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선"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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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존 세스카 작가의 어릴 적 이야기를 책으로 낸 것이다.
서로 장난을 치다가 갈비뼈를 부러뜨린 이야기도 있고 또 깨끗한 옷을 얻기위해 싸우는 이야기,또 중반쯤 되면 나오는 남자아이들이라면 한번쯤은 해보았을 만 한 프라모델,모형총이야기도 잔뜩 들어있다.
여러 가지 웃긴이야기들,자라면서 겪었던 기억들이 이책안에 들어있다
또 이책의 일부는 guys write for guys read에도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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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4.09.29
이 책은 1900년대 중반 미국과 독일이 세계 제 2차대전때 핵무기를 개발하기위해서 서로 경쟁하듯이 핵무기 개발싸움을 하는 이야기이다.
미국의 스파이와 관련된 일이나 아니면 개발에 관한 다른 자세한 정보까지 다른 책에는 없는 핵무기에 관한 여러 정보들이 들어있다
또 미국의 노르웨이 중수 공장 폭발사건등 서로 은밀한 태러와 관련된 이야기도 하나도 빠짐없이 들어가 있다. 무기와 관련된 책을 좋아한다면 한번 읽어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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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e khatchadorian과 그의 상상친구Leo가 벌이는 R.A.F.E대작전으로
학교의 규칙을 하나하나 깰떄마다 포인트를 주고 모든 규칙을 깨는것을 목표로 하는 작전으로 하나하나 규칙을 어기며 다닐때마다 나도 정말 신이나고 즐거웠다.
만약 신나는 학교 이야기,선생님에게 복수하는 이야기를 원한다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마지막에 크나큰 반전이 있으니 꼭 끝까지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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