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j***"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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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책으로 읽다가 영어버전이 더 많이 출간 되었음을 알고 구매했습니다. 흥미진진한 퀴즈가 덧붙여져 뒤가 궁금해서 계속 읽게된다고 하네요. 두께에 비해 술술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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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북 입문전에 보기 딱 좋은 시리즈. 그림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내용도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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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우연히 한 권을 읽고 다음편도 사달라고 얘기 하였던 책입니다. 지나치게 교훈적이지도 않으면서 적절히 유머러스하고 그림도 눈길을 끕니다. 알고보니 유명작가의 책이었네요. 음원도 재밌어서 아이와 같이 읽고 같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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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내용이고 고전이라 궁금해서 저렴한 가격에 구매 했습니다.
이 중 두개의 이야기 ㅡ 베이비시터, 병원이야기 ㅡ는 아주 좋아하네요. 자주 읽히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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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이는 우선 그림이 예쁘고 봐야하는데 이 책은 좋아합니다.
약간의 유머코드도 있고 사랑스러워요. 자주 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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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9.22
그림이 사랑스러워요. 생일을 기다리는 아이의 모습이 여느 아이와 다르지않아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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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아이, 그림으로 사로잡혔네요.
사람사이의 감정, 관계와 관련된 내용이라 정확하게 와닿는 눈치는 아니지만 그림이 우선 너무귀여워서 여러번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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