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사이즈 퍼즐로 귀여워요 어디갈때 가지고 다니기 좋고 색감이 부담없으면서도 이뻐요 퍼즐은 저희 아이들이 그렇게 좋아하는편은 아닌데 이건 호기심을 보이고 재미있어해요. 동물 이름도 배우기 좋구여. 파우치가 있으니 담아서 보관하고, 관리하기가 쉬운편이네요.
피스가 아주 많은건 아니라서 4.5살정도 아이들이 무리없이 하기에 적당한 퍼즐 같아요~ 귀여운 느낌
유치원이나 1학년 아이들이 스토리타임에 봐도 좋을 책이예요. 마음이 엄청 넓고 나누는 것을 좋아하는 소녀가 열정적으로(?) 남자아이와 친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 아주 재미있고 명랑하게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서 노는 모습도 정말로 리얼하면서 귀엽게 그렸어요. 흐믓한 미소를 짓게.되는 이유가 아마도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보이고 우리 아이도 이럴것이다 하는 생각때문인거 같네요
예상치 못한 우정에 관한 이야기예요. 우리도 살아가면서 느낄 법한 만나게 될만한 인연에 관한 것이라고 보면됩니다. 곰돌이와 비버가 주인공이고, 기다리고 인내하는 것도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지 싶네요. 그림이 이쁘고 잔잔하고 부담이 없어서 오래 볼만한 책이예요. 자연과 호수.. 강? 에 대한 일러스트의 사랑이 느껴지는 멋진 작품과 같은 그림들이 담겨져 있어요 .
감정에 대해서 배워가는 우리 아들을 위해 샀습니다.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먼저 봤던 책인데 우리 아이가 화가 나면 어떻게 표현하고 스트레스를 푸는지 잘 몰라서 그 이해를 돕기 위해서 활용하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몬스타가 걱정을 나타내는데 화도 걱정에서 나오는거고 불안에서 올라오는 감정이라 연결해서 설명해주니 이해하고 감정을 잘 컨트롤하더라구요 좋은책인데 추천이 없어서 후기 남겨봅니다
책이 일단 크키가 큽니다. 시원시원하게 눈에 들어오고 디테일이 살아있어요. 하나하나 자세히보면 재미가 있어요. 지도보는 것을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샀는데 보자마자 좋아하네요. 색감을 약간 걱정했은데 장시간 앉아서 보기에 괜찮아오 눈에 피로감 같은거 없이 편하게 즐기면서 볼 수 있어요. 하드커버라 표지 위 아래쪽이 좀 배송오면서 눌려서 와서 집에서 복구 작업했네요
저희 애들 아이스크림 잘 안 사주는데 ㅎㅎ 아이스크림을 너무나 좋아해서 놀이로 활용하면 좋겠다 싶어서 이거 보고 가격도 싸고 색감도 이뻐서 구입해봤는데 아주 잘 가지고 놀아요. 미국식 아이스크림 선데이도 만들 수 있고 아이스크림 콘에 여러 스쿱 올려서 할 수 있어요. 이거 혹시 아이들이 더 크면 flavor에 대한 설명도 같이 해주면서 놀이하면 더 재미있을듯해요
아이들이 혼자서 앉아서 보기 좋아요 시간 보내기 좋은 책으로 하나하나 자세하 살펴보면서 탐색하는 시간을 보내니 좋고,단어도 배울 수 있구요. 보호자와 함께 스몰토크도 가능하고 물건에 따라 독전.독후 활동도 가능해서 마음에 들어요 오래 소장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어여 시리즈로 구입하길 잘했네요 남아 5세 아들이 특히 좋아하고 집중해서 오래보는편이네요 만족
역시 press here는 이쁘고 감성적이고 사랑스럽네요
아이들과 보드게임하듯이 그림놀이가 가능하고, 단어카드로도 활동이 가능해요
색상이 너무 지나치게 현란하지 않고 적절히 세련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이동하거나 어디 가서도 할 수 있어요. 스케치북이나 종이 그리고 색칠 도구만 있으면
이것과 함께 놀이가 가능하고 영어도 함께 쓰면서하니까 일석이조 놀이네요 굳
크기가 크고 아이들이 좋아할만 요소들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영어로 몸 관련 단어를 접할 수 있음. 플랩을 넘기면 organs, bloodstream, nerves, and muscles 등과 같은 단어를 볼 수 있고 뼈라던가 해골도 같이 볼 수 있는데 어리면 조금 놀랄수도 ?있으니 마음의 준비를 시켜주고 보여주면 흥미를 가질듯.아기에서 어른이 되면서 일어나는 변화도 알 수 있으니 좋아요
그림이 정말로 익살스럽고 유쾌해서 아이들이 흥미롭게 볼 수 있어요. 약간 과장된 느낌의 책인데 이게 미국식 유머라는 생각이 들고, 글밥도 나름 읽을만큼이라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common idioms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고 미국아이들은 학교나 도서관에서 이 책을 많이 본다고 들었어요. 상상력을 자극하면서 언어의 재미도 더한 책이라 소장할만하다고 생각되네요
하모니에.관한 책이라고 할까요
우리는 서로서로 연결되어 있고 알게 모르게 서로를 돕고 도움을 받지요. 이런 깊은 철학을 쉬운 단어와 간결한 문장 그리고 아른다운 그림으로 표현한 책이예요. 정말 소장가치가 있고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감성을 자극하는 멋진 책. 칼데콧 상을 받을만하다 싶은!! 보면 고개를 끄덕이게.됩니다. 독후활동으로 동물 그리기, 책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활동지도 활용하세요^^
재미있는 책입니다. 고전으로 봐도 되지 않을까 싶을듯한 책으로, 우정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텍스트가 심플하니 간결해서 좋고, 일러스트가 이뻐요. 2,3세 아이들에게 읽어줘도 될 것 같고 커서도 볼 수 있을만한 책이예요. 이야기도 선한 메세지를 담고 있고,약간의 반전도 담겨져 있어요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다음에 산다면 보드북으로 사도 좋을 것 같네요^^
아름다운 책입니다. 일러스트레이션 자체가 풍부하고 디테일 상당히 살아있어요. 저희 아이는 이거 읽자마자 바로 내용에 공감하고 좋아하더라구요. 너무 행복한 모습만 담고 있는게 아니라 우리의 인생을 살짝 담아줘서 좋고, 이런 종류의 책은 널리 알려져야한다고 생각해요.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것에 관한 깊은 고찰도 할 수 있고, 아이들의 마음도 풍요롭게 해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과 앉아서 활동하기에 좋아요, 잔잔하면서도 재미있게 활용 가능해요. 일단 그림이나 카드 자체의 그림이 이뻐서 흥미도가 높고, 단어 표현도 아이들이 익는데 도움이 많이 되겠어요, 하루이틀이 아니라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놀이로 가격도 착하고 소장할만하네. 여행 갈 때 쓰려고 샀는데 집에서도 아이들과 스케치북과 물감, 크레용 등을 이용해서 놀면 되겠어요. 작가가 워낙 유명해서 그거 보고 샀는데 만족합니다.
너무나 상큼한 책 :) 아마존에서 먼저 평을 찾아보고 평점이 무척 높아서 믿고 주문해봤는데, 일단 그림이 성의가 있고, 약간 안정적인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읽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글씨도 너무 이뻐요. 다양한 감정과 느낌들을 알려주는 책으로 선한 토픽으로 이루어져 있어요.아이들이 자기 자신을 대입시켜서 보면 더욱 성장에 도움이 될만한 책들로 추천할만한 영어그림책이네요.
pete the cat 시리즈 너무 좋아요. 테마가 정해져 있고, 그에 필요한 내용이나 표현이 적당히 제시되어있어요. 처음에는 핏 그림이 너무 성의 없어보였는데 보다보니 매력적이고, 아이들은 엄청 좋아라하고 웃기다고 하네요. 표정도 크게 변화가 없는거 같은데, 묘하게 느낌전달이 잘됩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주제들로 구성되어있고, 특히 남아라서 그런지 공사장이나 할로윈 우주 등의 소재를 좋아하네요.
보드북으로, 퀄러티가 정말 좋고 마감이 뛰어납니다.
요리 관심이 생긴 4살 아이가 무척 좋아하고, 표현들도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재미있게 아이가 읽고 배울 수 있도록 제시되어있어요. 무엇보다 포인트는 이 책이 색감이나 그래픽이 정말 너무너무 세련됐어요. phaidon 출판사 책이라면 저는 믿고 사는편이라 이번에도 정말 만족했고, 돈이 아깝지 않아요. 오래 볼 수 있겠어요.
우리 아이들이 페이보릿 작가 모 윌리엄스 작가의 비둘기 시리즈 !! 이게 뭐 그렇게 재미있나 싶은데 아이들에게 이만큼 웃음 선사하는 책도 흔치 않네요. 간결하면서 그림을 심플하고 곳곳에 숨어있는 위트있는 장면들이 매력적입니다. 유튜브에도 영상이 올라와있고, 아이들이 따라하기에 좋은 말이나 표현 한가득이라 어렵지 않게 영어를 접하고 배울 수 있어요, 엄마표 하시는 분들은 쉽게 활용 가능한 책으로 이거 추천합니다
저희 아이들이 너무나 할아버지를 좋아해서 그림만 보고 일단 주문했는데 서정적이면서도 따뜻하네요. 고양이를 무서워하는 아이들이 이 책 읽고 고양이에.대한 관심도 늘었어요. 차분하게 찬찬히 살펴보면 정말 마음이 푸근해지는 영어그림책이예요. 레이아웃도 다양하게 되어있어서 지루하지 않구요. 글밥도 이정도먼 아이들이 집중해서 읽어가면서 볼 수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
세모 네모 동그라미 shape를 자연스럽게 배우면서 생각도 깊게 해 볼 수 있는 영어그림책들입니다. 화려하지 않은데, 충분히 기억에 남고 임팩트 있어서 아이들이 계속 찾게.되는 책이구요 의외의 곳에서 나타나는 모앙이 아이들에게 재미를 줍니다. 표정을 눈으로만 나타냈는데, 정말 신기할 정도로 살아있는 느낌이고, 작가의 섬세함이 어느한곳 빠지지 않고 잘 담겨있어요.
피스가 아주 많은건 아니라서 4.5살정도 아이들이 무리없이 하기에 적당한 퍼즐 같아요~ 귀여운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