무 귀여워서 자꾸 꺼내보게 되는 책입니다. 청독 입문할 때 읽었던 책으로 가볍게 부담없이 읽기 너무 좋았습니다. 이야기도 재미있고, 리딩 레벨에 따라 분류가 잘 되어 있어서 맞춤 읽기가 가능해서 편했던 책이기도 합니다. 그림책부터 리더스 레벨별로 되어 있기에 George 좋아하는 친구들은 캐릭터 따라 읽어나가기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George가 일상생활에서 겪는 이야기들이라 공감이 많이 되는 스토리입니다.
Jory John 작가님 책은 믿고 보는 책입니다. 국내 번역서로도 인기있는 책입니다. 코믹한 이야기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작가님의 책으로 food group의 번외편 이야기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나쁜 씨앗의 행동, 자신의 감정을 다른 사람이 오해하지 않도록 잘 표현하는 방법, 꼭 착하게만 지내야할지 등 책을 보며 아이들과 나눌 수 있는 이야기가 참 많은 책입니다. 단순한 재미를 떠나서 자신만의 아름다움, 나 다움이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는 책으로 어른들도 함께 읽으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Peter H. Reynolds 작가님의 책은 책을 읽는 내내 작가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해 집필하셨을테지만 어른들이 아이에게 읽어주며 아이도 어른도 사랑을 함께 느끼고 전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첫 장부터 손주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으며, 작가님의 덜 유명한, 잘 알려지지 않은 책들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작가님의 책에는 꿈과 희망, 그리고 사랑까지 모두 담겨있습니다.
판타지 좋아하는 친구들이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입니다. 판타지를 좋아하지 않는다해도 빠져드는 책입니다. 여러 판타지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밝고 신나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삽화도 많이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그림보는 재미와 지루할 틈 없이 읽어나가는 책입니다. 정말 너무 신선하고 재미있어서 '조금만 더'를 외치며 읽는 책입니다. 어른이 읽어도 너무 재미난 책,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번역서 '우리 아빠는 슈퍼맨'으로 잘 알려진 책입니다. SUPER HERO PARENTS 시리즈는 웬디북클럽 그림책으로 채택되며 확장 독서하게 된 책입니다. 대부분의 아빠들은 평범하지만 우리 아빠만은 슈퍼맨이고 슈퍼 영웅입니다.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는 가족을 주제로 한 superhero parent 시리즈 모두 읽으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느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super hero mum, superhero gran도 꼭 챙겨 읽으시길 추천합니다.
스틱독 시리즈는 윔피키드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검색하다가 알게 된 책입니다. 막대처럼 생겨서 stick dog이고 제목을 살펴보면 대부분 음식이 등장합니다. 배고픔에 허덕이는 친구들과 먹을 것을 찾아다니는 스토리로 코믹과 유머가 함께하는 책입니다. 작가님이 이 책을 쓰신 이유가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기 전에 이 책이 어떤 이유로 쓰여졌는지, 제목에 대한 궁금증을 이야기 나누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press start 책을 너무 좋아해서 비슷한 느낌의 책을 알아보다 구입했던 책입니다. press start와 마찬가지로 스콜라스틱 branch 시리즈로 챕터북 전에 읽어보면 좋은 얼리 챕터북입니다. 글밥이 많아지지만 컬러풀한 그림과 적당한 글밥 수준으로 아이들이 크게 눈치 채지 못하고 재미있고 즐겁게 실력을 업그레이드하기 너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쿵푸치킨 또한 너무 재미있는 스토리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번역서 '더 위험한 과학책'으로 이미 유명한 책입니다. 엉뚱한 질문에 대해 진지하면서도 유머러스한 답변들을, 흥미롭지만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서술하고 있습니다. 과학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한번쯤을 생각하고 고민해봤을 질문, 엉뚱해서 마음속에 담아 놓았던 질문들이 이 책에 담겨 있어서 아이들이 공감도 많이 하고 대리만족하며 읽는 책입니다. 과학적 이론 뿐만이 아닌 전문가들의 경험에 기반한 인터뷰와 삽활를 통해 알기 쉽게 서술하고 있습니다.
Jon Klassen 작가님의 책을 너무 좋아해서 작가님 책은 대부분 소장 중입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다가 엄마도 반해버린 Jon Klassen 작가님. 작가님만의 매력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세 마리의 염소가 초원 반대편에 있는 아름다운 푸른 풀을 먹고 싶어 그곳에 가야하는데 그러려면 강을 건너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배고픈 커다란 트롤이 다리 아래에 앉아 맛있는 염소를 먹을 방법을 찾고 있네요...?
Arthur 챕터북은 Arthur 시리즈 중에서 꽃이라고 볼 수 있는 책입니다. 클래식한 책으로 유명한 Arthur 책은 픽쳐북부터 리더스, 챕터북까지 어느하나 빼놓을 수 없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영국 문화에 대해 간접경험을 할 수 있으며 내용도 자극적이지 않은 일상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아이들이 읽기에도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Arthur는 책과 함께 영상도 보면 너무 좋을 시리즈입니다.
splate the cat 시리즈는 고양이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스토리로 고양이 좋아하는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리더스임에도 불구하고 스토리가 탄탄한 편이며 난이도에 따른 조절을 잘 해놓아서 활용하기 너무 좋은 책입니다. 영어를 접한지 얼마 안된 친구들,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가고 싶은 친구들이 활용하면 너무 좋을 것 같은 리더스북입니다. 고양이 일러스트가 입체적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더욱 집중해서 읽었던 책입니다.
어린이 소설로 유명한 작가 Roald Dahl의 책입니다. 어린이 소설인 만큼 문장이 쉬워서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중간중간 어려운 단어가 있긴 하지만 컬러풀한 삽화와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어려운 어휘로 인해 방해받지 않고 술술 읽어나갈 수 있는 책들입니다. 어른들에게도 전하는 메세지가 있는 책으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많은 분들이 읽어봤으면 하는 책입니다.
The One and Only IVAN을 읽어보셨다면 시리즈 느낌으로 확장해서 읽어보기 좋은 책입니다. 한두 페이지의 짧은 이야기로 전개되며 ar지수도 높지 않아서 쉽게 읽히는 책입니다. 거친 인생을 살아온 Bob의 인간에 대한 분노, 회의감을 가진채로 Julia 집에서 살면서도 갈등을 느낍니다. 강아지 시절 겪었던 아픔들, 버려짐으로 인한 상처를 IVAN을 만나 친구로 지내며 잊을수 있을까요?
영화로도 너무 인상깊게 보았던 paddington 이야기입니다. 영화 paddington을 좋아했다면 단계별로 읽을 책들이 너무 많아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어려운 어휘가 가끔나오고 글밥이 좀 많은 편이라 읽어주기 전에 연습이 필요하긴 하지만 내용이 너무 좋아서 아이도 몰입하게 되는 책입니다. 책을 통해서 영국의 문화를 간접적으로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이 책이 조금 어렵게 느껴진다면 리더스를 먼저 읽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