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악어를 데려오고 싶다면? 이라는 책이에요. 정확한 제목을 모르겠어서, 파파고로 번역했네요. 지금 후기쓰는거 아들녀석이 같이보고 있는데, 자꾸 수정하게 만드네요.ㅎㅎ말썽꾸러기 장난꾸러기 매그노리아?(아들의 주장)라는 꼬마소녀의 이야기에요. 악어를 학교에 데리고와서 정말 상상하는 모든 일들이 일어납니다. 끝부분에는 멘붕온 꼬마의 모습을 보며, 절대 악어를 학교에 데려가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게하죠. 큰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해서 큰일이네요. 낄낄거리느라, 숨넘어갈것 같아요.ㅎㅎㅎ
아이가 처음 영어를 시작할때, 노부영을 알게되서 도서관서 빌려보다, 도서관 책들 상태가 너무 좋지않아 결국을 구매를 한 책이에요. 노래도 아주 은은하니 좋았구요.그래서 낮잠잘때, 배경음악으로 자주 틀어줬던 기억이 나네요. 뚫어놓은 여러가지 모양으로 단어들을 배울 수 있어요. 구멍속으로 손을 넣어보기도 하고 어떤 모양인지 맞춰보기도 하고 활용도가 높은 책이었어요. 모양들이 섬세한 만큼 잘찢어지니, 염두해두고 읽어주시길 빌어요^^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누군가가 문을 열어요. 공룡, 마녀, 거인 등 무시무시?하다면 무시무시한 생물들이 나타나요~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모두 아빠가 신었던 신발과 같은 신발을 신고 있답니다. 아이들은 계속해서 놀고 싶어서 잠을 자기 싫어하잖아요. 저희집 꼬마들도 마찬가지구요. 그래서 잠자리 동화로 여러번 읽어줬는데, 반응이 좋았던 책이네요. 그림책속 괴물들?이 등장할때 이불을 둘러쓰고 무서워하다가, 아빠인줄 알고는 안도하는 책이었어요ㅎㅎㅎ
한글책으로 먼저보고 영어책으로 읽은 동화책입니다. 한글번역서로는 헤엄이라는 이름으로 나와 있어요. swimmy까만 물고기에요. 헤엄이는 천적으로 인해 가족 모두를 잃고 떠돌아 다니게 되요. 그러다가 이제 칭구들을 만나게 되었는데,아니나 다를까 또 천적이 등장하게 되죠. 이제 더는 피하지 않고 숨지않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을 합니다. 그러고는 커다란 물고기 모양을 형상화해 친구들과 거대한 모양을 유지하는 대형으로 다니게 되요. 감자?같은 것으로 도장찍은 듯한 그림들이 바닷속 생물들로 나타나있는 멋진 동화책이랍니다
큰아이때도 빛을 크게 발했는데, 작은 아이한테 대박을 안겨준 책이에요. 티모시가 망원경을 들고 상어를 찾아 이리저리 찾아보고 있어요. 구멍이 뚫린 동그란 원 속의 상어지느러미를 추측해보아요. 상어일까? 그럼 뭘까?? 여러번 반복해서 읽다보니 아이가 다 외워버려서 조금 난처?해졌지만^^그만큼 이책을 즐겼던 것 같아요. 닉샤렛 특유의 쨍하는 그림이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물론 엄마인 저도 마찬가지구요^^ 미취학 아동,이제 그림책 시작하는 칭구들에게 딱인 책이에요~^^
시리즈물로 있었는데, 그때는 그림도 너무 이쁘고 해서 한권씩 사모았었네요. 이책은 새의 종류를 보여주고 있어요. 공작, 타조 등등 아이에게 쉽게 영어로 다가갈수 있게 눈에 확 들어오는 그림과 즐기면서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나중에 알게 됐지만 이 작가님이 베어풋싱얼롱 책도 한권 내셨더라구요^^ 아이도 좋아하지만, 엄마가 더 좋아하는 그림들이 들어있는 책이랍니다. 보드북으로 되어있어 더욱 튼튼하게 오래 볼 수 있어요^^ 강력추천합니당,
아이 7살즈음 영어 시작하면서 사게 된 책이에요. 지금은 자주 안보지만, 자주 읽어 달라고 가져왔던 책이네요. 요즘은 5살인 공룡좋아하는 작은 아이가 한번씩 읽어달라고 들고오는 책이네요. 처음 읽어주려고 연습하던 생각이납니다. 고고학자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너무 어렵더라구요. 아이에게 읽어주다가 혀가 꼬이거나 버벅 거릴까봐, 몇번이고 연습하던 초보 엄마의 모습이 좋은 추억으로 떠오르네요. 논픽션으로 처음 가볍게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아요. 한번씩 어려운 단어들이 나와서 당혹스러울때가 있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라 더 정이가요.
잠이 오지 않는 다람쥐가 있었어요,
다람쥐친구들이 도와준다고 여기저기서 왔죠.
자게 도와준다면서 한바탕 난리법석을 떨어요.
거기에서 아이가 깔깔 넘어갔답니다.
아르마딜로가 18시간이나 잔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논픽션이 부담스럽지않게 가미되어있어,
논픽션을 쉽게,즐겁게 접할수있어요.
아이가 즐겁게 동화책처럼, 리더스처럼,논픽션책으로 다양하게 즐길수있는 시리즈중 하나랍니다.
역시 모윌렘스 강력추천합니다.
이책은 미스터리 리더에 관한책이에요.
미스터리 리더는 누구나 될 수있죠.
책을 열심히 읽는 친구들이라면 누구나 될 수있어요.
그리고 숯=soot라는 사실도 알 수 있답니다.
이책을 통해 매직트리하우스 이집트편을 보다가 도움 받았는데요. 글자의 기원? 에 관한 논픽션이 간략하게 소개되고 있어요. 거기서 상형문자라는 어려운 낱말을 접하게 되었는데, 매직트리하우스에서 또 만나게 되니 쉽게 떠올리게 되더라구요.
우리도 미스터리 리더가 되어보아요.
모윌렘스의 새책이에요.
엘리펀트앤피기로유명하신분이죠.
다람쥐들이 주인공이에요.제목과 마찬가지로 이가 빠지는것에 대한 이야기가 재미있게나와요.
AR지수가 그렇게 높지않을것 같은데,
이와 관련된 논픽션이 약2장?가량 나온답니다.
그래서 레벨이 높게 책정된것같아요.
기본이야기는 다람쥐들의 깜찍한 대화와 콩트.
중간중간 사이에들어가는 acorn도토리조크타임.말장난?하는 코너도있어요~ 아이가 이작가님 엄청좋아하는데, 역시이책도 대박이네용
닥스훈트는 정말 귀여운 강아지에요, 하지만 다리는 너무 짧고, 몸통이 너무 길어 불편해보이나봐요.
그래서 동화책의 소재로 몇번씩 등장하나봅니다.
친구에게 놀림받거나, 남과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받는그런 캐릭터를 상징하나봐요. 그래도 그런 역경?을 딛고 친구를 제대로 품을 줄아는 아주멋진 어린이모습이랍니다. 주인공닥스훈트에게 할로윈데이가 다가왔어요. 특별한 할로윈 의상을 입고 즐기고싶은데,
웬걸,엄마가 소세지모양의상을 선물로 준거에요. 친구들이 마구마구비웃는데, 속상하지만, 선물을 준 엄마마음을 다치게 하기싫어 우스꽝스러운 소세지의상을 입고 사탕받으러 떠납니다. 유령이 나타나서 친구들이 위험에 처하게되는데요. 유령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친구들을 잘도울수있을까요?^^
아이가 7살때 처음 접하게 되었던 리더스북입니다. 하얀강아지가 주인공이에요.실제종류는 말티즈일까요? 아무튼 이 하얀강아지 이름이 누들스입니다. 한줄정도 되는 아주 짧은 리더스예요.An I can read my first에 비스킷이 있다면, 스콜라스틱 리더스 1단계에는 누들스가 있답니다. 둘째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되면 읽히려고 놔두고있어요^^ 비스킷과 비슷하지만,개인적인 생각으론 누들스가 더 쉬운 것 같아요. 한장에 한문장정도 들어있어, 처음 읽기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자신감과 재미를 줄것 같아요.
엄마표 영어관련 도서 <기적의엄마표영어>에서 보고, 아이와 함께 책읽어봤어요. 챕터북을 넘어가고 싶지만,아이가 갱지에 대한 두려움?취향?때문인지 참 어렵더라구요. 하지만 이시리즈는 글밥도 어느정도 되면서 완전 갱지스타일은 아니라,아이가 거부감없이 그냥 본 것 같아요. 그림도 완전 흑백이아니라, 아이의 집중듣기에 도움이 되었어요. 이야기들도 아주 재미있었답니다. 아이는 여기있는 시리즈모두 좋아했어요. Ar지수도 많이높지않아서 챕터북 넘어가기전에 활용도서로 참좋은것 같아요. 초기챕터북으로 강력추천입니다♥
잭과 애니 두남매가 나무위의 마법의 책으로 시간여행을 하는 내용이에요. 번역서로 마법의 시간여행이라는 제목으로 나와있구요. 갱지인 챕터북의 꽃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필독서같은 느낌의 책이에요. 엄마표한지 3년차인데, 최근 드디어 성공했네요. 아이가 종이느낌 때문인지 읽을듯 하다가도 어려울것 같다고 거부하곤해서 걱정했는데^^ 자신감 쌓일정도로 많이들으면 쉽게 할수있나봅니다.화이팅^^
키우던 고양이를 잃어버렸어요.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는 소년이 등장합니다. 고양이를 찾지만 계속해서 다른 동물들이 나오네요.제목이 반복되는 문장만을 가진 책이에요, 단어카드,사물인지?등을 활용해서 아이에게 이 책에 등장하는 고양이과 동물들을 먼저 설명?같이알아보고 책을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제대로 활용못한 책이지만, 에릭칼책은 그자체만으로도 소장가치가 있으니까요^^ 그래서 집집마다 구비되어있지않을까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