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잠수네 단계 중 J2에 속하는 책들 중 한 권이에요. 저는 이 책을 노부영 베스트를 구매하고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우선 A부터 Z까지 순서대로 익힐 수 있어서 좋았고 음원이 정말 열일한다는게 느껴집니다. 잔잔하면서도 중독성 있어요. 그리고 각 단어 뒤에 ME를 붙이는데 전치사 TO,WITH 등을 넣을지 넣지 않을지를 아이가 자연스럽게 음원으로 익힐 수 있는게 가장 좋았어요.
이 책은 잠수네 책에서 J2로 분류되는 책들 중 한 권입니다. FIVE LITTLE MONKEYS가 시리즈 책인지 최근에 알게 됐어요. 그래도 이 책이 가장 대표작처럼 아이가 좋아하는 것 같아요. 우선 신나는 음원은 말할 것도 없고 아이는 점프하면서 이 책을 듣고 춤을 춥니다. 또 반복되는 부분이 많아서 엄마가 같이 불러주기도 편하고 숫자도 익힐 수 있어서 여러모로 유용한 책이네요.
이 책은 노부영 베스트 시리즈에 들어있는 책 중 한 권이에요. 베스트는 괜히 베스트가 아님을 증명하듯이 아이가 아주 어릴 때부터 보았고 지금도 너무 애정하는 책이에요. 음원이 신나서 노래가 나오면 자연스럽게 춤을 추며 노래를 부릅니다. 이 책의 뒷부분 이야기는 작가가 만든건데 생일파티를 주제로 했더라고요. 아마도 노부영은 이런 스토리를 잘 만들어서 재밌게 이 책을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앤서니브라운 작가는 워낙 유명하고 재밌는 책이 많은 것 같아요. 수준도 다양해서 어린 아이부터 조금 큰 아이까지 볼 수 있는 책이 많아요. 그 중에서 이 책은 어린 아이도 충분히 볼 수 있는 책이에요.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짧은 문장으로 나열되어 있어서 엄마가 읽어주기도 쉽고 아이도 그림과 글을 직관적으로 매칭하기 좋아요. 아이가 책을 보면서 자신이 좋아하는걸 찾아보기도 하며 읽었네요.
이 책은 웬디 북클럽에서 선정된 6월 도서 중 한 권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이 주인공이라 관심 끌기는 좋은 것 같아요. 하지만 어둠을 무서워하는 공룡이라 밤이되면 두려움이 가득해지죠. 그래서 어둠을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떠올립니다. 이 부분이 아이들이 더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인 것 같고 주인공 공룡이 귀엽게 애착인형도 데리고 다닙니다. 참고로 이 책은 글밥이 길지는 않은데 내용은 생각보다 깁니다. 읽어주실 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웬디 북클럽 6월 도서 중 한 권이에요. 평화로워보이는 어느 날 곰이 등장하면서 변화가 생기는데 다양한 변화가 있지만 그 중 옥수수 물고 있는 곰이 너무 귀엽게 그림으로 표현됐네요. 이 책을 읽어줄 때 자칫 밋밋한 그림책이 되어버릴 수 있을 것 같아서 포인트를 어디에 두어야 하나 고민했는데 was에 초점을 맞추면 된다는 효린파파님이 가이드가 있었어요. 이 부분을 참고하셔서 아이에게 읽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웬디북 북클럽 6월 도서 중 한 권이에요. 북클럽 이전에도 이 책의 유명세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는데 직접 읽게 된 책은 이 책이 처음이네요. 이전의 Fly Guy에서 조금 더 업그레이드 된 버전이라고 효린파파님이 설명해주시더라고요. 아직 아이가 어려서(32개월) 이해를 못하는 수준이었지만 제가 먼저 읽어보니 아이가 조금 더 크면 좋아하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은 잠수네 리스트 중 J1에 해당하는 책들 중 한 권이에요. 픽토리 책이라 음원도 따로 있고 비교급, 최상급 등을 시각적으로 보여줍니다. 다만 아직 아이가 비교급, 최상급을 이해할 수준이 아니어서 '점점 더'라는 표현으로 익혔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페이지마자 책을 넘기는 재미가 있어서 그런지 아이가 집중해서 끝까지 잘 보더라고요. 깊이, 높이, 크기 등을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현재 양치를 너무 안좋아하는 아이를 설득하기 위한 책으로 골랐던 책입니다. 우선은 다양한 동물들이 나오고 양치를 시켜주며 재미를 갖게 유도했어요. 다만 팝업북인데 칫솔 부분 움직이는게 뻑뻑해서 아이가 잘 못하더라고요. 저는 여기서 배운 표현 up and down/back and forth 이 두 가지를 양치하면서 많이 활용해요. 마지막 장에는 거울도 있어서 양치하고 한번 보더라고요.
이 책은 웬디북클럽 5월 책이자 전집 도레미곰 책 중 한 권이 쌍둥이북이에요. 또 아이가 직접 책을 읽으면서 참여할 수 있는 참여 유도형 책이라서 즐겁게 책을 흔들고 돌리고 기울이면서 볼 수 있었어요. 엄마가 신나게 해야 아이도 신나게 이 책을 즐기면서 보는 것 같아요. 특히 약간의 과장된 몸짓으로 해줬더니 아이가 웃으며 즐거워하더라고요. 참고로 등장하는 몬스터가 귀여워서 무섭거나 거부감이 들거나 하지 않아요.
이 책은 웬디북클럽 5월 책 중 한 권입니다. 겉표지에서 볼 수 있듯이 못생긴 물고기가 주인공이에요. 자신보다 약하고 작은 물고기들이 등장할 때마다 못생긴 물고기가 텃세를 부리다가 잡아먹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아이는 심각하게 이 상황을 보지 않고 그림책이니까 편하게 보는 것 같아요. 마지막에 자신보다 큰 물고기가 등장하면서 상황이 역전된 모습에서 저 혼자 약간 통쾌했네요. 마지막에 약간의 반전도 있습니다.
이 책은 웬디북클럽 5기 책들 중 한 권이에요. 동글동글한 stone과 stick이 겪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는데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너무 따뜻합니다. 확실히 효린파파님이 짚어주신 부분에 초점을 맞춰서 읽어주면 아이의 집중도가 높아졌어요. 이 책은 두 주인공이 상황에서 느끼는 감정이나 기분에 맞춰서 읽어주면 좋다고 하셔서 저는 이 부분에 초점을 두고 아이에게 읽어줬어요.
이 책은 5월 북클럽 도서 중 한 권이에요. 저는 작가님에 대한 정보가 없던터라 이 책도 처음 접하게 된 책인데 주제가 친숙해서 많은 사람들이 재밌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특히 김치를 싫어하는 아이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인데 저희 아이는 김치를 좋아해서 김치전에 호기심을 많이 보이더라고요. 이 책을 읽고 독후활동으로 김치전을 많이 만들어드시던데 저는 게을러서 아직 실천을 못했네요. 늦게라도 반성하며 이번주에 도전해보렵니다.
이 책은 5월 웬디북클럽 책 중 한 권이에요. 저는 이 책을 보기 전에 표지부터 컬러감이 너무 예뻐서 전시만해놔도 예쁜 그런 책이라고 생각했어요. 내용은 비유적 표현도 나오고 아이가 꽃을 통해 느끼는 것들을 표현했는데 제가 작가님의 표현을 온전히 다 이해하지 못하는 느낌이라 좀 아쉬웠어요. 역시나 아이에게도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아서 그림을 보고 대화하는 형식으로 책 읽기 방식을 진행했어요.
이 책은 웬디북클럽 5월 도서 중 한 권이었어요. 저는 이 작가 책 중 한국어버전 를 소장하고 있었어요. 아이가 이 책을 무척이나 좋아했고 같은 작가의 다른 책이기에 주저없이 구매했네요. 단어는 before, after가 대부분이지만 그 안에 유머가 있습니다. 저는 아이가 어려서 읽어줄 때는 아이가 온전히 이 단어를 이해하지 못했다고 생각했는데 상황에 맞게 한번씩 툭툭 내뱉는걸 보니 그림으로 단어를 이해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웬디북클럽 6월 도서 중 한 권이라 이 책을 처음 알게 되었네요. 요즘 거미가 등장하는 책을 자주 보다보니 아이에게 거미가 나름 친숙해진듯 보였어요. 또 거미가 무서운 이미지가 아니라 귀여운 이미지로 그려져서 아이가 더 좋아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가족들이 "Aaaarrrgghh, spider"이라고 외치는 부분을 강조해서 읽어줬고 거미가 가족의 구성원이 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 재밌었어요.
이 책은 잠수네 책 리스트에서 처음보게 됐어요. 수준은 J1으로 쉽고 간결한 문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주인공 SUSAN의 일상에 대한 이야기로 아주 짧은 한 문장 정도로 되어있어서 어린 아기들한테 보여주기 좋아요. 32개월 아기에게 읽어주기에 무리가 없고 아이도 그림을 보고 이해하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따뜻한 반전이 있어요. 아직 아이는 이 상황을 온전히 이해하는 것 같지 않았지만 조금 크고 다시 읽어주고 싶은 내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