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ry john 시리즈는 믿고 보셔도 됩니다
전개도 자연스럽고 인성 교육에도 적용가능해요
그림더 적당히 익살스럽고 우리에게 친숙한 물체들이라 아이들이 공감도 잘하더라구요. 오바스럽지 않은 교훈도 담긴 책들이서 서로서로 연계가 됩니다. 계란, 해바라기씨, 콩 등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연계 활동을 독활동으로 할.수 있으니 더욱 좋아요. 세트 구매 만족합니다^^
따뜻한 그림작가 에밀리 그라벳 :)
저희 둘째가 형의 영어그림책을 같이 읽다보면 조금 버거워하는데,
이 책을 소개해주고 났더니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어요. 심플한 단어들은
반복적으로 제시하는데 지루하지고 않고 위트있어서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고
자기 스스로도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겨서 소장하게 된 책입니다.
그림도 은은하면서 귀엽고,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예요
유명한 린다 애시먼 작가과 그림은 크리스틴 로빈슨 작품이예요. 시장의 마지막 정거장으로 익숙한 그림 느낌이라 아이들이 친숙하게 볼 수 있음 .
글밥이 적당하면서, 아이들이 작은 것에서 기쁨을 찾을 수 있는 길을 만들어주는 책. 우리가 바라보는 세상과 아이들이 바라보는 순수한 세상을 그린 책으로 선한 마음과 행복을 전파할 수 있는 가르침도 있는 책. 소장 추천.
전개도 자연스럽고 인성 교육에도 적용가능해요
그림더 적당히 익살스럽고 우리에게 친숙한 물체들이라 아이들이 공감도 잘하더라구요. 오바스럽지 않은 교훈도 담긴 책들이서 서로서로 연계가 됩니다. 계란, 해바라기씨, 콩 등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연계 활동을 독활동으로 할.수 있으니 더욱 좋아요. 세트 구매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