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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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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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3
요즘은 정전이 없는 시대라 아이에게 blackout를
설명해주며 잠시 추억에 빠졌네요.
촛불키고 놀던기억.. 냉장고에 있는 음식이 다 녹았던 기억 등등 예전엔 찾았던 일이지만
지금은 정전이 일어나는 일은 거의 없으니 아이는 책으로 간접체험을 하게 되었어요.
글밥이 별로 없어서 아이가 어떻게 생각할지 몰랐는데 의외로 맘에 들어하네요. 그림체가 잔잔하니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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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y 라는 단어를 배우게 된.. 다른 mercy책부터 읽고 재미있어 하길래 이것도 사줬는데
돼지가 귀엽다며 엄청 좋아해요.
baby나오면 왜 제가 웃긴지 ㅎㅎ이름과 전혀 안어울리는 baby .. 소리지르는 악역이 있으면 아이가 더 재미있어 하는것 같아요. mercy 시리즈가 있다면 또 사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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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ish라는 단어 뜻을 정확히 알게해주는 책이네요.
이기적이고 포악한 악어의 썪은 이를 빼주는 용감한 쥐로 인해 평화가 찾아오는 ㅎㅎ
악어가 소리지를때마다 아이가 좋아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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