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정전이 없는 시대라 아이에게 blackout를
설명해주며 잠시 추억에 빠졌네요.
촛불키고 놀던기억.. 냉장고에 있는 음식이 다 녹았던 기억 등등 예전엔 찾았던 일이지만
지금은 정전이 일어나는 일은 거의 없으니 아이는 책으로 간접체험을 하게 되었어요.
글밥이 별로 없어서 아이가 어떻게 생각할지 몰랐는데 의외로 맘에 들어하네요. 그림체가 잔잔하니 예뻐요.
mercy 라는 단어를 배우게 된.. 다른 mercy책부터 읽고 재미있어 하길래 이것도 사줬는데
돼지가 귀엽다며 엄청 좋아해요.
baby나오면 왜 제가 웃긴지 ㅎㅎ이름과 전혀 안어울리는 baby .. 소리지르는 악역이 있으면 아이가 더 재미있어 하는것 같아요. mercy 시리즈가 있다면 또 사고싶네요
설명해주며 잠시 추억에 빠졌네요.
촛불키고 놀던기억.. 냉장고에 있는 음식이 다 녹았던 기억 등등 예전엔 찾았던 일이지만
지금은 정전이 일어나는 일은 거의 없으니 아이는 책으로 간접체험을 하게 되었어요.
글밥이 별로 없어서 아이가 어떻게 생각할지 몰랐는데 의외로 맘에 들어하네요. 그림체가 잔잔하니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