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감이 쨍해서 아이들이 더좋아하는 것같은 작가 닉샤렛 작품이에요. 동그란 구멍을 통해 상어가 맞을까 아닐까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책입니다. 티모시는 망원경을 가지고, 상어를 찾아요~하지만 상어가 아닌 다른것들이죠~하지만 동화의 반전에는 항상 상어가 등장하네요. 미취학 아동인 둘째가 참으로 좋아하는 책이라,여러번 읽어주었더니, 손때가 묻었네요. 아이가 좋아하는책이 낡아졌을때의 느낌이 참좋습니다.
아주 유명한 전래동화?전래동요?를 오마주해서 만들어진 플라이가이 시리즈에요. 할머니를 만나러갔는데, 포옹하다 그만 할머니 뱃속으로 들어간 플라이가이로 인해, 할머니는 계속 동물들을 삼켜요~거미,새,고양이,강아지,염소,소,말까지말이죠.다행히 말은 삼키지않아서 전래동요에나오는 할머니처럼, 주인공할머니는 돌아가시지않았어요. 엽기적일수도 있어 아이들이 안좋아하면 어쩌나했는데, 아주재미있어합니다
Bad seed,Good egg 도서관에서 잘빌려보고, 사줄까싶었는데...하드커버너무 비싸서 사실망설여지더라구요.
이번에 웬디북에서
Cool bean나오고 세트로,거기다 페이퍼북으로 적립금도 3000원까지^^좋은 가격에 득템했어요.아이가 정말좋아하고, 특히 콩이야기는 계속 몇번이고 보고있어요^-^
선글라스를 왜 꼭 끼고있어야하냐며 어리둥절해하던 아들녀석이
진짜 멋진 녀석이 되는것이란?에 대해서 배우게된 책이었어요.
책너무좋아요.강력추천입니다.
이 작가님 책은 다 좋아요.
최근보니 픽토리에서 음원도 나온 것 같은데...
또구매할까고민입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저도 너무 좋아하고, 우리집대박책입니다.♥♥♥
트릭시의 어린시절부터,너플버니와헤어져...일어나는사건들ㅎㅎ
말못하던 어린시절부터 ~유아시기까지요^^
트릭시가 자라 어른이 되어, 아가에게 너플버니가 배달되어오는장면도 정말멋졌네요.감동과 재미를 두가지 다 만족하는 책이에요^^
강력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