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p***"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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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한글책으로 이 책을 보고 아이가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이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비싸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왕살거 영어책으로 사야겠다싶더라구요

책 속에 여러가지 편지들이 다양한 형태로 있어서
누구든 좋아할 수밖에없는 책입니다 그래서 가격이 나가는걸수밖에 없구요 ㅎ
편지 봉투를 열어서 하나씩 보는 그 설레임이 있나보더라구요
글밥이 좀 있는 부분도 있지만 아마 한번사면 평생소장할듯해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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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살까말까 고민이 되더라구요
같은 구문이 계속 반복되면서 내용도 머 비슷비슷할거 같은데..
살까말까..
아이는 어른의 생각과 다르게 이 책을 꽤 반복해서 보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잘 샀다는 생각입니다.
그림이 그래도 무섭지는 않고 나름 귀엽게 표현되어있고
마지막에 짠하고 나타나는 것을 상상하는 것도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신나게 스스로 책 읽기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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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이의 흥미를 끌기에는 레고는 책으로도 흥미를 끌기 참 좋다는 생각입니다.
레고 시리즈도 그래서 인기가 많고 많이들 보지요..
이 책은 액티비티 북으로 작은 고양이 레고가 같이 들어있어요
역시 아이는 고양이를 먼저 만들기는 하지만요 ㅎㅎ
안에 글이 몇편있는데 글밥은 사실 많습니다 ㅎㅎ
하지만 글이 있는 부분과 그림 찾기, 스도쿠 등등 여러가지 액티비티가 함께 있어서
레고를 좋아하는 아이면 좋아할거예요
저도 선물의 의미로 이 책을 사서 주었기에 나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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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04.24
처음에는 한글책으로 이 책을 보고 너무나 재밌어해서
영어책으로 샀어요
그래도 역시 영어책이 그 맛이 있다며 좋아하더라구요
크레용들이 편지를 써서 글밥은 많아요
그래도 천천히 읽다보면 재밌어서 잘 읽더라구요
조금 더 쉬운 크레용 시리즈도 같이 보았습니다.
크레용 시리즈들 중에서는 그래도 역시 이 책이 가장 베스트예요
유투브에 보면 학교에서 연극한것들도 많은데 아이와 같이 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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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4
2021.04.24
닛샤렛의 그림이라면 거의 무조건 사달라고 하는 편이예요
많은 아이들이 닛샤렉을 좋아하듯 내용도 보기 전에 무조건 사줘!!
이 책은 그래도 글밥이 좀 있는 편입니다.
(글은 줄리아 도날슨입니다 둘의 조화가 참 좋지요)
그럼에도 그림과 잘 조화가 되어있고
글의 패턴 반복이 많아요 시형식으로요.
아이도 소리내어 읽어보니 재밌으니 그렇게 자주 하더라구요
그래도 책에 글이 꽤 많으니 자주는 보지 않는데 가끔 꺼내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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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04.24
한권 사봤더니
바로 빨리 더 사달라다고!!! 아주 성화를 부렸습니다.
제가 살때는 세트상품이 품절이라 결국 한권씩 재고알람이 들어오면
바로 사고 그랬네요
세 토끼가 귀여우면서도 아이는 머가 그리 웃긴지..
무언가 쉬어야할때 꼭 이책을 찾으면서 휘리릭 본답니다
특히 that's my boy!!! 이 부분을 아주 신나게 읽으면서요 ㅎㅎ
아이에겐 색깔도 그림도 내용도 다 좋은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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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로 사지 못하고
아이의 반응을 좀 보고 산다고 한권씩 사면서
결국 더 비싸게 사게되어 조금은 아쉽지만..
그래도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라 기쁘게 샀네요 ㅎㅎ
그냥 공주가 아닌 블랙이 들어간 공주라 아이도 처음부터 호~하면서
이건 머지? 하는 호기심이 있었고 안에 내용에서도 프린세스 인 블랙임이
들킬까봐 아이도 같이 어떡해~~~하면서 감정이입을 합니다.
책도 이쁘게 나와있고 반짝거려 참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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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아이에게 주었을때는 그림도 좀 시큰둥하고
생각보다 책도 두껍고 그래서 영 손에 쥐질 않더니
한권을 같이 한번 읽어보았어요
그랬더니 은근히 유머코드가 있고 좀 괜찮네? 이런 반응이다가
팍스의 친구들도 나오고 동생도 나오고..
등장인물에게서 뭔가 친근함을 느끼면서
중간에 살짝살짝있는 유머를 좋아하더라구요
이야기가 짧게 나눠져있는것도 끊어서 읽기에 아이는 좋았나보더라구요
지금도 쉬면서 읽어요 재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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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2단계이니 사보자해서 샀더니
생각보다 책이 좀 두꺼워서 잘 안읽더라구요
읽어주었는데도 언어유희를 잘 알아듣는 느낌이 아니였어요

시간이 지나고 실력이 좀 더 차오르니
역시 아멜리아 베델리아의 유머를 이해하고
읽기를 즐거워하더라구요
특히나 음독을 하면 더 재밌어지는게 느껴지는지
소리내어서 혼자 읽는 경우가 많았어요
꼭 한번은 읽고갈 책인것 같단 생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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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1인 만큼이나 우선 글씨가 정말 큼직합니다.
단어가 조금 어렵거나 생소한 것들이 한번씩 나오지만
아무래도 논픽션이다보니 그렇더라구요
아이가 가 본 곳은 눈을 반짝이며 볼 거예요
그리고 안가본 곳은 그림과 글을 보면서 상상을 하고
꼭 가고 싶다 하더라구요
미국에 좀 관심이 있고 여행을 좋아하는 아이는 아마 이 책을 좋아할거예요
게다가 글씨가 워낙 커서 정말 쉽게 다가가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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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도착하고서는 한참을 읽지않더니
저의 권유로 멕시코를 처음 읽었어요
읽어보니 생각보다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각 나라의 이야기들이 나름 재미있게 펼쳐져있고
그 나라 특색들이 조금씩 소개가 되어있어서
엄청 깊은 내용은 아니더라도 가볍게 아이가 접할 수 있게 되어서
좋은것 같아요
글밥은 생각보다는 좀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도 처음에는 안보려했다가
내용이 어렵지 않으니 다른 나라는 더 없냐고 요청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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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이면 cd와 함께 사보았어요
이 책은 그래도 글밥은 좀 있으니 cd와 같이 들으면 좋을것같아서요
아이는 한글책으로 이미 읽은 터라 크게 어렵지 않게 영어책으로도 읽었습니다.
역시 한글책보다는 느낌이 원서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존 버닝햄의 그림도 글도 매력있지요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에피소드라 항상 크리스마스때는 한번 더 읽게 되니
집에 있으니 유용한 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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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03.30
책을 보고 있는데 옆에 보던 아이가 막 사달라고 하는 책!
그래서 사봤는데 나름 괜찮아요
우선 paw patrol이야 워낙 유명한데.. 책은 없었거든요
이 책을 보면 등장인물들을 소개하는 책이 있는데 정말 재밌게 읽더라구요
그리고 카드도 같이 있어서 ..별 것 아닌 것 같은 이런 요소들이 아이들은
참 좋아해요.. 책이 도착하고 한참을 카드로 놀더라구요
글밥은 그래도 조금은 있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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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힐 스쿨 안읽은 아이는 거의 없겠죠 ㅎㅎ
학교가는 그 때쯤 읽으면 참 좋고
그 전, 그 이후라도 학교내용을 바탕으로 소소한 에피소드가 있어서
참 좋아하더라구요
글씨도 무척이나 크고 그림도 동글동글 귀엽구요
이 세트 하나만샀었는데 다른 것도 더 사달라 요청하더라구요
언제나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라 그런듯해요
도서관에는 거의 있지만 또 자기책이라 더 자주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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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형이 크고 그 무엇보다 닛샤렛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자주 꺼내어보는 책입니다.
거의 그림 위주이긴하니 약간 쉬어가는 책의 개념으로 보는 듯 합니다.
이런 책들이 있는게 또 반갑기도 해요
책을 보면서 생각지 못한 것들을 상상하기도 하고
그림이 명료하면서도 색감도 좋고 하니 아이도 종종 따라 그리기도 하구요
혼자서 이야기하면서 그림을 고르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만들기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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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까지 샀었는데 너무나 재밌어해서
바로 7권도 주문하였네요~
세트로 한번에 사면 더 좋았는데 혹시 안좋아할까봐 나눠서 몇번에 샀었네요
우선 내용도 그림도 여아들이 특히나 좋아하게 만든것같아요
페이지 안에도 예쁘게 되어있고 글씨도 큰편이고..
집중듣기로 듣기에도 좋은듯합니다
음원에서 나오는 트윈클 트윈클~ 이 부분을 특히나 따라하면서 즐겁게 듣더라구요
여아들이면 꽤 좋아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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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03.25
유명한 책인 the day the crayons quit 책을 보기전에
샀어요~
그 책은 글밥이 꽤 많아서 아직 보기에는 좀 힘들것같단 생각에
먼저 넘버책을 샀습니다
올리버 제퍼스 그림이 또 너무 귀엽고 이쁘잖아요
크레용이 아무래도 아이들한테 참 친근한데 그림까지 예쁘게 그려서
참 좋아했습니다
책의 크기는 크진않지만 보드북이라 잘 보더라구요
이 책도 읽고 다른 크레용 시리즈로 확장하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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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03.25
할로윈때가 되면 막 품절도되고
인기책이죠!

닉샤렛을 좋아하는 아이면 이 책도 잘 통할거예요
플랩이 두가지 방향으로 열리는게 대체 머지?
그랬는데 해보면 아~ 하실거예요
두가지 방향으로 열리니 아이도 신기해하고
간결한 그림체와 위트있는 글로 이루어져있으니
좋아하지 않을 아이가 없을듯해요~

심심하면 한번씩 열어보는 책이고
할로윈땐 또 반드시 한번 더 보는 책!
소장가치가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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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03.25
표지만 봐도 아! 예쁜책이다! 생각드는 책이였어요
한글책으로도 다른 이야기로 한번 봤었는데
그럭저럭 반응이었고 오히려 영어책으로 더 좋아하더라구요

책도 큰 편이고
그림도 특히 여자아이들이 좋아하게끔 화사하게 그려져있어요
내용도 파란 캥거루와 함께 일상에서의 아기자기한 이야기가 있구요
자기만의 애착 인형이 있는 아이라면
아마 더 친근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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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으로 읽었을땐 위니 더 위치였는거 같은데
어느새 위니 더 윌버로 바뀌었더라구요

한글판으로는 그럭저럭읽었는데
사실 영어판으로도 그럭저럭입니다

아마 그림체때문인것 같은데요
좀 깔끔한 그림체를 좋아하는 아이라 항상 이 그림을 볼때마다
좀 지저분한것같다고 ㅎㅎ 그런 얘기를 자주했었습니다
그래도 또 저의 욕심에 cd까지 딸린 좋은 구성을 샀습니다 ㅎㅎ
도서관에서 빌려봤더라면 아예 안봤을텐데 그래도 집에 꽂혀있으니 보긴하더라구요
그것에 만족을 합니다 ㅜㅜ
워낙 유명한 책이니 좋은 구성으로 샀으니..나쁘지 않았다..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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