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골에 특징을 잘 알 수 있고 해골이 딸꾹질을 하는 과정에서 자기를 잘 모르고 물도 마시고 각까지의 실수를 이어나가지만 결국에는 딱 꼭지를 멈출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여러 가지 시도를 해봅니다 딸꾹질이라는 단어를 알고는 있었지만 자주 쓸 일이 없어서 아이에게 노출시켜 준 적도 없고 저 역시 잠시 잊고 지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상기시켜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비가 올 때마다 아이와 저는 레인을 따라서 빗물 속에서 폴짝폴짝 뛰기도 하고 빗방울은 마구 튀기기도 합니다 독후활동을 따로 하지 않아도 이 책에 나온 것을 바탕으로 비가 오면 레인을 따라 하게 되는데요 이유로 에는 아이에게 놀이를 가르쳐줄 뿐만 아니라 상대방에 대한 예의 그리고 상대방을 먼저 생각할 줄 아는 마음까지도 같이 가줄 수 있도록 알려줍니다 아이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켜줄 책입니다
생쥐의 귀여운 호품이 아주 재미난 책입니다 처음에 아이가 이 책을 읽었을 때는 의견도 냈죠 이게 도대체 무슨 뜻이지 라는 눈빛으로 바라보았지만 금세 이 책의 유머를 깨 왔고 난 뒤에는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생쥐는 자기가 타이거라고 우기는 것이 아닌 정말로 타입을 하고 믿고 있을 정도인데요 생쥐 허풍이아주 귀엽고 자신만만한 생지의 마음이 우리 아이에게도 심어졌으면 하는 바람도 들었습니다
돼지가 어디로 갈지 궁금해하며 호기심을 느껴볼 수 있는 책입니다 어두컴컴하기도 하고 밝은 느낌도 들어서 아이의 흥미를 더 높일 수 있는 책입니다 아기돼지가 엄마한테 반항하면서 이 반항하면서 표정으로 말로 드러나기 때문에 아예 이 해 적으로 몇 풀 수 있고 아기 아기 돼지가 하는 행동이 귀엽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걱정이 되는 마음에 좀 더 유심히 책을 지켜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엄마 돼지의 사랑을 깨닫고 돌아오게 되지요
시리즈도 많고 한국어로도 워낙 유명한 책이라 의심 없이 산책입니다 엄마를 찾는 과정은 친구들을 만나는 과정이기도 하고요 하구요 그렇게 엄마를 찾아서 기뻐하는 상황도 아이에게는 아주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거기다 안전에 관한 생활까지 아이에게 알려 줄 수 있어서 여러모로 칭찬을 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많은 분들이 이 작가님의 책을 모으는 분들도 많습니다
캐릭터가 연출하는 연출하는 베이지마다 글과 일치하기 때문에 아이에게 영어 단어를 알기 쉽게 알려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아직은 단어와 페이지의 장면이 일치해야 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책의 내용을 꼼꼼히 보고 사는 편인데요 이 책은 워낙 유명한 데다 웃긴 웃긴사항도. 많이 보이기 때문에 아이도 좋아하고 어른이 봐도 나도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책입니다 거기다 이미 선배 엄마들이 추천 안 책이기 때문에 의심 없이 구매했네요
엄마가 영어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산책입니다 어린왕자 이야기는 익히 알고 있으므로 엄마가 읽기에도 부담이 없었고 영어로 서술되어 있지만 안 찾지 않고도 슬슬 읽을 수 있었습니다. 언젠가는 아이도 영어 실력이 늘게 되면 엄마가 읽었던 이 어린 왕자 책을.같이 읽을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저녁 독서 시간이 되면 엄마 읽으라고 아이가 전해주는 책입니다
너무 매력적인 판다 이야기입니다 판단은 많은 말을 하지 않지만 주위 친구들로 인해서 이야기가 끊임없이 서술되는데요 판다의 동물 친구들은 판다의 상황을 잘 이해하고 마음을 대변하고 감정을 같이 느끼는 친구들로 나오기 때문에 아이의 마음을 잘 이해해준다는 느낌이 들게 하는 책입니다 페이퍼백이라 가볍게 읽을 수 있고 엄마가 자주 손이 가는 책입니다 엄마가 좋아하는 책이라고 아이가 자주 들고 오는 책이기도 하지요
이 책을 사면서 많은 기대를 하였지만 저희 아이는 초반에 썩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매력은 공주가 나오고 환경과 상황을 아이가 직접 꾸며보면서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인데요 결국 아이가 직접 꺼내 볼 수 있게 만드는 책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상황을 직접 연출할 수 있기 때문에 작가가 된 기분도 동시에 느끼며 아이가 연출한 것에 따라 엄마는 해당하는 단어를 영어로 말해주기만 하면 됩니다 스토리와 놀이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한글로 된 책을 먼저 접해보았는데 아이들 페북 왔는데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아이들 입장에서 쓴 책이라 아이들의 공감을 일으킬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 입장에서는 선생님이 좋을 때도 있겠지만 때론 괴물처럼 보일 때도 있을 거예요 그런 아이의 마음을 대변해서 선생님을 바라본 모습을 서술한 책입니다 마지막엔 아이와 선생님의 관계가 좋게 바뀌기 때문에 아이들에게도 혹시 고민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고민도 훌훌 털어버릴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줄 것입니다
똥 이야기 방귀 이야기는 아이들의 아이들의 흥미와 재미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입니다 아이들이 똥이 똥이야기를 좋아할 무렵에 저 역시 이 책을 구매했는데 버티가 훨씬 더 더럽고 웃긴 상황을 연출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깔깔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쉴 수 있는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노출시키기에도 참 좋은 책입니다4세~6세 되는 아이들이 있다면 이 책을 꼭 노출시켜 드리기를 추천합니다
토끼를 좋아하는 아이라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서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쉬운 단어로 되어 있고 있고.웃긴 이야기들이 많아서 아이들이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흥미를 촉진할 수 있는 첫 책으로 추천합니다 더불어 웃기고 재미난 소재로 책이 씌워져 있어서 아이들이 두고두고 볼 책입니다. 이 책을 발견하고 선 유레카를 외칠 정도로 이 책의 진면목을 봐야 알 수 있습니다 연령이 어린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팝ㅇ닙북이라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기가 좋고 책 페이지마다 겹치는 부분이 하나도 없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소재로 꾸며져 있어서 이 책을 몇 권이나 소장하고 있습니다. 가성비가 좋은 이유는 이유는 비싸지 않은데도 팝업 팝업북의 형식이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정말 이 돈주고는 살 수 없는 책이라 여겨졌지요 이버 그 시리즈를 한 것만 가진 집은 없을 거예요 정말 매력 도가 넘치는 책입니다
이 책은 여러 사람에게 추천을 받아서 사게 된 책입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책이기도 하지요 무엇보다 팝업북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가 많고 많고 무엇보다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좋습니다 이 책의 매력은 이 책을 본 사람만이 알 수 있을 정도로 책의 매력도가 높은 책입니다 아마 이 책 시리즈를 가지고 있는 분들은 여러 건의 시리즈를 동시에 샀을 가능성이 높죠
5세 이하의 아이에게도 읽어주면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잔잔하고 자연의 풍경도 나오는데다 자연에게 말을 거는 스토리. 좀 더 어린아이들이 적합할 것 같습니다.
저는 아이가 좀 더 컸지만 아이가 잠오기 전에 읽어주면 너무 과하거나 자극적이지 않아서 잘 듣고 있습니다. 심지어 영어를 잘하지 못해서 단어가 너무 쉬워서 잘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이 책 역시 추천합니다
독후활동을 잘 하지 않는 편인데 이 책을 읽고서는 독후활동을 하지 않을 수 없었어요. 거기다 우유만 있으면 되니 얼마나 독후활동이 쉬운가요! 아이들은 무언가 흘리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고 부모의 눈치를 많이 보는데 엄마가 책을 읽어주며 우유를 건네주니 마음껏 흘리고, 그림그리고 있어요. 심지어 평상시 무언가를 흘려도 눈치보는 대신에 그림을 그린다며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아이의 모습이 보여요.
아이가 공주를 좋아해서 사게 되었는데 생각보다는 공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왕관을 썼지만 아름다운 드레스를 매번 입고 나오지 않다보니 아이가 공주라고 부르지 않더라구요. 하지만 말괄량이인데다 장난을 많이 치는 장면이 나와서 아이가 좋아하는 요소가 다분합니다. 읽어주면 듣고는 있지만 들고 오지는 않는 책이죠. 하지만 언젠가 좋아할 거라는 믿음이 있는 책이에요
방귀, 똥 하면 이 책이 가장 먼저 떠오를 만큼 4-7세 아이들이 좋아할 소재로 스토리를 가진 책입니다. 심지어 이 책의 주인공이 다양한 얼굴 감정 변화를 볼 수 있어서 아이에게 더 자극적인 책이에요. 아이들은 힘들고, 짜증나고, 화나고, 깔깔웃는 그런 주인공의 모습에 신나하고 안타까워하고 놀릴거리가 되니까요. 엉덩이부터 실랄하게 표지에 꾸미고 있는 책입니다.
주제부터가 아이가 좋아하지 않을 수 없구요. 특히나 유튜브로 스티브 앤 메기를 보는 아이라면 이 책의 내용이 좀 더 와 닿을 수 있어요. naughty 라는 단어의 반복 !!똥이야기, 방귀이야기를 좋아하는 시기의 아이라면 너무 좋아하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간단하지만 글밥이 길지 않으니 관심을 끌어서 다른 책으로 넘어갈 수 있게 하는 저희집에서는 에피타이저같은 책입니다.
케이크를 만들고 요리에 흥미가 있는 시기인데이 책의 내용은 아이의 주목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거기다 엄마의 눈치까지 보는 상황이 아이의 마음을 더욱 끌어당겼겠지요.
저 역시 책에 나오는 문장을 그대로 아이에게 적용할 수 있어서 자연스레 영어를 실생활에서 사용해볼 수 있는 시간을 준 책입니다.
책에 나오는 아이가 마치 자기인 것 처럼 마음을 담아서 엄마의 말을 따라하곤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